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MUTV Online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06/09/2010  Report by James Tuck

투어를 위해 준비하는 나이키

맨유의 공식 스포츠웨어 파트너인 나이키에게, 2009 아시아 투어는 축구에 사로잡혀 있는 거대한 시장을 파고들 수 있는 대단한 기회다.

맨유의 유니폼을 생산하고 있는 나이키는 7월로 예정된 열흘간의 투어를 활용,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클럽과의 관계를 돈독히 한다는 구상이다. 1군 선수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이에 포함되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머천다이징 리미티드의 상업 이사 데이브 실즈는 "투어는 분명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나이키 풋볼의 가장 중요한 활동일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나이키에게는 클럽과의 관계를 굳건히 하고, 전 세계의 선도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굳힐 수 있는 대단한 기회다. 그들은 그들의 핵심적인 소비자들을 노리고 있다. 바로 축구에 미쳐 있는 15세에서 16세의 청소년들이다."

"나이키는 클럽이 투어 중 하는 활동과 흡사하게,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과 행사를 준비할 것이다. 그리고 경기와 공개 훈련에도 초청할 예정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나이키와 맨유

나이키는 2002년 이후 맨유와의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선수들을 위한 모든 경기 장비 및 훈련 장비를 지원하며, 팬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청소년 축구대회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미어컵을 개최하고 있는데, 전 세계에서 9,000개가 넘는 팀이 대회에 참가한다. 그리고 매년 본선에서는 전 세계에서 모은 20개의 팀이 격돌한다.

나이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커 스쿨을 운영하면서, 풀뿌리 축구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