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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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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아시아투어를 기뻐하는 에브라

지구 반대편에서 수 천명의 팬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에브라는 항상 맨유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목요일 맨유는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월드 챔피언이 된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를 방문하게 된다. 그리고 잊을 수 없었던 지난 아시아 투어 이후 2년만이다. 에브라는 그 때와 같은 경험을 다시 한번 맛보기를 기대하고 있다.

에브라는 “지난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했을 때 아시아로의 여행은 좋은 기억만을 안겨주었었다. 그 곳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은 언제나 기쁜 일이다.”라고 MUTV와의 인터뷰에서 얘기했다. “아시아에 가면 마치 팝 스타가 된 것과 같은 기분이 든다. 팬들은 정말 열광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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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투어에서 맨유를 대표하는 것은 우리의 특권과 같은 것이다. 아시아에 가본 다면, 세계 어디에 있던지 상관 없음을 깨닫게 된다. 맨유는 단지 하나의 대가족인 듯 느껴진다.”

이번 투어는 8일동안 4개의 다른 나라에서 4번의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일반적인 프리 시즌 투어 경기와 훈련 외에도, 선수들은 다양한 자선 행사와 지역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다.

에브라는 “프리시즌 투어의 가장 기쁜 일 중의 하나는 그 지역 팬들과 단체들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다.”라고 말하며 “지난 2007년 투어때 고아원을 방문했었다. 굉장한 일이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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