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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James Tuck

무대 뒤에서: 투어 준비

루이사 다프라노는 2005년 12월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일하고 있다. 클럽의 관계 이사인 그녀는 2009 아시아 투어를 조정하며, 투어에 참가하는 모든 이들이 순조롭게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언제부터 아시아 투어 준비에 참여하기 시작했나요?
클럽은 투어 프로모터를 찾고, 그들과 계약을 맺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클럽의 마케팅 이사인 스티브 포크가 계약을 마친 뒤, 투어를 조직하는데 참가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예비 조사' 단계를 시작했죠. 여러 차례 아시아를 찾아 경기장의 모든 세부 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축구 매니지먼트 부서, 클럽의 모든 내부 부서와 함께 일하고 있어요. 상업과 미디어, 상품화 부서 등 관련된 업무를 조정하는 것이죠.

아시아축구연맹(이하 AFC)은 클럽의 계획을 지지하고 있나요?
빈 함만 회장은 우리의 활동에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고, 한 경기에는 참석하겠다는 이야기도 했죠. 우리는 진심 어린 환영을 받았고, 그들은 맨체스터의 방문을 무척 기대하고 있어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인도네시아에서 경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가 대단합니다. 그런 기대에 부응하는 게 우리의 과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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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국 투어의 기억

"박지성이 벤치에 앉아있는데, 커다란 전광판에 그의 얼굴이 비칠 때마다 엄청난 함성 소리가 나오더군요. 마치 경기장이 폭발할 것 같았어요. "

"어디에나 팬들이 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죠. '사랑해요, 앨런 스미스' 같은 낙서를 버스에 하는 것만으로도, 그들에게는 죽을 때까지 소중히할만한 추억이 되었을 거예요."

- 루이사 다프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