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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2009  Reported by Ben Hibbs

아시아투어를 기대하는 판 데르 사르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맨유가 클럽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던 약속의 땅, 아시아 대륙으로 프리 시즌 투어를 떠나는 것을 무척 고대하고 있다.

맨유는 지난 12월 일본에서 잉글랜드 팀으로는 처음으로 월드 챔피언의 영광을 맛보았다. 이제 판 데르 사르는 이번 달 맨유의 충성스러운 팬들 앞에서 모습을 다시 보여주게 된 것을 기뻐하고 있다.

그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마지막으로 아시아에 갔을 때, 우리는 월드 챔피언이 되는 기쁨을 안았었다. 모든 이들이 이번 주 아시아로 돌아가게 된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드 트라포드는 매일 많은 근처 지역의 열혈 맨유팬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판 데르 사르는 이번 투어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맨유 팬들에게도 선수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얘기한다.

판 데르 사르는 “아시아에 있는 팬들의 얼굴에 기쁨이 가득한 것을 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그 곳의 팬들은 매우 열광적이고 또 헌신적이다. 어떤 이들은 호텔 밖에서 밤을 지새기도 한다. 많은 이들이 우리를 직접 볼 기회가 별로 없었다. 따라서 그 곳에 가서 그들을 만나는 것은 굉장한 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