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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ed by Gemma Thompson

포스터의 아시아 사랑

맨유의 아시아 투어 기간 중, 자신의 몸 상태를 관리하는 것에 힘쓰는 한편, 벤 포스터는 선수단과 함께 커뮤니티 봉사활동들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을 기뻐하고 있다.

맨유는 바쁜 일정에도 맨유 파운데이션에 의해 준비된 몇몇 자선 활동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2006년과 2008년 여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했을 때, 포스터는 지역의 학교들을 방문하고, 특별한 워크샵에 참여한 바 있다. 이는 맨유의 자선 관련 파트너인 유니세프에 의해 기획된 것들이었다.

포스터에게는 둘 모두 깊은 영향을 미쳤고, 이제 그는 아시아의 단체들을 방문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따.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것은 축구선수들에게는 일종의 보너스 같은 것이다. 이번 여름 우리는 굉장한 곳들을 방문하게 된다.”라고 MUTV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포스터는 “지난 두 번의 남아공 투어에 참가했었고, 그 중 맨유 파운데이션과 함께 했던 커뮤니티 방문들은 그 중 더욱 굉장한 것이었다. 그것은 정말 나 자신을 겸손하게 만들어 주는 경험이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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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인 맨유

벤 포스터는 남아공 소웨토지역에 있는 이스트뱅크 고등학교에 있는 어린 학생들을 만났다.

“지난 두 번의 남아공 투어에 참가했었고, 그 중 맨유 파운데이션과 함께 했던 커뮤니티 방문들은 그 중 더욱 굉장한 것이었다. 그것은 정말 나 자신을 겸손하게 만들어 주는 경험이었다. 이번 아시아에서 더 많은 계획이 준비되어 있으며, 모든 선수들이 고대하고 있다."
-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