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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e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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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드림 매치 현장

세계적인 스타들이 맞붙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게리 네빌과 '월드스타' 비가 그라운드에서 한 판 대결을 벌였다.

23일 오후 서울한강반포시민공원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박지성, 비, 맨유 선수단 등이 참석하는 ‘드림매치 2009’ 행사가 열렸다. 맨유 선수단은 박지성을 비롯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게리 네빌, 존 오셰이, 조니 에반스 등 5명으로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전세계를 겨냥하는 서울시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개최됐다. 주최측은 행사의 성격에 걸맞게 행사장을 찾은 각 나라의 통역관들을 배치했다.

오프닝은 오세훈 시장, 박지성, 비의 킥오프로 이뤄졌다. 서울시민들은 한국 축구의 상징이자 프리미어리거인 박지성의 킥 동작에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냈다. 박지성은 킥오프 이후 청구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사커스쿨 행사장으로 이동했다.

프로그램의 다음 일정은 맨유 코치의 유소년 선수 클리닉. 맨유 존 쉴즈 코치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9명의 한국 유소년 선수들과 UCC 등을 통해 선발된 글로벌 팀 참가자 7명에게 패스, 헤딩 등의 기본기술을 세세하게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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