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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놀란 두 가지!

1. 서울의 야경
2. 뜨거운 팬들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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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맨유 숙소 내부!
06/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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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 취재! 인천공항에서 호텔까지

TV로 보는 프리미어리그 세상은 경기가 진행되는 90분이 전부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는 공이 구르지 않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전진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심장부 올드 트라포드에서 프리미어리그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맨유닷컴 에디터 김동환이 맨유의 방한 기간 동안 맨유 버스에 직접 탑승하여 서울 곳곳을 누비며 가장 생생한 소식을 전한다.

22일 저녁 8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사상 두 번째 방한 경기를 위해 입국했다. 맨유 입국 수 시간 전부터 수 많은 팬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공항 입국장을 가득 채웠고, 미디어의 관심 또한 그에 못지 않았다.

19시 08분, 맨유 전세기 착륙
저녁 7시 10분으로 예정되었던 맨유의 입국이 늦어지자, 팬들은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고 한 관광객이 취재진을 보며 손을 흔들고 입국장을 빠져나오자 맨유의 일원으로 착각한 팬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내뿜는 대형 낚시극(?)이 일어나기도 했다.

19시 58분, 드디어 입국
예정보다 늦은 저녁 8시, 맨유가 나타나자 입국장을 찾은 500여 명의 팬들이 일제히 환호했고, 곳곳에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다. 당일 오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를 출발해 한국에 도착한 맨유 선수단은 7시간의 비행이 피곤한 탓인지 대부분 담담한 표정을 지었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만은 팬들에게 밝은 웃음을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선수단 중 가장 밝은 표정을 지은 사람은 최근 영입된 마이클 오언인데, 수 많은 팬들 중 뉴캐슬 유니폼을 흔드는 팬을 발견하고 가벼운 미소를 짓기도 했다.

21시 17분, 호텔 도착!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입국장을 빠져나온 맨유는 두 대의 버스에 나뉘어 곧바로 숙소인 장충동 신라 호텔로 향했다.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았지만, 가벼운 교통 체증으로 인해 예정보다 17분 늦게 호텔에 도착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비롯한 60여명의 스태프는 한강의 야경을 바라보며 아름다움에 한 차례 감탄했고, 호텔 앞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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