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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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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여 팬들, 맨유 입국에 환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007년 방한이 이후 2년 만에 다시 한국땅을 찾았다.

22일 저녁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필두로 맨유 선수단 및 코칭 스태프 90명은 '금호타이어컵 맨유 코리아 투어 2009'를 위해 한국에 도착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는 맨유의 방한을 반기는 500여 국내 맨유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입국장을 찾은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100년 이상 써 내려온 맨유의 역사와 전 유럽을 호령하는 맨유의 강력한 축구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맨유팬을 자처한 박호선 씨는 "1958년에 있었던 뮌헨 참사 사건이 있었음에도 유럽 최고의 구단으로 우뚝 서게 된 과정에 감동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라이언 긱스의 유니폼을 착용한 김민성 씨는 "맨유의 경기력이 세계 최고다. 빠르고 강한 전력에 나도 모르게 매력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대로 맨유는 3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를 제패했고 2008년에는 챔피언스리그도 우승하며 유럽 챔피언이라는 왕좌에 오르기도 했다.

이날 맨유팬들은 박지성과 맨유의 새로운 7번 마이클 오언의 플레이를 고대했다. 손정민 씨는 "잉글랜드를 대표하던 오언이 맨유에 들어와서 몹시 기대가 된다. 박지성 선수 역시 빼어난 활약을 펼쳤으면 좋겠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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