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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의 아시아 투어
맨유 리저브팀의 감독이자 클럽 앰버서더인 솔샤르는 지난 2001년 맨유 선수단의 일원으로 아시아로 프리 시즌 투어를 다녀온 경험이 있다. 그는 팀의 세 경기 중 2 경기에 모습을 나타낸 바 있다.

4년이 지난 2007년 투어때는 무릎 부상으로 맨유의 아시아 귀환에 동참할 수는 없었다.

2001년 7월 22일
말레이시아 올 스타 0 – 6 맨유
득점자: 채드윅, 베컴, 반 니스텔루이2, 콜 2

2001년 7월 24일
팀 싱가폴 1 – 8 맨유
득점자: 베컴, 솔샤르, 반 니스텔루이 2, 요크 2, 긱스, 필립 네빌

06/09/2010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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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열광

지난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 참가했던 베테랑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맨유가 동 아시아의 팬들로부터 뜨거운 성원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맨유가 아시아 투어를 발표했을 때, 그것이 맨유가 얼마나 큰 클럽인가를 상기시켜 주었는가?

물론 그렇다. 우리는 아시아 팬들로부터 항상 많은 성원을 받아오고 있었고, 아시아 투어를 할 때 마다 항상 열광의 도가니로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하지만 이것은 굉장한 경험이었다. 항상 관심의 중심에 서 있는 기분이랄까? 휴식을 취할 틈도 없었지만 아시아의 팬들이 우리의 축구를 좋아한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이 아시아 팬들의 열광을 즐길 것이라 생각하는가?
당연하다. 세계 어디를 가도 그러한 성원을 볼 수 없다. 물론 시즌 시작 전에 연습에 집중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자신의 클럽이 얼마나 큰 클럽이며 얼마나 많은 팬들이 있는 지를 보는 것도 중요하다. 이것은 특별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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