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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ed by James Tuck

맨유의 방문을 준비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50,000여명의 말레이시아 팬들은 오는 금요일 벌어질 2009 아시아 투어의 첫 번째 공개 훈련을 기대하고 있다.

특별 입장권을 소지한 서포터들은 오는 금요일 오후 6시 30분(이하 한국시간 기준) 쿠알라룸푸르 부킷 자일 스타디움에서 벌어지게 될 맨유의 프리시즌 투어 공개 연습에 입장할 수 있다. 현지 시간으로는 오후 5시 30분에 예정되어 있으며 시간은 변경될 수 있다.
투어 프로모터인 프로이벤트의 줄리안 캄 사장은 “우리는 팬들이 일찍 입장해서 훈련하는 모습을 지켜볼 것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맨유는 다음 날인 토요일 오후 6시 30분 (현지시간 5시 30분) 말레이시아 대표팀과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경기를 보고 싶은 팬들은 아직 전화로 티켓이 구매 가능하며 현재 15,000장의 표만이 남아있다고 한다. 가격은 약 22,000원정도이며 곧 매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기를 보러 오는 팬들은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할 것이 권장되고 있다고.

맨유 선수단은 목요일 오후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할 예정이며, ManUtd.com은 이번 투어에 대해 선수단 환영 만찬부터 시작해서 최신 훈련 사진까지 전반적인 소식을 다룰 예정이다.

2009 아시아 투어는 인도네시아(7월 20일), 대한민국 (7월 24일), 중국(7월 26일)으로 이어지게 되며, 보다 자세한 투어 관련 소식은 아시아투어2009 섹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