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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언제나 커다란 사랑을 받는 지역이 아닌가! 클럽과 선수들 모두 그 사실을 알고 있기에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 마이크 펠란

06/09/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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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투어를 반기는 맨유

맨유는 올 여름 프리시즌 투어로 몇천 킬로미터를 날아가 아시아를 방문하게 됐다. 하지만 마이크 펠란 수석코치는 맨유가 받을 환영을 생각하면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맨유는 올 7월, 최근 10년간 5번째로 아시아를 찾게 된다. 맨유가 방문하는 나라는 중국과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로 그 중 인도네시아에는 첫 방문이다.

아시아에는 클럽의 전체 서포터 3억 3,300만 명 중 절반이 넘는 이들이 분포, 맨유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펠란은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를 위해 인터뷰에 응해 "프리시즌 투어는 많은 노력을 요한다"며 "몇 년 전까지는 스칸디나비아 반도로의 짧은 여행이 전부였지만, 이제는 전 세계를 누비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일에 익숙해져 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스태프와 경험, 태세를 갖추고 있다."

"올 여름의 투어가 기다려진다. 우리는 그곳에서 환상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우리가 언제나 커다란 사랑을 받는 지역이 아닌가! 클럽과 선수들 모두 그 사실을 알고 있기에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박지성 역시 또 다시 맨유와 함께 고국을 방문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박지성은 "내가 맨유에 입단한 후 두 번째로 (한국을) 방문하는 것"이라며 "한국 팬들은 TV를 통해서만 내 플레이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한국 투어를 통해 나를 직접 볼 수 있고, 나도 그들을 볼 수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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