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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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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투어가 기다린다

맨유의 아시아 마케팅 이사인 롭 제임스는 클럽이 2007년, 극동을 방문했을 때도 많은 과정을 함께했다. 하지만 그는 이번 여름의 투어에서는 2년 전에 목격했던 것을 능가하는 열정과 흥분을 만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

맨유가 오는 7월 방문하는 도시에 대한 당신의 지식이 클럽에 도움이 되고 있나요?
서울이나 쿠알라룸푸르는 그렇지 않습니다. 전에 방문한 적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자카르타의 경우에는 그렇다고 생각해요. 물론 호텔이나 보안, 물류 문제에 국한된 것이지만 말이죠.

저는 클럽이 아시아를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을 현장에 두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각 나라에서는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문화적 감수성의 차이는 어떤지에 대해 아는 사람들을요. 하지만 동시에 클럽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도 알아야 하죠. 저는 맨유에 합류하기 전 8년 동안 여러 행사를 진행하며 많은 도시와 호텔을 방문했어요. 그래서 지역의 사업자나 정부 관계자와 일해 본 경험도 있고요.

개최 예정지로 서울과 항저우를 어떻게 평가하세요?
서울은 대단한 도시죠. 월드컵경기장은 아시아 최고의 경기장 중 하나이고, 지난번에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만원을 기록했어요. 그곳의 분위기는 아시아 투어 중에 열린 경기에서 최고로 꼽을 만했죠. 박지성은 뛰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항저우는 제게 낯선 곳입니다만, 그곳에 대해서 들은 건 긍정적인 이야기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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