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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국의 대단한 외교 사절이다. 진정한 근면함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나라와 맨유를 위해 뛰고 있다는 사실을 무척 자랑스럽게 여긴다."

- 바비 찰튼 경

06/09/2010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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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튼, '박지성, 한국의 국민 영웅'

바비 찰튼은 박지성의 프로페셔널리즘으로 인해 한국의 수많은 팬들이 그를 완벽한 롤 모델로 삼게 되었다고 믿는다.

맨유는 아시아로의 프리시즌 투어 중 치러지는 네 경기 중 하나로, 한국에서는 FC 서울과 격돌하게 된다. 박지성은 이 경기에서 처음으로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고국의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

박지성은 2년 전 맨유가 마지막으로 한국을 방문했을 때, 무릎 부상으로 인해 친선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환영을 받은 바 있다.

찰튼 경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박지성은 명백히 한국의 국민 영웅이다"라고 자신했다. "우리가 2년 전 한국을 방문했을 때, 그는 거리를 걸을 수조차 없었다!"

"그는 한국의 대단한 외교 사절이다. 진정한 근면함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열심히 뛰고, 열심히 훈련한다. 그리고 자신의 나라와 맨유를 위해 뛰고 있다는 사실을 무척 자랑스럽게 여긴다."

박지성은 맨유에서 활약한 첫 번째 한국인이며, 잉글랜드 축구에서 점차 입지를 늘려가고 있는 아시아 출신 축구 선수들 중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찰튼의 이야기를 더 들어보자. "나는 사커 스쿨의 업무로 인해 여러 차례 아시아를 방문한 적이 있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맨유는 언제쯤이면 아시아 출신의 훌륭한 선수들을 영입할 건가요?'라고 묻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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