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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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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시아 투어에 대한 박지성의 기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두 번째로 한국을 찾아 FC서울과 격돌한다. ‘금호타이어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리아투어 2009’라는 타이틀로 진행될 이 경기는 7월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며,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 라이언 긱스, 언제나 저돌적인 웨인 루니, 속눈썹이 이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새로 영입된 마이클 오언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물론, 한국 축구팬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모습은, 앞서 언급한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산소탱크’ 박지성의 모습일 것이다. 많은 팬들이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 만큼, 박지성 본인 역시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특히 지난 2007년 맨유의 첫 방한경기에서 박지성은 부상으로 인해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고, 벤치에서 동료들의 활약을 지켜봐야 했다.

맨유의 붉은 유니폼을 입고 한국 팬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선보인다는 사실 만으로도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 박지성. [감동환의 OTL]은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를  공개한다.

김동환의 OTL(이하 김): 오는 7월 24일, 한국에서 맨유의 일원으로 팬들과 맞이하게 되요. 2년 전에는 부상으로 뛰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뛸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느낌이 남다를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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