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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009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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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의 일전을 기다리는 그린소울

프리시즌 투어기간 중 벌어지는 친선경기들은 맨유 선수들에게 시즌을 시작하기 전 몇 가지 약점들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하지만 많은 항저우 그린타운의 선수들에게 맨유와 같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과의 경기는 그들의 축구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경험이 되고 있다.

불과 지난 1999년에 만들어진 그린타운FC는 중국 슈퍼리그의 팀으로서 오는 7월 24일 그들의 홈 구장인 ‘옐로우 드래곤 스타디움’에서 루니, 베르바토프와 같은 선수들과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다.

ManUtd.com의 중국어 홈페이지는 이번 아시아 투어 네번째 경기인 그린타운과의 경기에 앞서 저지앙 지방 출신의 그린타운 선수들을 만나봤다.

요르단 바르바노프, 수비수
그린타운이 맨유와 경기를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기분은?
매우 영광스러웠고, 현재 맨유와의 경기를 고대하고 있다. 항저우 그린타운에 왔을 때 맨유와 같은 세계 수준의 팀과 경기를 갖게 될 지 상상조차 못했었다. 이런 기회는 불가리아에서 뛰던 시절에도 얻지 못했던 것이다.

맨유 선수중 가장 동경하는 선수는?
베르바토프이다. 왜나하면 그는 나와 같은 불가리아 출신이다. 또한 뛰어난 수비수들인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난드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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