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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 아시아로 가게 되는지 알고 있다. 이름뿐인 팀을 꾸리지는 않을 것이다. 팬들은 팀의 스타들을 보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 스티브 폴크, 맨유의 민간 서비스 담당자

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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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투어 준비에 들어간 맨유

맨유 1군은 우승컵을 손에 넣기 위해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 뒤에서는 올 여름, 아시아 투어를 위한 준비가 차곡차곡 진행되고 있다.

클럽의 민간 서비스 부분 담당자인 스티븐 폴크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한국, 중국을 경유하는 이번 투어가 1년간의 노력의 산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맨유는 월드컵이나 유로 대회가 없는 해면 매번 투어를 떠난다. 그리고 덕분에 1군 스쿼드를 모두 동행하는 게 가능하다.

우리는 언제 아시아로 가게 되는지 알고 있다. 이름뿐인 팀을 꾸리지는 않을 것이다. 팬들은 팀의 스타들을 보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투어를 떠나는 데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 선수들이 새로운 시즌을 위해 육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 방문하는 지역의 팬들과 어울리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기억할 수 있는 무언가를 남겨두기 위해서다. 예를 들어, 그 지역의 고아원을 방문해서 스포츠 용품을 전달하는 방법이 있다.

약 80여 명의 사람들이 투어에 참가한다. 1군 선수가 25명, 지원 스태프가 15명에서 20명 정도, 거기에 상업 관련 인력과 보호 인력, 클럽 임원, 스폰서 관련 인력이 더해진다.

올해 우리는 아시아로 향한다. 투어를 매끄럽게 진행하기 위해 뒤에서는 많은 일들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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