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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Sir Bobby Charlton

블로그: 따뜻한 태양 아래로

맨유에서 독보적인 경력을 쌓았던 바비 찰튼 경은 선수 생활에 대해 후회하는 일이 거의 없다. 하지만 맨유의 선수들이 올 여름 즐길 수 있는 따뜻한 태양 아래에서의 프리시즌 훈련은 한번쯤 경험해 보고 싶은 일이다...

7월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의 수많은 장점 중 하나는 영국에서의 프리시즌 훈련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는 선수들이 태양 아래서 경기를 치르고, 한 해를 준비하는 과정을 즐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7월과 8월 진행되는 훈련은 긴 시즌을 위한 준비가 된다.

내가 후회하는 것이 있다면, 프리시즌 동안 온화한 기후 속에서 훈련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프리시즌 동안 몇 번 훈련을 했지만, 날씨는 끔찍했다! 그러니 선수들은 훌륭한 기후 속에서 훈련을 하고, 자신들을 숭배하는 수많은 팬들 앞에서 뛸 수 있다는 사실이 더욱 기쁠 것이다.

나는 아시아 투어에 대해 불평하는 목소리를 들은 적이 없다. 프리시즌 훈련은 가장 기대하지 않는 일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힘든 훈련에 체력을 쌓는 훈련, 달리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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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온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07년 아시아 투어 중, 마카오의 햇빛 아래서 훈련을 하고 있다.

맨유가 올 여름 방문할 네 도시의 7월 평균 기온:

쿠알라룸푸르: 32도
자카르타: 31도
서울: 29도
항저우: 33도

일정
7월 18일: 말레이시아 올스타 vs 맨유
7월 20일: 인도네시아 올스타 vs 맨유
7월 24일: FC 서울 vs 맨유
7월 26일: 항저우 그린타운 vs 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