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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들이 환호성을 지를 때마다 놀라곤 했다. 많은 팬들이 롤 모델로 생각하는 선수로 성장한다는 것은 무척 영광스러운 일이다.”
-박지성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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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꿈의 날

박지성은 그의 조국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맨유를 대표해 경기에 나설 수 있었던 이번 경험을 무척 기뻐하고 있다. 박지성은 맨유의 3-2 승리를 굳히는 데 공헌을 했다.

맨유의 윙어인 박지성은 한국에서 국가적인 영웅의 한 사람이다. 그가 74분 교체로 출장하며 소개가 되었을 때, 경기장에는 그 어느 순간보다 큰 함성이 일어났었다.

이번 박지성의 출장은 지난 6월 있었던 대한민국의 월드컵 지역예선 출전에 따른 피로 회복을 위해 주어졌던 휴가를 마치고, 팀의 아시아 투어에 합류한 박지성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이었다. 박지성은 익숙한 환경에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게 된 것을 기뻐하고 있다.

박지성은 “2년 전 맨유의 2007 아시아 투어 당시, 나는 부상 중이었고, 경기에 나설 수 없었다. 무척 아쉬운 순간이었다. 이번에 맨유의 선수로서 모습을 보일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고, 좋은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라고 경기후 가진 기자회견장에서 소감을 밝혔다.

“내 몸상태는 아직 100%는 아니지만, 더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오늘 경기에 나설 수 있어서 기쁘고, 한국팬들에게 맨유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관중들이 환호성을 지를 때마다 놀라곤 했다. 많은 팬들이 롤 모델로 생각하는 선수로 성장한다는 것은 무척 영광스러운 일이다. 우리 팀 동료들은 나보고 ‘너 한국의 왕이냐?’라고 농담을 하며 놀리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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