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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슈퍼리그 올스타 vs 맨유
친선경기, 2009년 7월 20일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
개장: 1962년
규모: 88,000명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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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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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자카르타에서 경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여름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에서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 맨유가 마지막으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했던 때로부터 어느새 3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다.

맨유는 7월 20일,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에서 인도네시아의 슈퍼리그 올스타를 상대로 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간은 이후 확정될 예정이다.

맨유는 7월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에서 두 번째 일정으로 자카르타를 방문하게 된다. 맨유는 그 외에 말레이시아 올스타(7월 18일), FC 서울(7월 24일), 항저우 그린타운(7월 26일)과도 친선 경기를 갖는다.

현지에서 경기 프로모션 활동을 지휘할 인도네시아축구협회 전 회장인 아굼 구메라는 "2009년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최고의 행사가 될 수도 있는 이런 이벤트를 발표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바로 세계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참가하는 축구 경기다"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를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다. 인도네시아는 최고의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으며, 우리가 뛰어나다는 사실을 말할 수 있어서 기쁘다."

맨유는 1975년 세계 투어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적이 있다. 당시 일정에는 호주와 뉴질랜드, 홍콩, 이란도 포함되어 있었다.

새미 맥일로이와 아서 앨비스톤과 같은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었던 당시의 팀은 자카르타에서 두 경기를 치렀다. 7만여의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역팀인 PSSI 탐타마와는 0-0 무승부를 기록했고, 아약스에는 2-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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