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MUTV Online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개인적으로 팀에 박지성군이 없는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많은 친구들이 나를 보고 좀처럼 웃음을 볼 수 없다고 놀렸어요. 결국 지금 만나서 이렇게 활짝 웃고 있으니 사실이 되었네요!

-파트리스 에브라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24 July 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페이지 1 중 4 다음 » 

박지성과 에브라의 '폭소 인터뷰'

24일 저녁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인 ‘금호타이어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리아투어 2009’를 위해 방한한 맨유 선수들은 머무는 곳 마다 많은 화제를 낳으며 팬과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모든 행사에 참여하고 있지만, 맨체스터를 떠나 긴 여정을 소화하고 있는 그들에게 때로는 ‘귀차니즘’이 몰려오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어떤 어렵고 힘든 일도, 좋은 친구와 함께 하면 즐거운 법! 파트리스 에브라가 < MUTV >의 일일 리포터가 되어 박지성과 ‘유쾌, 상쾌, 통쾌’한 인터뷰를 가졌다. < MUTV >와 함께 지켜본 두 친구의 대화를 살짝 공개한다.

에브라: 안녕하세요, MUTV에서 나온 파트리스 에브라라고 합니다. 박지성군한테 질문이 너무 많아요. 사실 전 한국 말을 정말 잘 한답니다. 안녕하세요(한국말로), 지-성 박!

박지성: 안녕하세요.

페이지 1 중 4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