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Utd.kr News RSShttp://www.manutd.kr/global/RSS Feed.aspxManchester United Newsjp152013-05-20T09:28:48Z2013-05-20T09:28:48ZAon은 어떤 기업?맨유의 새로운 셔츠 스폰서 Aon에 대해 알아보자... <em>이제 Aon과의 새로운 4년 동거가 시작되었다. 여기 시카고를 기반으로 하는 Aon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일문일답이&nbsp;있다....</em> <br /> <br /> <strong>간단히 말해, Aon은 무슨 일을 하는 회사인가?</strong> <br />Aon은 세계적인 보험 브로커이자 위기 관리 컨설팅을 하는 회사이다. 시카고에 본사가 있으며 전 세계 120여개국에 걸쳐 약 3만 6000명의 직원이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영국에도 약 5,400명의 직원이 일을 하고 있ㄷㅏ. <br /><br />보험 브로커로서 Aon의 역할은 전 세계의 기업들과 개인들, 그리고 정부들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 상품을 찾아주는 일을 한다. 이 부분은 Aon의 주력 기업인 Aon Risk Service(Aon 리스크 서비스)에서 관장하며 고객들은 Aon으로부터 고객의 위기 상황과 자연 재해, 그리고 산재와 테러 등에 걸친 다양함 범위에 관한 조언과 서비스를 받게 된다. <br /><br />보험은 종종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상품으로 간주 된다. 그래서 재보험(reinsurance) 상품도 존재하게 되는데, 이는 Aon의 계열사인 Aon Benfield에 의해 제공된다. Aon Benfield는 세계 최대의 재보험 브로커이기도 하다. <br /><br />Aon의 세 번째 주력 사업은 바로 Aon Consulting(Aon 컨설팅)이다. 기업들의 다양한 문제에 관해 조언을 해주며, 직원들의 연금과 혜택에 관한 전략을 짜기도 한다. 기업이 가장 최고의 인재를 가장 최고의 혜택을 해주게 하는 HR 컨설팅도 하고 있다. <br /><br /><strong>Aon이 축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특히 맨유를 파트너로 선정한 이유는?</strong><br />축구는 역동적이며 경쟁적인 스포츠이다. 그리고 이로 인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축구는 그 어떤 스포츠도 해내지 못한 인종과 문화, 그리고 국경을 초월한 인기를 얻는 스포츠이다. 따라서 Aon에게 있어 이런 역동적인 환경을 만들어 내는 축구와 관련을 맺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었다. 그리고 Aon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nbsp;비지니스를 하는 것처럼, 맨유 또한 전 세계에 많은 팬을 지닌 클럽이다. &nbsp;맨유와 같은 클럽이라면 Aon이 목표로 하는 전 세계에서 최고를 추구하는 이념을 함께 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맨유와의 협력 관계는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 Aon의 주력 사업인 보험, 재보험의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맨유 유니폼은 세계 스포츠 시장에 있어 상징적인 존재이다. 이 유니폼에 Aon의 브랜드를 노출시키는 것은 매우 드물지만 귀한 기회이다. Aon은 맨유 역사상 겨우 네 번째 셔츠 파트너일 뿐이니까. <br /><br /><strong>맨유-Aon 파트너쉽은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 </strong><br />우선 이번 파트너쉽은 2010년 6월 부터 4년간 진행되게 된다. 2010/11시즌 부터 Aon의 로고를 맨유 셔츠에 다는 것은 물론, 공동 상품과 서비스 개발등과 같은 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Aon은 자사의 로고가 전 세계 수 백만명의 축구팬들에게 노출 된다는 것에 많은 이득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br /><br /><strong>맨유는 자선 사업에도 적극적이다. Aon의 협조가 있을 것인가?<br /></strong>Aon 또한 언제나 기업의 사회 환원을 진지하게 생각해 온 기업이다. Aon이 비지니스를 하는 지역 사회, 전 세계 120여개국에 이윤을 돌려 주는 것은 Aon의 기본 이념이기도 하다. 맨유와 협력을 통해 Aon은 자신들의 이익을 지역 사회에 돌려주는 클럽과 일 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맨유가 진행하는 'United for UNICEF'와 같은 자선 사업은 무척 흥미로운 것이다. 축구만큼 어린 학생들에게 규율과 팀웍을 가르칠 수 있는 스포츠는 드물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맨유와 UNICEF보다 이 일을 더 잘 해낼 수 있는 곳은 전 세계에 걸쳐 흔치 않다.클럽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Introducing-Aon.aspxTue, 1 June 2010 9:5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O/Old trafford 2201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Introducing-Aon.aspxAon, 맨유의 공식 메인 파트너로..Aon은 6월 1일자로 맨유의 공식 메인 스폰서가 되었다... <strong>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새로운 공식 메인 파트너 Aon과 협력 관계를 시작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발표하고자 한다. </strong> <br /> <br />6월 1일 오전 10시(현지시간) Aon과의 협력 조인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ManUtd.kr을 통해 보다 자세한 소식을 들을 수 있다. <br /><br />Aon 또한 맨유와의 새로운 파트너쉽에 매우 흥분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시즌 맨유의 선전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보내 왔다. <br /><br /><a href="http://www.aon.com/unitedin2010">www.aon.com/unitedin2010</a>에 가시면 Aon의 맨유 파트너쉽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클럽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Manchester-United-welcome-Aon.aspxTue, 1 June 2010 9:06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A/Aon 0106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Manchester-United-welcome-Aon.aspx맨유, Aon과 파트너쉽 시작맨유의 Aon과의 파트너 관계가 6월 1일자로 공식 시작되게 되었다.. <strong>세계 최대의 위기 관리 컨설팅 회사이자 HR 컨설팅 업체인 Aon 코퍼레이션(이하 Aon)은 맨유와의 4년간 메인 스폰서쉽(셔츠)을 시작하였다. 맨유-Aon 파트너쉽은 향후 전세계에 걸쳐 유소년 축구 지원등을 통해 더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다. </strong> <br /> <br />6월 1일 오전(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이번 스폰서쉽과 자선 캠페인에 관련된 런칭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Aon과 맨유의 이사진들, 클럽 홍보 대사이자 전설인 보비 찰튼경, 브라이언 롭슨, 퀸톤 포츈등이 자리했다. <br /><br />Aon의 회장이자 CEO인 그렉 케이스씨는 인사말을 통해 "리더쉽과 팀웍, 그리고 최고에 대한 열정등의 덕목을 봤을 때, 맨유보다 Aon에 적합한 브랜드 이미지를 지닌 클럽을 찾기란 힘든 일이다"라고 얘기했다. "Aon은 전 세계에 있는 36,000여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맨유, 맨유 파운데이션등과의 파트너쉽으로 지역 사회의 어린 청소년들이 축구를 통해 자신들의 꿈을 펼치고, 지역 사회를 개선시킬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br /><br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 사장 또한 "이는 Aon이 단순히 마케팅 목적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인 파트너쉽을 수행할 파트너라는 사실을 잘 보여 준다. 맨체스터 지역은 물론 더 넓은 세계에서 맨유의 전통을 실제적인 가치로 바꾸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Aon의 전세계 직원이 적극 참여할 것이라는 것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다."라고 답사를 했다. <br /><br />파트너쉽의 런칭을 기념하기 위한 첫 자선 행사에는 맨체스터 지역에 있는 Aon의 150여 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기도 했다. 그들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 승부차기 이벤트에 참가하여, 맨체스터 지역에 있는 암 치료 자선 단체인 'The Christie charity'를 도왔다. 크리스티 채러티는 매년 4만 명 이상의 암 환자들의 치료를 돕는 자선 단체이다. <br /><br />이번 승부차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총 3,500파운드 상당의 기부를 했으며, 이를 합하여 Aon 파운데이션은 크리스티 채러티를 위해 25,000파운드를 기부하였다. 이는 어린 암 환자들의 교육과 진로 상담, 기술 교육및 치료 등을 돕는 'Survivorship Programme'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br /><br />크리스티 채러티의 대표인 캐롤린 쇼는 "암은 연령대를 불문하고 무척 두려운 질병이다. 그러나 특히 아직 많은 생이 남아 있는 어린 아이들에게는 더 큰 트라우마를 가져다 준다. 이번 Aon-맨유의 친절한 도움으로 어린이들이 암을 이겨내고,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따. <br /><br />캐롤린은 또한 "전 세계에 걸쳐 있는 500여개의 Aon 브랜치들과 Aon의 직원들이 'Aon United REDy Day' 캠페인에 기부 및 참여 의사를 밝혀 왔다. 이는 행사 당일 맨유 유니폼, 혹은 붉은 색 옷을 입고 지역 사회에서 암 환자를 위한 기금 마련 운동이 함께 진행될 것이다. Aon은 진정으로 자신들의 인적 및 지적 자원, 재정적인 지원등을 통해 지역 경제들을 강하게 만드는 데 헌신적인 기업이다. 이번 자선 행사들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모두 다양하지만, 긍정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br /><br />2010년 7월 15일로 예정된 Aon United 데이에는 전 세계 120여개국에 있는 Aon의 전 직원들이 함께 하며 기금 모금 및 자원 봉사등을 진행할 것이다. 수 백여개의 학교, 어린이를 위한 치료 시설, 고아원, 커뮤니티 센터는 물론 UNICEF, YMCA를 비롯한 자선 단체들에 나가 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br /><br />예를 들어 보츠나와에 있는 Aon의 직원들은 고아들을 위한 시설들에 가구등을 기부하는 한편, 시설 청소및 보수 유지에 발벗고 나설 것이며, 싱가폴의 Aon 자원 봉사자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인도어 축구 시설에서의 자원 봉사 활동및 시설 확충을 위한 기금 마련에 나서게 된다. 볼리비아에서는 고아원 주변에 나무 심기,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예술 조형물 설치등이 진행되며, 캘리포니아의 새크라멘토 지역에서는 Aon 직원들이 홈리스 어린이들의 위생 상태 개선에 참여하게 된다. 네덜란드에서는 자선 자전거 타기 운동을 통해 낙후된 지역의 어린이 체육 시설 개선을 위한 기금 마련을 하게 된다. <br /><br />맨유-Aon 협력 자선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www.aon.com/unitedin2010">www.aon.com/unitedin2010</a> 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클럽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United-and-Aon-join-forces.aspxTue, 1 June 2010 10:25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O/Old Trafford 1009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United-and-Aon-join-forces.aspx유럽 챔피언에 오른 맨유 유망주들윌리엄 킨이 이끄는 잉글랜드 17세 이하 대표팀이 유럽 청소년 선수권... <strong>어린 유망주들인 윌리엄 킨, 샘 존스톤, 톰 토르페가 유럽 17세 이하 청소년 선수권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스페인과의 결승전에 나선 이들(잉글랜드)은 팀의 2-1 승리를 이끈 것이다. </strong> <br /> <br />이들 세 명은 이번 대회를 통해 모두 두각을 나타났는데, 이 중 킨과 토르페는 일요일 리히텐슈타인의 수도 바두즈에서 열린 결승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br /><br />준결승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16분만에 부상을 당하며 교체를 당했던 킨은 부상에서 모두 회복된 모습을 보이며 60분 이상을 소화했고, 토르페는 경기 종료 11분을 남겨놓고 나왔다. 존스톤은 출장하지 않았다. <br /><br />스페인은 22분 경 잉글랜드의 자책골로 앞서 나갔지만, 8분 뒤 잉글랜드가 동점골을 터트렸고 후반 2분 윌리엄 킨의 패스를 받은 코노 위컴이 차분하게 득점으로 연결시키며 잉글랜드에게 우승을 가져다 주었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International-joy-for-Reds-trio.aspxMon, 31 May 2010 9:45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W/William Keane 31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International-joy-for-Reds-trio.aspx주말 A매치 결과 종합주말 벌어진 월드컵 전초전에 나선 맨유 선수들은 기쁨과 패배의... <strong>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난드가 나선 잉글랜드 대표팀이 월드컵에 앞서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2-1로 승리를 하였다. </strong> <br /> <br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초반 다소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전반 6분 만에 상대 수비수 마르쿠스 툴리오에게 낮은 드라이빙 슛을 허용하며 0-1로 끌려간 것. <br /><br />그러나 55분경 동점골의 좋은 기회를 맞기도 했다. 좋은 위치에서 프랭크 램파드에게 프리킥을 허용했고, 램파드의 킥은 거의들어갈 뻔 했지만 카와시마 골키퍼의 선방에 걸렸다. 이후 루니의 슈팅 또한 무산되었다. <br /><br />72분 경 툴리오가 조 콜의 크로스를 걷어낸다는 것이 자신의 골대 안으로 밀어 넣으며 자책골을 기록 경기는 1-1 동률이 되었다. 9분 뒤 유지 나카자와 또한 다시 한번 애슐리 콜의 크로스를 자책골로 연결시키며 경기는 순식간에 2-1로 뒤집어 졌다. <br /><br />루니와 퍼디난드는 모두 90분 풀타임을 소화했고, 마이클 캐릭은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장하지는 않았다. 카펠로 감독은 오는 목요일 월드컵 출전에 앞서 남아공행 최종 23인의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br /><br />하루 전 <strong>네마냐 비디치</strong>가 속한 세르비아는 오스트리아에서 벌어진 뉴질랜드와의 평가전에서 0-1로 패배하는 수모를 겪었다. 세르비아의 주장으로 나선 비디치는 후반 충돌이 있었을 때, 이를 말리는 역할을 하기도. 경기 패배로 성난 세르비아 팬들에게 비디치는 직접 나서 팬들을 달래기도 했다. 수요일 벌어질 폴란드와의 평가전에는 더 많은 경호 인력이 필요하게 되었다. <br /><br />한편 대한민국의 '산소탱크' <strong>박지성</strong>은 일요일 벨라루스와 평가전을 벌였고 0-1 뼈아픈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키슬리악에게 후반 결승골을 내준 대한민국은 이후 접전을 벌였지만 경기를 뒤집는 데는 실패했다. 대한민국은 이제 스페인과의 평가전만을 남겨둔 채 남아공 행을 준비하고 있다. <br /><br />독일에서 벌어진 멕시코 v 잠비아와의 경기에서는 <strong>에르난데스</strong>가 득점포를 가동한 멕시코가 5-1 대승을 거두었다. 지난 주 워크 퍼밋을 받아 맨유행이 확정된 에르난데스는 18분경 팀에 리드를 가져다 주는 선제골을 터트린 것. 후반 5분에도 추가골을 터트리며 A매치 2경기 3골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Mixed-fortunes-for-Reds.aspxMon, 31 May 2010 9:3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W/Wayne Rooney v Japan 30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Mixed-fortunes-for-Reds.aspx한국, 벨라루스에 0-1패- 박지성 활약박지성이 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벨라루스와의 경기...한국이 가상의 그리스로 가정했던 벨라루스와의 평가전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0-1로 패했다. 한국은 전후반 통틀어 6명의 선수를 교체하며 가용자원을 대거동원 했지만 이렇다 할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br /><br />30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의 쿠프슈타인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한국과 벨라루스의 평가전에서 한국이 약체 벨라루스에게 0-1로 패하며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이하 남아공 월드컵)' 본선을 눈앞에 두고 불안한 전력을 노출했다.<br /><br />한국은 전반 초반부터 적극적인 몸싸움과 압박으로 경기를 주도한 벨라루스에게 줄곧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격진이 이렇다 할 득점찬스를 만들지 못하던 도중 한국은 결국 후반 8분 벨라루스의 키슬약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만회골을 노렸지만 한국은 중원과 공격진 사이의 유기적인 움직임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가운데 시종일관 무기력한 플레이를 이어갔다.<br /><br />탄탄한 수비조직력과 빠른 역습, 제공권 우위를 강점으로 하는 그리스는 한국이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 그러나 벨라루스와의 평가전에서 보여준 한국의 전력은 더 빠르고, 단단한 모습을 보이는 그리스를 상대로는 크게 아쉬움이 남는 모습이다. 한편 한국과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과 조별 예선 첫 경기를 치르는 그리스의 오토 레하겔 감독은 이 날 직접 쿠프슈타인 경기장을 찾아 한국의 평가전을 관전해 눈길을 끌었다.<br /><br /><b>▲ 쉽게 경기 주도권 잡지 못한 한국</b><br /><br />거센 소나기 속에서 킥오프한 경기는 전반 시작과 함께 이청용이 과감한 슈팅을 시도하며 한국이 공격의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벨라루스는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국보다 한 수 아래로 평가됐지만 빠른 공격전개와 강한 압박으로 적극적인 경기운영을 선보였다. <br /><br />한국은 전반 중반으로 가면서 점차 경기 주도권을 잡기 위해 박지성과 이청용을 중심으로 한 측면 공격진이 의욕적으로 돌파를 시도했다. 전반 14분에는 박지성이 측면에서 돌파를 시도한 뒤, 중앙으로 들어가는 박주영에게 날카로운 침투패스를 연결하는 장면을 선보이기도 했다. <br /><br />이어 주어진 프리킥 상황에서는 기성용이 키커로 나서 직접 득점을 노렸으나 공은 벨라루스 골대를 크게 넘어가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오히려 한국은 한 번의 패스로 이어지는 벨라루스의 역습에 중원의 빈 공간을 그대로 노출하는 허점을 보이기도 했다. <br /><br /><b>▲ 제공권, 촘촘한 수비, 역습…가상의 그리스에 고전</b><br /><br />비가 내려 그라운드 상황이 정상적이지 못한 가운데 한국은 부상위험 그리고 상대의 촘촘한 수비에 고전하며 지리한 공방전을 이어갔다. 전반 28분에는 벨라수의 키슬약이 때린 슈팅이 그대로 한국 문전으로 향해 실점위기를 맞기도 했다. <br /><br />고전하던 한국은 전반 30분 상대 공격수와 경합을 벌이던 중 무릎에 부상을 호소한 곽태휘가 이정수와 갑작스럽게 교체됐다. 한국은 예기치 못한 선수교체로 수비라인을 급하게 재정비하며 제대로 몸을 풀지 못한 이정수가 중앙에서 조용형과 손발을 맞추게 됐다.<br /><br /><b>▲ 플레이메이커 부재, 무기력한 플레이</b><br /><br />좀처럼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던 한국은 전반 32분 박지성이 측면을 돌파하던 중 파울을 얻어내며 프리킥 찬스를 만들어 냈다. 페널티 박스 왼쪽 측면에서 얻은 프리킥 찬스상황에서 박주영이 때린 킥은 벨라루스 골문 정면으로 향하는 날카로운 포물선을 그렸다. 그러나 골키퍼가 공을 쳐내면서 득점찬스는 또 한 번 무위로 돌아갔다.<br /><br />벨라루스는 평가전임에도 불구, 거친 몸싸움으로 시종일관 팽팽한 공방전을 벌였다. 한국은 전반 35분경에 얻은 프리킥 찬스 상황에서도 이근호가 시도한 헤딩이 빗나가면서 두 팀의 0-0 균형상황은 계속됐다. 전반 40분에는 공격에 빠르게 가담한 김동진이 중앙으로 패스를 연결, 박주영이 슈팅을 시도했으나 이 역시 득점으로는 연결되지 못했다. 두 팀은 0-0 무승부로 전반을 마감했다.<br /><br /><b>▲ 벨라루스에 선제골, 0-1로 뒤진 한국</b><br /><br />허정무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박지성, 이청용, 기성용, 이근호를 빼고 안정환, 김남일, 김재성, 염기훈을 투입하며 선수구성에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교체투입된 염기훈은 측면을 빠르게 공략하며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br /><br />그러나 한국은 오히려 후반 8분 벨라루스의 키슬약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뒤지는 상황을 맞는다. 한국 수비진이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공간을 노출한 사이 측면을 빠르게 돌파한 벨라루스 공격진은 중앙으로 날카로운 침투패스를 연결했고, 공을 이어받은 키슬약이 때린 기습적인 슈팅은 그대로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br /><br />먼저 한 골을 득점한 벨라루스는 후반 중반으로 갈수록 공격진이 활기를 띠며 더욱 경기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갔다. 월드컵 본선을 코 앞에 두고있는 한국은 전체적으로 둔한 움직임 속에 수비와 공격진 대부분이 정교한 플레이를 선보이지 못하며 계속해서 아쉬움을 남겼다.<br /><br /><b>▲ 만회골 실패, 공수 모두 허점 그대로 노출</b><br /><br />후반 24분에는 벨라루스 공격진영으로 침투해 들어 간 염기훈이 오랜만의 슈팅장면을 연출하며 만회골을 노렸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다. 허정무 감독은 후반 막판 박주영을 빼고 이승렬을 투입하며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A매치에서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이승렬은 의욕적인 모습으로 공격진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br /><br />후반 30분에는 김재성의 빠른 패스를 측면에서 이어받은 이승렬이 중앙으로 파고들며 다시 김남일에게 재치있는 백패스를 연결, 좋은 찬스를 만들어 냈다. 그러나 김남일이 열린 공간에서 올린 크로스를 이어받은 안정환이 때린 슈팅은 벨라루스 골망을 흔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후 한국은 만회골을 노리기 위해 몇 차례의 공격을 지속적으로 시도했으나 골 장면을 연출할 정도의 위협적인 전술적 움직임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오히려 경기 막판으로가도 파이팅을 잃지 않고 적극적으로 경기를 주도한 벨라루스에게 허점을 노출했다.<br /><br />결국 한국은 무기력한 모습으로 '가상의 그리스' 벨라루스에게 0-1로 패하며 경기를 마쳤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Korea-0-Velarus-1-Park-45-minute.aspxSun, 30 May 2010 15:07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 sung Park celebrates his goal against Japan.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Korea-0-Velarus-1-Park-45-minute.aspx퍼거슨, 미국 투어 기대해2003년과 2004년 좋은 기억이 있는 미국 투어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p> <strong>지난 2003년과 2004년 성공적으로 끝났던 미국 방문을 한 바 있는 퍼거슨 감독은 오는 여름 프리시즌 투어가 빨리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strong> </p> <p>"우리 모두는 모두 이번 프리시즌 투어를 기대하고 있다. 정말 괜찮은 시합들도 열릴 예정이다. 지난 두 번의 미국 방문은 무척 즐거운 경험이었으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기에 무척 적절한 준비 과정이었었다."</p> <p>미국의 훈련 시설들과 스타디움들은 무척 환상적이었다. 그리고 축구에 대한 미국인들의 관심과 이해도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 현재 미국 전역에는 수백만명의 어린 소년 소녀들이 축구를 즐기고 있으며, MLS의 수준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 미국 대표팀의 선전이 이 같은 좋은 상황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br /><br />"최근 미국 MLS에서는 많은 좋은 선수들이 뛰고 있다. 미국 출신 선수 뿐 아니라 영국과 유럽의 유명 선수들이 늘고 있다. LA 갤럭시에서 데이비드 베컴이 뛰었으며, 티에리 앙리 또한 조만간 레드 불스(Red Bulls)와 계약해서 전 아스널의 동료 융베리(시애틀 사운더스)와 만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br /><br />"물론 레알에서 바로 미국으로 건너간 베컴의 행보는 무척 충격적이었지만, 그의 이적은 그 어느 선수보다 많은 영향을 미국 축구에 끼쳤다. 베컴의 미국행으로 미국 축구에 새로운 비전과 미래가 만들어 졌다."<br /><br />"따라서 이번 미국에서 펼쳐지는 프리시즌 투어들을 무척 신중하게 준비할 생각이다. 왜냐하면 미국 관중들에게 좋은 축구를 선보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 팀의 멋진 템포 축구가 미국 관중들에게 보여지기를 기대한다. 이번 투어에는 스콜스, 긱스, 네빌, 판 데르 사르와 같은 경험 많은 일류 선수들이 많이 참가한다. 그리고 플래쳐와 베르바토프 또한 우리와 함께 간다."<br /><br />"이번에 펼쳐질 친선 경기들은 만만치 않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많은 미국 선수들은 태생적으로 타고난 운동 선수들로 신체 조건이 좋을 뿐 아니라 좋은 팀웍과 높은 승리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선수들을 상대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우리가 바라는 도전 중의 하나이다. 왜냐하면 보다 빠르고 직접적인 시즌 준비를 원하기 때문이다."<br /><br />"이번 미국 투어가 그러한 준비를 해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br /></p>클럽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Boss-expects-tour-boost.aspxSun, 30 May 2010 8:5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S/Sir Alex Ferguson 29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Boss-expects-tour-boost.aspx미국행을 기대하는 오셰이와 에반스이번 여름 미국 투어를 기대하는 것은 미국 팬들 만이 아니었다. 선수들 또한... <strong>존 오셰이와 죠니 에반스는 이번 여름 프리시즌 투어가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었다. </strong> <br /> <br />2010년 여름, 맨유는 지난 2004년 이후 처음으로 미국으로 향하게 된다. 토론토에서 셀틱과 첫 경기를 벌인 후 필라델피아를 거쳐 칸자스 시티와 휴스턴으로 이어지는 일정이다. <br /><br />오셰이와 에반스는 모두&nbsp;미국행 경험이 있는&nbsp;선수들로, 이번 미국으로의 귀환을 무척 기뻐하고 있었다. <br /><br />오셰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미국행은 언제나 큰 즐거움을 주어 왔다. 시설들이 환상적이어서 완벽한 훈련을 할 수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br /><br />"아시아 투어보다 미국 투어가 더 좋은 일이 있는데, 바로 자유롭게 돌아 다닐 수 있다는 사실이다. (영어가 통하기 때문에) 호텔 밖에도 맘대로 나갈 수 있고 커피숍도 갈 수 있다. 따라서 더 즐거운 면이 있다."<br /><br />에반스 또한 "우리는 그 동안 미국과 아시아를 번갈아 다녔는데, 따라서 이번에는 미국 차례이다"라고 설명했다. <br /><br />"미국에는 세 차례 갔었다. 한 번은 맨유의 12세 이하 팀 멤버로 달라스 컵 대회 참가를 위해서 였고, 또 한 번은 리저브 팀 소속으로였다. 그리고 가장 최근은 아카데미에서 일하는 데이비드 부셸과 함께 였는데 그는 미국에서 지도를 위해 나랑 대런 깁슨을 데리고 갔었다."<br /><br />"모든 맨유 선수들이 미국을 좋아 한다. 그 곳에 갈 때마다 영국에 돌아오기가 싫어진다. 따라서 이번 미국행이 진짜 기다려진다."클럽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Reds-relishing-America.aspxSun, 30 May 2010 9:1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U/United players 29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Reds-relishing-America.aspx플레이어 리뷰: 파비우부상으로 고생한 한 해였지만, 새로운 계약 연장으로 맨유에서 파비우의.. <em>부상으로 인해 1군 주전 자리를 노리던 파비우는 2009/10시즌 많은 시간을 출장할 수 없었다. 그러나 새로운 계약 연장으로 인해 파비우의 맨유에서의 미래는 빛이 날 것으로 보인다...</em> <br /><br /><strong>시즌 스토리: </strong>파비우의 시즌 출발은 완벽해 보였다. 버밍엄 시티와의 개막전에 선발 출장한 파비우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끈 것. 이는 파비우가 맨유에 온 지 두 번째 1군 선발 출장 경기이기도 했다. 그리고 이후 부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리그 경기에서의&nbsp;네 번의 교체 출장(vs 풀럼(홈 앤 어웨이), 위건, 헐시티)과 챔피언스리그 데뷔(vs CSKA모스크바 원정), FA컵 출전 등 많은 활약을 펼친 파비우는 시즌 말 계약 연장으로 최소 2014년 6월까지 맨유 유니폼을 입을 자격이 있는 남자임이 증명되었다. 그는 계약 완료 후 "모든 어린 선수들의 꿈"이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 </strong>수비에서 견고한 모습은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이 사실. 그러나 파비우는 이번 시즌 무척 재미있는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의 쌍둥이 동생 하파엘 대신 경고를 받은 사건이 그것. 반슬리 전에서 주심 크리스 포이는 하파엘과 파비우를 헷갈려 파비우에게 경고를 선언했다. 이는 후일 맨유의 항의로 정정되었다. <br /><br /><strong>파비우의 미래는?</strong> 만약 부상만 당하지 않는다면 파트리스 에브라의 대타로 보다 많은 출전 시간이 보장될 것이 분명하다. 그는 장래 팀의 주전 왼쪽 풀백 후보이기 때문이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Fabio.aspxMon, 31 May 2010 10:0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F/Fabio v CSKA 2210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Fabio.aspx에르난데스, 워크 퍼밋 발급 받아..멕시코의 신예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워크 퍼밋을 발급받아 오는 7월.. <strong>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식적으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워크퍼밋을 발급받았고, 오는 2010년 7월 1일부터 맨유 선수로 뛸 수 있게 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 </strong> <br /> <br />맨유는 지난 달 멕시코 클럽 치바스 데 과르다라하랄부터 에르난데스 이적에 관련된 합의를 한 바 있었다. 그러나 에르난데스가 영국에서 뛰기 위해서는 워크퍼밋 발급이 필요했고, 이는 지난 2년간 자국 대표팀에서 75%이상 A매치를 소화했어야 하는 규정을 충족치 못했기 때문에 워크퍼밋 발급에 난항이 있었다. <br /><br />이미&nbsp;클럽과 개인적인 연봉에 대한 협의를 끝냈고, 메디컬 체크를 통과한 에르난데스는&nbsp;이제 워크퍼밋 발급으로 인해 오는 7월 부터 시작되는 미국과 카나다의 프리 시즌 투어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nbsp;<br /><br />물론 월드컵에 참가하는 에르난데스의 데뷔전은 멕시코가 월드컵에서 얼마나 올라가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7월말 전 소속클럽인 치바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멕시코 투어에는 나올 것이 확실해 보인다. <br /><br />에르난데스는 지난 월요일 잉글랜드v멕시코 간의 친선전(잉글랜드 3-1승)에 후반 교체로 출전하였고, 네덜란드와의 평가전(네덜란드 2-1승) 당시에는 팀의 유일한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br /><br />멕시코는 이제 잠비아와 이탈리아와의 평가전을 끝으로 월드컵 준비를 끝내고 오는 6월 11일부터 남아공에서 월드컵 조별 예선을 시작하게 된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Chicharito-granted-work-permit.aspxFri, 28 May 2010 8:5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avier Hernandez signs 080410 new.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Chicharito-granted-work-permit.aspx맨유, 인수 제의 거절맨유 이사회는 최근 일고 있는 구단에 대한 인수 제의를 공식 거절했다..다음은 맨유 이사회의 공문 내용입니다:<br /><br />"맨유 이사회는 최근 일고 있는 언론들의 맨유 인수설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br /><br />"그러나 클럽의 소유주인 글레이저 가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장기적인 운영에 대해 충분히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맨유는 인수 대상이 아니며, 어떠한 제의에도 응하지 않을 생각이다."클럽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United-not-for-sale.aspxFri, 28 May 2010 13:4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O/OT 0313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United-not-for-sale.aspx플레이어 리뷰: 대니 웰백맨유의 신예 대니 웰백의 지난 시즌을 되돌아 본다... <em>대니 웰백은 지난 시즌 두 개의 클럽에서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뽐냈다. 그러나 무릎 부상으로 안타깝게 일찍 시즌을 마감하기도 했다...<br /></em> <br /> <strong>시즌 스토리:</strong> 웰백은 지난 시즌 칼링컵 3라운드 울버햄프턴전에서 첫 출전을 했는데, 첫 득점을 만드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당시 웰백의 득점으로 1-0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약 10여일 뒤 웰백은 시즌 첫 리그 경기 출전을 했는데, 선덜랜드전 2-2 무승부로 이어졌다. 그 후 볼턴 전에서 교체 출장을 하기도 했으며, 10일 뒤 칼링컵에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4라운드 상대는 반슬리로, 웰백은 다시 한번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2-0 스일를 이끌었다. 그리고 드디어 챔피언스리그를 자신의 경력에 한 줄 긋게 된다. 비록 베식타스에 1-0으로 패배하며, 웰백으로서도 그리 좋은 기억만은 아니었지만 말이다. 자랑스럽게 이어 갔던 홈 경기 챔피언스리그 무패 기록도 마감했으니. 그러나 웰백은 다시 한번 칼링컵 토트넘 전에 선발로 출전했으며, 볼프스부르크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와 리즈 유나이티드전(FA컵),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경기들에 모습을 드러냈다. 마메 비람 디우프의 팀 합류 후, 퍼거슨 감독은 웰백을 자신의 아들이 지휘하는 프레스턴 노스로 임대를 보낸다. 프레스턴에서 웰백은 첫 세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는 등 호조를 이어갔지만, 3월 무릎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종영하게 된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strong> 울버햄프턴전 득점 장면은 웰백 공격의 진수였다. 마이클 캐릭이 볼을 웰백에게 보냈고, 다시 웰백은 마이클 오언과 리턴 패스를 통해 수비를 따돌린다. 그리고 완벽한 마무리 슈팅으로 마르크스 하네만 골키퍼를 제치는 득점을 오른쪽 골대로 꽂아 넣어 버린다. <br /><br /><strong>웰백의 미래는</strong>? 다시 한번 프레스턴으로 임대를 갈 가능성이 높다. 그 곳에서 퍼거슨 주니어와 함께 그의 재능을 갈고 닦게 될 듯. 그러나 웰백은 맨유에서의 1군 진입을 목표로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만약 부상에서 회복되면 프리 시즌 기간 동안 웰백의 미래가 결정 될 듯. 중요한 순간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Welbeck.aspxFri, 28 May 2010 9:3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D/Danny Welbeck 2409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Welbeck.aspx언론: 이적료 충분히 있어!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 사장은 맨유가 선수 이적을 위한 자금이 충분히.. <strong>길 사장, 퍼거슨 감독 이적 자금 압박 받지 않고 있어..</strong> <br />이제 글레이저 패밀리가 맨유를 인수한 지도 5년이 지났다. 5년 전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은 글레이저 패밀리와의 반대편에서 맨유 인수를 저지하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글레이저의 맨유 인수로 길은 흑자를 보던 기업에서 순식간에 글레이저의 맨유 인수 자금 7억 1600만 파운드 중 5억 400만 파운드에 대한 이자를 감당해야 하는 기업의 수장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그 후 5년 동안 맨유는 세 번의 리그 우승과 한 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이라는 성과를 만들어 냈지만, 팬들의 글레이저 가문에 대한 반감은 여전해 보인다. 팬들은 공공연히 녹색과 금색이 조합된 뉴턴 히스 시절의 머플러를 들어 올리며 이들에 대한 적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한 때 팬들의 영웅이었다가 이제 팬들의 지탄의 대상이 된 길 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난을 잠재우기 위한 발언을 했다. 그는 '인디펜던트'지와의 인터뷰에서 왜 맨유의 미래가 아직 밝은 지에 대해 얘기를 했다. 길 사장은 "아직 이적 자금은 여전히 있다. 사람들은 퍼거슨 감독이 선수 영입을 많이 하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이 (위로부터) 압박을 받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가 그런 압박에 하고 싶지 않은 말을 하지는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호날두 판매등으로 생긴) 이적 자금은 아직 보존되어 있다 이자를 갚는 데 쓰지 않았다. 지난 3월 31일자 분기별 회계 자료를 보면 9500만 파운드가 남아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퍼거슨 감독이 팀을 위해 돈을 쓰는 것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결단코 퍼거슨 감독에게 "선수를 사지 마시오. 이자를 갚는데 써야 하오"라고 얘기한 적이 없다. 퍼거슨 감독과 함께 대면해서 얘기해도 좋다. 그도 같은 말을 할 것이다. 사람들이 믿지 않는 것 뿐이다. 우리는 결코 그에게 압박을 한 적이 없다. "지금 선수가 너무 많으니 더 이상 선수를 사지 마시오"라는 식의 발언을 한 적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br />샘 월라스, '인디펜던트'<br /><br />모든 언론들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워크 퍼밋을 발급 받아, 공식적으로 맨유 이적이 이루어 졌음을 보도하고 있다. 지난 목요일 ManUtd.kr에서 밝힌 것처럼 그는 오는 7월 1일, 멕시코의 치바스로부터 공식 이적하게 된다.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Splash-the-cash.aspxFri, 28 May 2010 9:48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S/Sir Alex Ferguson 2302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Splash-the-cash.aspx에르난데스, 네덜란드전 득점!맨유의 신예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네덜란드를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했.. <strong>수요일 밤(현지시간) 벌어진 평가전에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네덜란드를 상대로 득점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조국 멕시코를 2-1 패배에서 구해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strong> <br /> <br />올 해 22살의 신예 에르난데스는 이번 주면 워크 퍼밋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날 경기에서 74분 경 강력한 헤딩 슛을 터트린 것이 도움이 될 듯. 그러나 네덜란드는 아스널의 로빈 판 페르시가 이미 두 골을 넣은 상황이어서 평가전에서 승리를 챙겨갈 수 있었다. <br /><br />같은 날 저녁 파트리스 에브라와 코리 에반스 또한 국가대표 경기에 나섰다. 에브라는 조국 프랑스 대표팀 소속으로 90분 풀타임 출장하며 코스타 리카에게 2-1 승리를 거두었다. 반면 에반스(북 아일랜드)는 자신의 세 번째 A매치 출장을 했지만 홈에서 터키에게 2-0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br /><br /><strong>그 밖의 경기: </strong>UEFA 17세 이하 청소년 선수권에 나선 샘 존스톤, 윌리엄 킨, 톰 트로페(이상 잉글랜드)와 폴 포그바(프랑스)가 목요일 준결승에서 격돌할 예정이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Hernandez-hits-the-target.aspxThu, 27 May 2010 11:35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avier Hernandez 270510.ashx?db=master&amp;20100527T1135387577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Hernandez-hits-the-target.aspx플레이어 리뷰: 스콜스중원의 마에스트로 폴 스콜스의 지난 시즌을 되돌아 보자... <em>스콜스 본인은 스스로의 능력에 대해 의문을 품을 지도 모르지만, 다른 이들은 절대 그렇지 않다!</em> <br /><br /><strong>시즌 스토리: </strong>폴 스콜스는 맨유 팬들 뿐 아니라, 다른 클럽의 팬들로부터도 가장 존경을 받는 선수 중의 하나로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영위해 왔다. 이는 아마도 스콜스가 가난한 집안 출신이라는 점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결정적인 순간에 튀어나와 팀을 구해내는 득점을 올리는 능력 때문이었을 것이다. 지난 11월로 35세에 접어든 노장 미드필더 스콜스는 15년 동안 톱 클래스의 능력을 보여왔지만 체력적인 문제로 은퇴를 고민하기도 했다. 그러나 스콜스 본인이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지만, 누구도 스콜스가 여전히 톱 클래스의 축구를 한다는 점을 부인하지 못하고 있다. 스콜스 특유의 깜짝포는 여전히 터져 나오고 있으니까. 지난 베식타스전, 울버햄프턴 전, 그리고 맨시티 전마다 스콜스는 경기 중 유일한 득점을 터트리며 팀을 구해냈고, 밀란과의 산 시로 원정, 그리고 칼링컵 맨시티 전에서 스콜스는 자신이 큰 경기에 강한 선수임을 유감없이 증명해 냈다. 어쩌면 1년 계약 연장안이 스콜스의 마음을 더욱 기쁘게 만든 결과였을 지도 모른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 </strong>지난 맨시티 원정에서 정말 경기 마지막 순간 터트린 헤딩 슛은 스콜스의 깜짝 슛 역사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순간이 아닌가 싶다. 갑자기 나타나 빨랫줄 같은 슈팅을 터트리는 스콜스의 모습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br /><br /><strong>스콜스의 미래는?</strong> 스콜스는 본인이 원하는 한 맨유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의 경기는 체력적 우위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적어도 1,2년 스콜스가 경기에서 뛸 수 있도록 모든 배려를 할 것으로 보인다. 스콜스는 빈 자리가 있을 때 더욱 가치가 돋보이는 그런 종류의 선수이다. 스콜스의 시대가 계속 되기를 기원해 본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Scholes.aspxThu, 27 May 2010 11:36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P/Paul Scholes 160410.ashx?db=master&amp;20100527T1136522128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Scholes.aspx언론: 레드넙 "퍼기, 모드리치는 안돼"해리 레드넙 토트넘 감독이 루카 모드리치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구애를 일언지하에.. <strong>레드넙, 퍼거슨에게 모드리치에게서 손 떼라고 말해!<br /></strong>어젯밤 <strong>레드넙 감독</strong>은 맨유로 전화를 걸었다. 내용은 <strong>루카 모드리치</strong>는 어떤 가격에도 이적 불가 대상이라고. '선 스포츠'는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모드리치 영입을 위해 2500만 파운드를 준비중이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의 오랜 친구인 레드넙은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어. 모드리치는 우리 팀 전력의 모든 것에 관여된 핵심 선수이니까. 모든 이들이 내가 그를 높이 평가하는 것을 알고 있어. 더 높은 곳을 향해 가는 우리가 핵심 선수를 팔리 없잖아?"라고 얘기했다고<br />앤드류 딜론, '더선'<br /><br />모든 언론들은 <strong>주제 무리뉴 감독</strong>이 다음 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 취임했으며, 인터 밀란을 떠난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 <strong>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strong>이 공석이 된 인터 밀란의 다음 주인공으로 유력하다고..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Hands-off-Mod.aspxThu, 27 May 2010 9:45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L/Luka Modric 2904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Hands-off-Mod.aspx나니, 뒤늦게 1득점 추가!지난 1월 아스널 전에서 자책골로 기록되었던 득점이 뒤늦게 나니의 득점으로 인정.. <strong>나니가 지난 1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아스널 원정에서 상대 자책골로 기록되었던 자신의 득점의 소유권을 되찾아 왔다. <br /></strong> <br />나니는 당시 세 명의 수비수를 돌파하며 멋진 슈팅을 날렸고, 이는 상대 골키퍼 마누엘 알무니아의 손에 맞고 득점이 되었었다. 당시 판정은 상대의 자책골로 판정.<br /><br />그러나 최근 골 진상 조사 위원회(Dubious Goals Panel)은 이를 나니의 득점으로 인정하며, 나니의 2009/10시즌 득점은 일곱 골로 늘어나게 되었다. <br /><br />그리고 같은 위원회는 2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 포츠머스전(5-0승) 당시 캐릭의 득점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었다. 어떤 이들은 이를 리차드 휴즈의 자책골로 표시하고 있었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Late-gift-for-Nani.aspxWed, 26 May 2010 13:5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N/Nani 3101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Late-gift-for-Nani.aspx오셰이, 아일랜드 승리 이끌어존 오셰이가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승리하며 월드컵 탈락의 한을... <p> <strong>존 오셰이가 활약한 아일랜드가 친선 평가전에서 파라과이를 2-1로 꺾었다</strong>. </p> <p>맨유의 수비수 오셰이는 90분 풀타임 출장하며, 남아공 월드컵을 준비하는 파라과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데 도움을 주었다. </p> <p>더블린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홈 팀 아일랜드는 전반 8분만에 앞서가기 시작했다. 케빈 도일이 찬 볼을, 맨시티의 공격수 로케 산타 크루즈가 자기 편 골대를 향해 헤딩 슛을 성공 시킨 것. </p> <p>이어진 경기에서 파라과이는 볼 점유율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음에도 결국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한 골을 더 실점하고 말았다. 스토크 시티의 리암 로렌스가 도일의 패스를 받아 골을 성공 시켰기 때문. </p> <p><br />골 결정력 부족을 드러낸 파라과이는 60분경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루카스 바리오스의 득점으로 한 골을 만회하기는 했지만, 경기 내용면에서 우세한 모습을 보이고도 역전에는 실패했다.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파라과이는 이탈리아, 슬로바키아, 뉴질랜드와 한 조에 속해 있다. 파라과이는 아일랜드와의 평가전에서 볼 점유율이 두 배나 높았음에도, 유효 슈팅이 아일랜드의 절반을 기록하며 골 결정력을 시급히 높여야 할 과제을 떠안게 되었다. </p> <p>오셰이와 아일랜드 선수들은 이번 월드컵에 나서지 못하지만, 오는 29일 토요일(현지시간) 더블린에서 알제리아와이 평가전을 한 차례 더 치르고 여름 방학에 들어갈 전망이다. </p> <p>기타 A매치 경기: 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는 5월 26일 수요일 저녁 코스타 리카와 평가전을 치르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멕시코)는 네덜란드와 독일에서 월드컵 준비를 겸한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OShea-helps-Ireland-to-win.aspxWed, 26 May 2010 9:36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ohn Oshea 26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OShea-helps-Ireland-to-win.aspx언론: 맨유, 에르난데스 변호맨유가 워크 퍼밋 발급을 위해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에 대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strong>에르난데스는 최고의 재능을 지닌 선수!</strong> <br />맨유가 <strong>하비에르 에르난데스</strong>의 워크 퍼밋 발급을 위해 그를 "예외적인 재능을 지닌 선수"라 묘사하며 그에 대한 변호에 나섰다. 이미 맨유는 멕시코 클럽 치바스 과다라하라와 700만 파운드에 에르난데스 이적에 합의한 상황. 그러나 FA로부터 이적 동의가 있어야 하며, 영국 이민국(홈 오피스)로부터 워크 퍼밋이 발부되어야만 그의 모습을 잉글랜드 리그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워크 퍼밋 발급을 위해서는 맨유에서 뛸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에르난데스는 지난 월요일 저녁 벌어진 잉글랜드 v 멕시코 간의 평가전(3-1, 잉글랜드승) 당시 후반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워크 퍼밋 발급을 위해서는 자국 대표팀의 지난 2년간 경기에서 75%이상 출전을 해야만 하는 상황. 따라서 이제 갓 대표팀에 승선한 에르난데스의 비자 발급을 위해 맨유가 "예외적인 재능"이라 그를 추켜 세웠지만, 발급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따라서 우선 맨유는 FA의 판정단들에게 에르난데스가 정말로 뛰어난 선수임을 설득시켜야만 한다. <br />마크 오그덴, '텔레그라프'<br /><br /><strong>웨인 루니</strong>는 월요일 평가전 도중 당한 부상이 "아무렇지도 않은 것"이라 얘기하며, 남아공 월드컵행을 자신했다. 그러나 루니는 현재 A매치 네 경기 무득점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물론 나도 항상 득점을 넣고 싶다.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다행히 이번 경기는 친선 평가전이었지 월드컵 본선이 아니었다. 나의 득점포를 남아공을 위해 아껴놓은 것이기를 희망한다."<br /><br /><strong>죠니 에반스</strong>는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자질구레한 부상으로 인해 팀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실패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에반스는 "많은 기회될으 있었음에도, 부상으로 살리지 못했다"라고 고백했다. <br /><br />퍼거슨 감독의<strong> 베르바토프 </strong>잔류 선언에도 불구하고, '가디언'은 또 다시 그의 토트넘 행을 언급하고 나섰다. 그리고 '텔레그라프'는 글레이저 패밀리가 금요일 클럽의 재정 상황에 대한 보고를 채무자들에게 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Reds-plead-Javier-case.aspxWed, 26 May 2010 9:4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avier Hernandez Mexico 26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Reds-plead-Javier-case.aspx25일 A매치 결과 종합25일 웸블리 구장에는 네 명의 맨유 선수들이 모습을 보였다. 멕시코의 신예 에르난데스.. <strong>잉글랜드가 멕시코를&nbsp;만난 월요일 밤(현지시간) 웸블리 구장에는 웨인 루니, 리오 퍼디난드, 마이클 캐릭등이 잉글랜드 대표로 나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strong> <br /> <br />그리고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후반 시작하자마자 교체로 출전했다. 멕시코의 스트라이커 프랑코를 대신해 나온 에르난데스는, 글렌 존슨의 득점으로 경기가 이미 3-1로 기울었음에도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며, 만약 워크 퍼밋이 예정대로 나온다면 8월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 경기에서 다시 한번 웸블리 잔디를 밟을 기회가 주어질 만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 번의 슈팅은 크게 빗나갔지만, 또 한 번의 낮은 슈팅은 거의 득점으로 연결될 뻔 하기도 했다.&nbsp;세 명의 미래 팀 동료들과 만났던 에르난데스는 이제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 조에 속한 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와 조우할 예정이다. <br /><br />잉글랜드의 주장 리오 퍼디난드는 전반만 소화한 후 리버풀의 제이미 캐러거와 교체되며, 에르난데스와 직접 맞대결을 할 기회는 없었다. 마이클 캐릭은 중앙 미드필더로 62분간 활약한 후 토트넘의 톰 허들스톤과 교체 되었고, 웨인 루니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마음을 가볍게 해 주었다. 잉글랜드의 또 다른 득점은 두 명의 토트넘 선수들, 중앙 수비를 보았던 레들리 킹과 스트라이커 피터 크라우치가 뽑아내었다. <br /><br />한편, 월드컵을 위해 유럽으로 떠나기 전 가진 일본과의 최종 평가전에 나선 대한민국의 주장 박지성은 전반 6분만에 선제 득점을 뽑아내며 '산소탱크'로서의 진면목을 일본 관중들에게 보여 주었다. 대한민국의 2-0 승리. <br /><br />포르투갈 대표로 나선 나니는 세계 랭킹 117위인 케이프 베르데 아일랜드와 평가전에서 충격적인 0-0 무승부를 기록하고 말았다. 나니는 후반 초반 경고를 받기도 했지만 90분 풀타임을 소화해냈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Four-Reds-feature-at-Wembley.aspxTue, 25 May 2010 7:5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C/Chicharito 25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Four-Reds-feature-at-Wembley.aspx플레이어 리뷰 - 마이클 캐릭수비수 역할까지 소화해낸 중앙 미드필더 캐릭의 지난 시즌을 되돌아본다... <em>캐릭은 예년과 같은 실력은 보여주지 못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팀의 귀중한 자원임을 입증해 냈다. </em> <br /> <br /> <strong>시즌 스토리: </strong>늘 한결같은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은 이번 시즌 갑작스런 보직 명령에도 불구하고,&nbsp;준비된 선수임을 입증해 냈다. 12월 수비수들의 줄부상 행진으로 급작스런 수비수 역할을 부여 받았던 것.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다소 실망스러웠던 시즌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시즌 초반 번리전에서 페널티 킥을 놓치며 패배를 한 뒤,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캐릭이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었다. 12월 캐릭의 활약이 없었다면, 비록 우승을 놓치기는 했지만, 4월과 5월, 마지막까지 희망을 이어갈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캐릭은 이번 시즌 다섯 골을 득점하며, 중앙 미드필더 자원 중에서는 폴 스콜스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선수이기도 했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strong> 웨스트햄 원정에서, 수비수들의 씨가 마르며 캐릭은 새로운 임무를 수행했어야만 했다. 전반 게리 네빌의 자리인 오른쪽 윙백 역할을 해야 했고, 이어서는 중앙 수비 역할까지 소화해야만 했다. 당시 스코어는 0-0 교착 상태를 보이며 웨스트햄 원정이 점차 어려워지는 형국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그러나 캐릭은 마치 원래 수비수였던 것 같은 플레이를 보여 주었다. 결국 맨유는 4-0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 그리고 3일 뒤에는 다시 중앙 수비 역할을 소화하며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승리(3-1승)를 따내는 데 결정적 공헌을 해낸다. 이로 인해 캐릭은 독일의 축구 영웅이었던 프란츠 베켄바우어의 이름을 딴, '캐릭바우어'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br /><br /><strong>캐릭의 미래는</strong>? 경기를 조율하고, 게임 스피드를 조절해내는 캐릭의 재능은 톱 클래스의 중앙 미드필더들만이 보여 줄 수 있는 바로 그것이다. 그는 비록 대런 플래쳐,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와 같은 선수들과 경쟁을 해야 하며, 내년 시즌 오언 하그리브스의 복귀와 대런 깁슨, 안데르송과 같은 유망주들과도 경쟁을 벌여야만 한다. 그러나 캐릭의 꾸준하고 성실한 활약은 다음 시즌 게임메이커로의 발전을 노리는 캐릭의 목표와 함께 그를 더욱 빛나게 해 줄 것이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Carrick.aspxTue, 25 May 2010 8:18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M/Michael Carrick v Wolfsburg 0912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Carrick.aspx플레이어 리뷰: 나니이번 시즌 자신의 잠재력을 폭발시킨 나니의 활약상을 되돌아 보자.. <em>지난 시즌 나니는 드디어 맨유 유니폼을 입을 자격이 있는 남자임을 증명해 냈다...</em> <br /> <br /> <strong>시즌 스토리:</strong> 사실 지난 2007년 이적한 나니에 대한 맨유 팬들의 평가는 박하기 그지 없었다. 그간 나니가 좋은 모습을 보여 준 적은 손으로 꼽을 정도였기 때문에, 그의 많은 이적료에 대해 낭비했다는 평이 주를 이루었었다. 그러나 언론에서 그가 퍼거슨 감독과 불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곧 이적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난 직후, 나니의 잠재력은 폭발하고 말았다. 칼링컵 준결승 맨시티 전에서의 활약과 리그 아스널 전에서의 활약으로 나니는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나니는 팬들의 불만을 사는 선수에서 맨유 공격을 이끄는 선수로 탈바꿈하고 만다. 이제 나니는 자신감을 완전히 회복하면서 앞으로 꾸준한 활약을 펼친 선수임을 자신의 실력으로 증명해 냈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strong> 아스널 전은 나니에게는 행운이자 또 자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순간 이었다. 당시 나니는 두 명의 수비에 가로 막혔었는데, 한 번 발을 잘못 디디면서 오히려 두 선수를 제끼고 골키퍼 알무니아와 일대일로 맞대결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굉장한 사각으로 슈팅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맞은 편에는 박지성이 기다리고 있었다. <br /><br /><strong>나니의 미래는? </strong>나니는 지난 3월말 새로운 4년 계약 연장안에 사인을 했다. 따라서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주가가 폭등하더라도, 퍼거슨 감독이 나니를 놓아줄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대신 내년 시즌 퍼거슨 감독의 구상 속에서 나니의 역할이 보다 중요해 질 것으로 보인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Nani.aspxTue, 25 May 2010 21:3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N/Nani 04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Nani.aspx언론: 루니 OK어젯밤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한 루니는.. <strong>루니 부상 심각치 않아<br /></strong>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어젯밤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부상에 대한 염려가 있는 웨인 루니를 풀타임 출전 시켰다. 루니는 경기 종료를 몇 분 남겨두고 교체 되기를 희망했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카펠로 감독은 "루니가 종료 직전 목이 조금 이상하다고 얘기했다. 교체를 원했지만, 이미 모든 교체 카드를 쓴 상황이어서 어쩔 수가 없었다. 그러나 루니는 현재 괜찮다. 더 많이 뛰며 컨디션을 끌어 올리기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br />'더선'<br /><br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어젯밤 경기에서 그리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한 마이클 캐릭의 남아공 행이 위태로와졌다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카펠로 감독이 폴 스콜스의 국대 복귀를 더욱 간절히 요청할 것 같다고 한다. <br /><br />한편 어제는 맨유의 새로운 선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모습을 보인 날이었다 후반 교체로 출전한 그에 대해, 몇몇 언론들은 별 임팩트를 주지 못했다고 비평하기도. <br /><br />잭 로드웰은 월요일 소속 클럽인 에버턴과 새로운 5년짜리 장기 계약안에 사인을 했다고 한다. 맨유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았지만 소속팀에 남는 것을 선택한 것. 그는 "맨유에서 원한다는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나는 현재 에버턴에서의 생활에 100퍼센트 만족하고 있다. 에버턴은 위대한 클럽이다"라고 얘기했다. <br /><br />그 외의 많은 이적 관련 소문들은 ManUtd.kr의 <a href="http://www.manutd.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The%20Gossip%20Second%20Week.aspx">'이적 시장 루머들: 둘째주"</a>를 참조할 것!!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Wayne-OK.aspxTue, 25 May 2010 10:5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W/Wayne Rooney 25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Wayne-OK.aspx에르난데즈, 웨인 루니와 맞대결작은 콩 에르난데스가 웨인 루니와 웸블리에서 첫 인사를 가질 예정이다.. <p> <strong>'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웨인 루니와 한 무대에 선다.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열리는 잉글랜드 v 멕시코 간의 평가전에 출전할 것이 유력해 보이는 것. </strong> </p> <p>'작은 콩'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에르난데스는 가장 최근 맨유에 합류한 선수로서, 멕시코 월드컵 대표팀의 일원으로 이번 친선 평가전을 위해 웸블리를 찾았다. 그리고 이제 곧 팀 동료가 될 리오 퍼디난드, 마이클 캐릭과도 인사를 나누게 될 예정. </p> <p>아직 에르난데스는 워크 퍼밋을 발급받지 않아 맨유 합류는 조금 뒤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모든 일은 예정되로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오는 8월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전에는 출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p> <p>이번 평가전에 나설 멕시코는 최근 세 경기에서 3연승을 달리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세네갈, 앙골라, 칠레와의 평가전에서 모두 1-0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멕시코는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프랑스, 우르과이, 그리고 주최국인 남아공과 같은 조에 속해 있어 16강 진출은 장담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멕시코는 주최국 남아공과 오는 6월 11일 개막전을 갖을 예정이다. </p> <p>영국에 있는 맨유 팬들은 오는 월요이 저녁 7시 30분(현지시간)부터 ITV를 통해 '잉글랜드 v 멕시코'의 친선전을 볼 수 있다. </p> <p>그 외 평가전에 나서는 맨유 선수들로는, 나니가 포르투갈 팀의 일원으로 평가전을 벌이며, 대한민국의 주장 박지성은 일본과 친선 평가전을 벌일 예정이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코스타 리카와 화요일 저녁 평가전을 갖는다. </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Chicharito-ready-for-Wembley-bow.aspxMon, 24 May 2010 11:16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avier Hernandez Mexico 2.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Chicharito-ready-for-Wembley-bow.aspx박지성, 한일전서 득점포...2-0승리산소탱크 박지성이 한일전에서 득점포를 쏘아올렸다. 박지성은 일본 사이타마... <p>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일본의 월드컵 출정식에 찬물을 끼얻으며 기분 좋게 오스트리아로 떠나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은 득점을 기록했다. </p> <p>한국은 24일 일본 사이타마시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에서 열린 일본과의 '기린 챌린지컵 2010'에서 전반 6분 터진 '캡틴' 박지성의 선제골과 경기 종료직전 나온 박주영의 추가골을 묶어 2-0 승리를 거뒀다. </p> <p>이날 한국은 박지성의 선제골 이후 경기의 템포를 조절하며 부상을 방지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이어 일본의 반격을 적절히 차단하며 효율적인 축구로 적지에서 상대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p> <p>72번째 한일전에서 승리한 한국은 일본전 통산 40승 20무 12패를 기록했다. 또한 2007년 7월 28일 아시안컵 3/4위전 무승부 이후 일본전 4경기 연속 무패(2승 2무)행진을 달렸다. 또한 지난 2월 일본전 3-1 승리 이후 쾌조의 A매치 4연승도 기록했다.</p> <p><strong>박지성, 전반 6분 만에 선제골</strong></p> <p>홈팬의 응원을 받은 일본은 경기장을 넓게 사용하며 초반부터 한국을 압박했다. 그렇지만 한국은 '슈퍼에이스' 박지;성의 한 방으로 일본의 기세를 잠재웠다. 전반 6분 미드필드 오른쪽에서 굴절된 볼을 잡은 박지성은 폭발적인 드리블로 일본 진영을 침투한 뒤 아크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가볍게 일본 골망을 흔들었다.</p> <p>단 한 번의 공간 허용으로 실점한 일본은 곧바로 반격했다. 전반 7분 오카자키가 문전에서 슈팅을 시도했고 11분에는 나가토모가 아크 정면에서 굴절된 엔도의 프리킥을 중거리슛으로 연결했다.</p> <p>두 차례 위기를 넘긴 한국은 전열을 재정비한 다음 추가골 사냥에 나섰다. 전반 13분 기성용의 왼쪽 코너킥을 김정우가 문전에서 헤딩슛했고 박지성, 이청용은 상대 진영에서 여유롭게 움직이며 수비를 흔들었다.</p> <p>한국은 스피드가 뛰어난 이근호를 최전방에 두며 침투 공격을 펼쳤다. 하지만 이근호가 돌파를 시도할 때마다 두세명이 둘러싸며 수비해 위력이 크지 않았다. 전반 35분에는 미드필드 가운데서 기성용이 프리킥을 시도했지만 정확도가 떨어졌다.</p> <p>일본은 전반 40분 한국 페널티지역에서 혼전 중 혼다가 슈팅 기회를 잡았으나 슈팅에 힘이 실리지 않으면서 정성룡이 가볍게 잡았다.</p> <p><strong>한국의 주도로 진행된 후반전</strong></p> <p>한국은 전반전에 기용한 투톱을 벤치로 불러들이고 박주영과 김남일을 투입하며 4-4-2에서 4-2-3-1로 포메이션을 변화했다. 원톱을 맡은 박주영은 경기장을 넓게 활용하며 2선 공격수들이 수월하게 침투할 수 있도록 움직였다. 김남일은 미드필드를 장악하며 일본 공격을 차단했다. 그러나 미드필드에서 정확한 패스가 나오지 않아 위력적인 공격을 펼치지 못했다.</p> <p>기회를 얻지 못한 한국은 후반 10분 이청용이 수비 사이를 헤집으며 문전을 향해 돌파했다. 그러나 나라자키가 먼저 나오며 이청용의 움직임을 차단했다. 전반 13분에는 박주영과 이청용의 콤비 플레이가 펼쳐졌지만 박주영을 향한 이청용의 마무리 패스가 정확하지 못하면서 공격이 무산됐다.</p> <p>한국에 주도권을 내준 일본은 후반 14분 이정수가 아크 오른쪽에서 놓친 공중볼을 재빨리 받아 슈팅했지만 골대를 빗나갔다. 후반 17분에는 혼다가 아크 정면에서 중거리슛을 날렸지만 골대 위를 넘어갔다.</p> <p>미드필드 플레이에서 우위를 보인 한국은 후반 24분 기성용이 왼쪽 측면에서 크로스하며 좋은 득점 기회를 잡았다. 일본 수비가 기성용의 크로스를 잘못 걷어냈고 쇄도한 박주영, 이청용의 슈팅했다. 하지만 정확히 맞지 않으면서 공격은 무위에 그쳤다.</p> <p>후반 30분에는 일본이 득점 기회를 잡았다. 엔도가 문전으로 올려준 볼을 한국 수비가 잘못 걷어냈고 뒷공간을 침투한 모리모토가 슈팅을 날렸다. 모리모토는 1분 뒤 페널티지역 외곽에서 강한 슈팅을 날리며 동점골을 노렸다. 한국은 정성룡의 선방으로 막아냈다.</p> <p>한국은 계속해서 박주영, 이승렬을 통해 공격을 펼쳤다. 후반 40분에는 박주영의 절묘한 패스를 골대 앞에서 이승렬이 슈팅했고 힘이 실리지 않아 골키퍼 가슴에 안겼다. </p> <p><strong>박주영, 페널티킥 쐐기골</strong></p> <p>한국은 공격을 이어갔고 일본의 역습은 위치를 지키며 차단했다. 그리고 후반 45분 김보경이 미드필드 지역에 길게 전진패스한 것을 박주영이 받아 문전으로 쇄도했고 나라자키로부터 파울당하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p> <p>박주영은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일본 열도를 침몰시켰다.</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scored-against-Japan-0-Korea-2.aspxMon, 24 May 2010 12:1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 sung Park scored against Japan.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scored-against-Japan-0-Korea-2.aspx세계를 빛내는 맨유의 유망주들유럽 17세 이하 선수권 대회에서 맨유의 유망주들이 빛을 발하고 있다... <strong>유럽 17세 이하 청소년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네 명의 맨유 유망주들이 모두 8강행을 목전에 두게 되었다. </strong> <br /> <br />오는 5월 24일 월요일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를 남겨 두고 있는 가운데, 폴 포그바(프랑스) 또한 윌리암 킨, 샘 존스톤, 톰 토르페(이상 잉글랜드)와 함께 결선 8강행 가능성에 청신호를 밝힌 것. <br /><br />이미 체코와 그리스를 연파하며 8강행을 확정지은 잉글랜드와 달리, 프랑스의 경우 스위스와의 최종전 결과에 따라 8강행 운명이 갈릴 전망이다. <br /><br />A조에 소속된 프랑스는 조 최하위 스위스에게 이길 경우 8강행을 확정짓게 된다. 그러나 만약 조 선두 스페인이 포르투갈을 잡아 주어도 프랑스는 8강에 나갈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만약 스위스 전에 패배하고, 포르투갈이 조 선두 스페인을 대파한다면 프랑스가 떨어질 확률도 아직 남아 있기는 하다. <br /><br />골키퍼 존스톤과 스트라이커 킨은 모두 지난 B조 예선 경기에 잉글랜드 대표로 출전을 하였고 토르페의 경우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15분 가량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br /><br />이번 시즌 맨유 18세 이하 팀 주축 선수 중 하나였던 폴 포그바의 경우 지난 포르투갈전에서 유일한 득점을 기록하며 조국 프랑스에 1승을 선사하기도 하였다. <br /><br />포그바는 UEFA.com과의 인터뷰에서 "승리를 해 기쁘다. 그러나 단 한 경기를 치렀을 뿐이다"라고 얘기한 뒤 "아직 많은 경기들이 남아 있다. 이를 준비해야 한다. 그러나 승리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었다. <br /><br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17세의 포그바는 지난 10월 프랑스 클럽 르 아브레로부터 맨유로 이적을 했고, 이후 맨유에서의 삶을 즐기고 있다. 포그바는 잉글랜드 축구에 대해 "영어를 하지는 못한다. 축구 스타일도 다르다. 보다 체력적인 부분을 더 요구한다"라고 얘기했었다. <br /><br />1군에 있는 스타 플레이어들과의 만남에 대해 포그바는 "때론 그들을 보고, 얘기하고, 탁구를 치기도 한다. 그들과 매우 가깝게 지낸다. 같은 프랑스 출신의 가브리엘 오베르탕과 파트리스 에브라, 그리고 리오 퍼디난드등과 매우 친하게 지낸다. 퍼디난드는 나에게 "행운을 빈다. 열심히만 해라.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해야만 한다"라고 얘기해 주었다"라고 얘기했다. <br /><br />"때때로 (1군 선수들이) 우리 경기를 보러와서 도와주기도 한다. 그들은 매우 많은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라 매우 좋은 도움이 된다. 그들의 얘기를 들으면 더 빨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br /><br />유럽 청소년 선수권(17세 이하) 일정: 스위스 v 프랑스 (5월 24일 오후 5시), 터키 v 잉글랜드 (5월 24일 오후 8시, 이하 현지시간)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ds-shine-at-U17-finals.aspxMon, 24 May 2010 16:0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P/Paul Pogba 25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ds-shine-at-U17-finals.aspx플레이어 리뷰: 비디치맨유 수비의 핵, 네마냐 비디치의 지난 시즌을 되돌아 보자.. <em>부상과 이적설이 비디치를 괴롭혔지만, 시즌 막판 비디치의 활약은 이 모든 것들을 떨쳐 내기에 충분했다...<br /></em> <br /> <strong>시즌 스토리:</strong> 비디치는 지난 4월 "시즌 중 부상들은 프리 시즌때 충분히 준비해지 못했기 때문이었다"라고 밝힌바 있다. "(프리 시즌에서 준비를 못하고) 곧 바로 시즌 경기에 출전할 수 밖에 없었다." 그 때문에 비디치는 2009/10시즌 전반기는 부상에 시달려야만 했다. 다른 수비수들과 마찬가지로. 오직 파트리스 에브라만이 2009년 말까지 부상을 입지 않은 유일한 맨유 수비수였으니까. 그리고 비디치의 오른 쪽 다리 신경에 문제가 생기며 2010년 또한 상쾌한 스타트를 할 수 없었다. 그러나 2월 비디치의 컴백과 함께 맨유는 다시 한번 약진할 수 있었다. 맨유 수비의 심장인 비디치의 존재는 포백 라인업에 안정감을 가져다 주었던 것. 4월 말까지 팀의 경기에 절반밖에 출전하지 못했던 비디치는 이후 팀에 없어서는 안될 선수로 막판 우승 경쟁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었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strong>: 언제난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비디치에 대해 올드 트라포드에는 광적인 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한 비디치의 능력이 가장 돋보인 것은 지난 3월 볼턴과의 리복 스타디움 원정(4-0승) 당시였다. 4-0이니 손쉬운 승리였나고? 그렇지 않았다. 비디치는 볼턴 선수들과 공중볼 다툼을 벌여야 했고, 이에 승리한 맨유가 결국 득점의 물꼬를 틀 수 있었다. <br /><br /><strong>비디치의 미래는</strong>? 언론들은 계속해서 비디치의 스페인 행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비디치 본인은 맨유에서의 생활에 행복감을 표시하고 있는 상태. 비디치가 이런 루머에 시달리는 유일한 이유는 부상으로 인한 장기 결장 때문이었다. 그는 이러한 이적 루머들을 비디치 특유의 공중볼 장악 능력을 선보이며 털어내 버렸다. "나는 결단코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고 얘기한 적이 없다. 루머들은 모두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일 뿐이다"라고 말한 비디치는 "어떤 클럽과도 대화한 적이 없다. 맨유는 위대한 클럽이다. 이 곳에서 나는 많은 성공을 일구어냈고, 내 자신의 명성 또한 쌓아왔다. 아직 더 많은 땀과 피를 흘릴 클럽이다. 그리고 상대 스트라이커들의 땀들도." 라고 선언했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Vidic.aspxMon, 24 May 2010 10:2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N/Nemanja Vidic 1512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Vidic.aspx이적 시장 루머들.. 둘째주ManUtd.kr의 기자 스티브 바트람이 이적 관련 루머들을 총 정리.. <p> <strong>이제 월드컵이 시작되면 7월 초까지 클럽 축구에 대한 내용은 잠잠해 질지 모른다. 그러나 여름 이적 기간 동안 발생될 여러가지 핫 이슈들은 여전히 두근두근한 상태. ManUtd.kr의 기자 스티브 바트람은 언론에 쏟아지는 이적 관련 소문들을 총 정리, 여러분께 보고드릴 예정이다. <br /><br /></strong>현재까지 이적 소문: 영입: 33명 (총 7억 1500만 파운드), 이적 8명 (1억 5000만 파운드+선수 교환)<br /><br /><u>5월 28일 금요일 (현지시간)</u><br /><br />14:22 오늘은 별 다른 루머가 별로 없다. 그러나 아약스의 <strong>루이스 수아레즈</strong>는 최근 여름 팀을 떠날 수 있음을 공개 선언 했다. Tribalfootball.com은 우루과이 출신 수아레즈의 발언을 인용 "팀에 남을 지 여부는 오는 월드컵 성적에 따라 달려있다"라고 얘기한 뒤 "월드컵은 나에게 꿈의 무대이다. 일반적인 것이 아닌 특별한 것이다. 월드컵에 간다는 것은 일반적인 쇼핑을 하는 것과 다르다. 모든 이들이 이 꿈의 무대에서 뛰기를 원하니까"라고 월드컵에 대한 강한 소망을 보였따. <br /><br /><strong>10:58</strong> 오늘 자 언론 보도 내용처럼, <strong>데이비드 길 사장</strong>은 맨유에게 충분한 이적 자금이 남아 있음을 밝혔다. 그는 퍼거슨 감독이 약 1억 파운드에 육박하는 이적 자금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히며 "퍼거슨 감독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거부당할 위치에 있지 않다"라고 인디펜던트 지에 밝혔다. <br /><br /><strong>09:44</strong> 이런. <strong>주제 무리뉴</strong>가 스페인 언론에 <strong>웨인 루니</strong>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팬 여러분, 너무 긴장하지는 말라. 다음은 그의 인터뷰 내용. 전 인터 밀란 감독이자 현 레알 마드리드의 주인공이 된 무리뉴는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싶다. 루니와 함께 뛰고 싶은 것은 사실이지만, 내 친구 퍼거슨 감독이 그리 쉽게 내주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는 거의 불가능이다"라고 스페인 언론 AS에 밝혔다. <br /><br /><strong>09:13 </strong>맨유 이적설과 관련 수 많은 대형 스타들이 거론 되고 있지만, 최근 조용한 관심이 벨기에의 <strong>에덴 하자드</strong>에게 솔리고 있다. 릴의 유망주인 하자드는 프랑스 리그 '올 해의 영 플레이어'상을 수상한 재능있는 선수로, 맨유와 아스널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Caughtoffside.com이 밝히고 있다. 그의 예상 이적료는 1300만 파운드. 개인적으로는 왔으면 하는 선수이다. <br /><br /><br /><u>5월 27일 목요일 (현지시간)</u><br /><br /><strong>16:00 </strong>맨유의 신예 '작은 콩' <strong>에르난데스</strong>가 워크 퍼밋을 발급 받았다. 따라서 오는 7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맨유 선수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그는 지난 수요일 네덜란드전에서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br /><br /><strong>13:58</strong> 레알 마드리드 관련 소식들: 주제 무리뉴는 약 12명의 현 레알 선수들을 떠나 보낼 수 있다는 살생부를 작성했다고 sport.co.uk가 보도. 우선 금액 대비 가치가 떨어지는 <strong>곤잘로 이구아인</strong>(3000만 파운드), <strong>카림 벤제마 </strong>(3000만 파운드), 그리고 <strong>라파엘 판 데르 바르트</strong> (1500만 파운드)가 그 주인공들. 그리고 전 아스널, 첼시, 포츠머스 출신의 홀딩 미드필더 <strong>라사나 디아라</strong> 역시 이에 포함되어 있다. 맨유 이적설이 떠도는 그의 몸값은 약 2000만 파운드. <br /><br /><strong>10:06</strong>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맨유의 유망주 <strong>톰 클레벌리</strong>와 <strong>대니 웰</strong>백의 1년간 임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뉴캐슬 이브닝 크로니클스는 퍼거슨 감독이 8월까지는 임대와 관련된 결정을 짓지 않을 것이라 주장. <br /><br /><strong>09:58 </strong>토트넘의 해리 레드넙 감독이 자신의 선수인 <strong>루카 모드리치</strong>에 대한 맨유의 구애를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레드넙은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모드리치를 파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그는 우리의 모든 전략의 핵심 선수이다"라고 주장. 그리고 소문에 떠도는 맨시티의 스티븐 아일랜드 영입설도 일축했다. "그를 좋아하지만, 타겟은 아니다"라고 얘기했다. <br /><br /><strong>09:51 </strong>오늘의 첫 거절 답변이 나왔다. <strong>지안루이지 부폰</strong>은 이미 유벤투스 잔류 의사를 밝힌 상태. 그의 에이전트가 이를 공식 확인해 줬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행복해 하고 있다. 부폰이 이적 대상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얘기한 부폰의 에이전트 실바노 마르티나는 Sky 스포츠 24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강팀들은 이미 좋은 골키퍼를 가지고 있다. 많은 돈을 쓸리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들은 이미 판 데르 사르와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나?"라고 맨유 소문을 일축했다. <br /><br /><strong>09:27 </strong>수비수를 원한다면 풀럼의 <strong>한겔란트</strong>는 어떨까? 이는 Caughtoffside에서 나온 루머 중의 하나. 그러나 우리는 이미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 듀오 외에도 죠니 에반스-크리스 스몰링이라는 든든한 영건들이 있다. <br /><br /><strong>09:18 </strong>오늘의 첫 소식은 챔피언스리그와 월드컵을 들어 올린 수비수 이야기이다. 아직 하파엘이 월드 클래스 급으로 성장하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이 인터 밀란의 브라질 출신 스타 <strong>마이콘 </strong>영입에 나섰다고 'Caughtoffside.com'이 주장했다. 28세의 마이콘의 이적료는 &nbsp;약 2000만 파운드로 추정되며, 현재로서는 레알로 떠난 주제 무리뉴를 쫓아 갈 것이라는 주장이 우세적이다.&nbsp;<br />&nbsp;<br /><br />5월 26일 수요일(현지시간)<br /><br /><strong>10:34 </strong>잉글랜드의 유망주를 얻는 데는 너무 많은 돈이 든다고 누가 말했나? 2008년 애스턴 빌라로부터 볼턴으로 이적한 <strong>게리 케이힐</strong>의 몸값은 불과 500만 파운드였다. 그러나 현재 그의 몸값은 약 3000만 파운드. Sport.co.uk는 케이힐을 맨유가 노리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오언 코일 볼턴 감독의 발언을 인용, "만약 누군가 3000만 파운드를 지불한다면, 그게 적당한 가격일 것"이라며 케이힐의 가치를 재차 확인했다. <br /><br /><strong>10:18</strong> <strong>다비드 실바</strong> 관련 또 다른 뉴스. 한 때 레알 행이 유력했던 실바가 다시 맨유로 넘어오는 듯 보이더니, 발렌시아가 그를 팔지 않을 것이라는 루머가 떠돈다. '더선'은 마누엘 요렌테 발렌시아 회장의 발언을 인용 "그가 떠나지 않을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br /><br /><strong>10:01</strong> 만약 오늘자 ManUtd.kr의 언론&nbsp; 모음 기사를 읽었겠지만, 맨유의 <strong>에르난데스</strong> 워크퍼밋을 위한 노력은 사실 일반적인 얘기들이다. 어린 선수들이 워크퍼밋 자격 요건인 75%이상 A매치 출전을 했을 수가 없기 때문. 따라서 이런 일들은 언제나 일어나는 일이지 별다른 소식이 아니다. <br /><br /><strong>09:52 </strong>새로운 루머 한 가지. '더선'은 맨유, 아스널, 애스턴 빌라가 카디프 시티의 오른쪽 윙백 <strong>아담 매튜</strong>를 노린다고 주장했다. 올 해 18세의 매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로, 약 200만 파운드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카디프는 맨유와 아스널간의 다툼으로 더 많은 돈을 얻어내기를 원할 것이다. <br /><br /><strong>09:48 </strong>어제 나는 독자 여러분에게 가장 기괴한 이적 루머 이야기를 알려달라고 했다. 여기 한 가지 제보가 있다. Kwatson11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독자는 "지난 2005년<strong> 라이언 긱스</strong>의 뉴캐슬 이적설이 있었다. 잉글랜드에서 가장 성공한 선수인 긱스가 우승 한 번 못해본 팀에서 뛰고 싶어하겠는가?" 그 후로 5년 동안 긱스는 7번의 메이저 대회 우승과 개인적인 영예를 챙겨갔다. 바로 맨유에서...<br /><br /><strong>09:26</strong> 여기 오래 묵은 루머 하나가 다시 떠올랐다. 바로<strong> 야야 투레</strong>의 이적설. 아이보리 코스트의 국가대표인 투레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이번 여름 캄프 누를 떠날 것임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27세의 수비형 미드필더 투레의 몸값은 약 1800만 파운드라고.<br /><br />09:18 수요일 첫 번째 소식은 바로 아르헨티나 국대 골키퍼에 관련된 소식이다. Caughtoffside는 퍼거슨 감독이 AZ알크마르의 <strong>세르히오 로메로</strong>를 매우 좋아한다고 전하며, 이번 남아공에 나설 로메로의 맨유행을 언급했다. 23살의 로메로의 몸값은? 약 800만 파운드라고 언론은 전하고 있다. <br /><br /><br />5월 25일 화요일(현지시간)<br /><br /><strong>15:21 </strong>맨유가 맨시티의 <strong>스티븐 아일랜드</strong> 영입에 나설 것이라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Herald'지에 따르면 맨유, 아스널, 토트넘이 모두 "아일랜드의 축구 악동"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는 것. 맨시티에 그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br /><br /><strong>15:03</strong>&nbsp;&nbsp;오늘은 이적 관련 루머가 비교적 조용한 날이다. 비록 오전 3800만 파운드 짜리 데 로시의 맨유행 관련 소문이 로마를 뒤숭숭하게 만들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음.. 그렇다면 지금껏 나온 루머들 중 가장 기괴한 루머는 무엇일까? 물론 맨유 입장에서 말이다. 만약 지난 1월 솔 캠벨의 맨유 이적설 보다 더욱 이상한 루머가 있다면 '토킹 레즈' 게시판에 남겨주기를 바란다. <br /><br /><strong>14:46 </strong>이탈리아의 많은 언론들은 이번 여름 다니엘 데 로시가 로마에 잔류할 것이라 주장하고 나섰다. 로마의 기술 담당 이사인 부르노 콘티의 발언을 인용 "데 로시는 이적 불가 대상이다. 그러나 시장 상황에 따라 그를 팔 수도 있다"라고 얘기했다. 그래서 어쩌라고?!<br /><br />12:05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크리스 스몰링은 오는 7월 1일 팀에 합류하게 된다. 따라서 선수들 또한 보다 강한 경쟁을 받아들여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죠니 에반스는 이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 스몰링의 합류고 더 큰 팀 내 경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경쟁은 좋은 일이다. 더 많은 부담이 나를 힘들게 하지는 않는다. 누구보다 더 많은 채찍질을 나 스스로에게 할 작정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br /><br />10:31 톰 클래벌리의 뉴캐슬 이적 소문이 나오기 시작. 'Journal'은 뉴캐슬 감독 크리스 허톤이 대니 웰백 또한 노리고 있다고 보도.<br /><br />10:23 지난 주 보도처럼 레알 마드리드의 다비드 실바 영입이 임박했다.&nbsp;따라서 실바의 맨유행 소문은 사그러 들 듯. 그러나 Sport.co.uk는 2000만 파운드짜리 미드필더 실바의 맨유행 가능성이 여전히 열려있다는 스페인 언론들의 보도를 인용하고 있다.&nbsp;<br /><br />09:22&nbsp;Caughtoffside.com은 맨유가 로마의 주장 다니엘 데 로시 영입전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이탈리아 대표인 로시의 몸값은 약 3800만 파운드.&nbsp;&nbsp;<br /><br /><u>5월 24일 월요일 (현지시간)</u><br /><br /><strong>15:43 </strong>보기 드문 뉴스가 나왔다. 선수의 에이전트가 빅클럽행을 공식 부인 한 것. 렌의 윙어 실바인 마르보의 에이전티은 팀 헤이저는 마르보의 맨유, 첼시행 소문에 대해, "아직 그는 첼시 또는 맨유와 같은 빅클럽에서 뛸 준비가 되지 않았다. 그는 우선 첫 단계를 밟고 싶어 한다. 그리고 빅 클럽행을 노릴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p> <p><strong>15:03</strong> 토킹 레즈 게시판의 질문 하나. "ManUtd.kr 기자단은 누구를 영입하고 싶어하는가? 현실적인 목표치를 알려달라." 우선 우리의 발언이 클럽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을 확실히 해두고 싶다. 그저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strong>루카 모드리치</strong>가 가장 탐이 난다. 우리는 좋은 스트라이커들과 미드필더들이 충분히 있다. 그러나 이 둘을 이어줄 선수가 필요하다. 모드리치는 좋은 기술을 가진 선수로, 움직임과 시야, 에너지가 모두 좋은 선수이다. 그가 올 확률이 많지는 않지만.. 그 보다 싼 대안으로 스티븐 아일랜드를 들 수 있다. 그는 매우 지능적인 선수이다. 다른 기자들에게도 이 질문을 해봐야 겠다. </p> <p>14:23 모든 언론이 <strong>잭 로드웰</strong>의 에버턴과의 계약 연장을 공식적으로 다루고 있다.<br /><br />13:00 토킹 레즈 게시판에 글을 남긴 Mitchbrover 덕분에 또 한 명의 이적 가능 선수 이름을 알게 되었다. 바로 바르셀로나의 유망주 조나단 도스 산토스로 만약 바르셀로나가 계약 연장을 하지 않는다면, 6월 말이면 자유 계약으로 풀리게 된다. 비록 바르셀로나에서 1군 출전 경험은 별로 없지만, 그는 멕시코의 월드컵 대표팀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br /><br />12:14 에버턴의 유망주 잭 로드웰이 에버턴과 2015년까지 계약을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 텔레그라프' 소식.<br /><br />12:10 아직까지 <strong>조 콜</strong>이 첼시와 계약 연장을 한다는 보도가 없다. 지난 4월 맨유와의 대전에서 득점한 조 콜은 오는 6월 말이면 자유 계약 신분이 된다. Sport.co.uk는 맨유가 28세의 콜과 장기 계약에 근접했다는 전망을 내노고 있다. <br /><br />10:59 벤 아모스가 팀의 세 번째 골키퍼가 될 것이라는 퍼거슨 감독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에 관한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피오렌티나의 골키퍼 <strong>세바스티앙 프레이</strong>에 대해 이탈리아 언론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일생에 있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할 때가 있다. 지금이 그 때라는 점을 숨기고 싶지 않다"라는 프레이의 발언을 인용하며 그가 맨유 또는 아스널로 갈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아직 그의 몸값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의 나이나 경력등에 비추어 봤을 때 1500만 파운드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br /><br />10:34 퍼거슨 감독의 베르바토프 잔류 선언에도 불구하고 그의 이적설이 다시 꼬리를 물고 있다. Caughtoffside.com은 베르바토프가 2800만 파운드의 이적료와 함께 볼프스부르크의 에딘 제코와 맞교혼 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보내고 있다. 제코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에서 맨유에게 두 골을 넣은 스트라이커이다. <br /><br />09:41 '데일리 메일'은 스티븐 피에나르와 에버턴과의 계약 불발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논의는 계속 되겠지만, 마지막 해의 계약 협상을 놓고 피에나르와 에버턴 간에 의견차가 있는 듯. 그의 몸값은 약 1800만 파운드로 추정되며 맨유와 토트넘이 노리고 있다는 소문. <br /><br />09:35 이제 맨유행이 언급된 선수들의 몸값 총액이 5억 파운드가 넘었다. <br /><br /><strong>09:24 </strong>주말 루머 총 정리판: 스페인 언론 AS는 2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레알의 미드필더 라파엘 판 더 바르트의 맨유행을 다루고 있다. Caughtoffside.com은 맨유가 1200만 파운드에 샬케의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뉴스 오브 더 월드지는 애스턴 빌라의 제임스 밀러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대한 충성심으로 인해 맨유행을 달가워 하지 않는 다고 전하고 있다. 데일리 스타 일요일 판은 아약스의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즈가 팀을 떠나는 이유는 오직 맨유 뿐이라고 상반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마지막 소식으로 뉴스 오브 더 월드는 뉴캐슬이 톰 클레벌리에 대한 1년 임대 계약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한다. <br /><br /><em>본 글의 내용은 개인적인 내용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님을 밝힙니다. </em></p>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The-Gossip-Second-Week.aspxFri, 28 May 2010 13:58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M/Maicon 27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The-Gossip-Second-Week.aspx언론: 퍼디난드 "스콜스 돌아와"잉글랜드 주장 리오 퍼디난드가 팀 동료 폴 스콜스의 국대 복귀를 강력 요청했다.. <strong>스콜스를 반드시 복귀 시킬 것<br /></strong>잉글랜드 주장<strong> 리오 퍼디난드</strong>가 <strong>폴 스콜스</strong>가 합류할 경우, 팀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이 더 높아질 것이라 주장하고 나섰다. 맨유의 스타 폴 스콜스(35세)는 6년전 이미 국대 은퇴를 선언했었다. 그리고 최근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국대 복귀 요청을 거절한 바 있다. 그러나 퍼디난드는 스콜스의 강력한 지지자로, 이들은 지난 198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국대에서도 함께 손발을 맞춘 바가 있다. 퍼디난드는 "스콜스를 남아공으로 데려가기 위한 모든 일을 할 것이다. 다른 선수라면 몰라도 스콜스라면 팀에 반드시 도움이 될 선수이기 때문이다. 이미 스콜스에게 말을 했지만, 그는 굉장히 호불호가 분명한 선수이다. 전혀 주저함이 없었다. 그는 가족을 생각하며 대표팀 승선을 거절한 것이었다. 그러나 스콜스가 월드컵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올린다면, 반드시 본인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결정에 만족할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그를 데리고 갈 생각이다."라고 주장했다. <br />션 커스티스, '더선'<br /><br />월요일 밤(현지시간) 웸블리에서 펼쳐지는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친선 경기에, 새롭게 맨유에 합류할 '작은콩' <strong>에르난데스</strong>가 출전할 것이 유력해 보인다. '데일리 메일'은 <strong>리오 퍼디난드</strong>가 잉글랜드의 주장으로 첫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기사를 다루고 있다. 지금까지 흑인이 잉글랜드 주장을 맡은 적은 여러 차례 있었지만, 모두 임시직이었을 뿐, 퍼디난드처럼 주장으로 선임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br /><br /><strong>게리 네빌</strong>은 자신이 남아공에 나가지 못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아직 국대 은퇴를 결정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네빌은 "잉글랜드를 사랑한다. 그러니 내가 국가를 대표하길 싫어할 이유가 무엇이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절대 국대 은퇴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게 나의 마음 가짐이다. 나에 관해서는, 내가 은퇴하는 것이 아니라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나를 은퇴시킬 뿐이다"라고 주장했다.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Scholes-for-England.aspxMon, 24 May 2010 11:0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P/Paul Scholes 24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Scholes-for-England.aspx박지성, '월드컵 16강이 목표'박지성이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16강이 목표라는 생각을... <p>"16강 외에는 어떤 것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개인적인 욕심도 없다."</p> <p>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목표인 16강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박지성은 22일 오후 김포공항에서 출국 인터뷰를 갖고 일본을 경유해 오스트리아를 거쳐 남아공으로 향하는 월드컵 대장정에 올랐다.</p> <p>인터뷰에서 박지성은 "많은 국민들이 월드컵 16강 진출을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지금까지 선수들 모두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 <p>이날 일본으로 떠난 대표팀은 24일 일본과 평가전을 치른다. 이후 오스트리아에 훈련캠프를 차리고 벨라루스, 스페인과 두 차례 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조율한다.</p> <p>박지성은 당장 있을 한일전에 대해 "월드컵 전에 다른 평가전도 있지만 한일전은 그와 상관없이 항상 중요한 경기였다"며 "월드컵이라는 큰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일본전에) 이겨야 된다고 생각한다. 좋은 분위기로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대표팀의 성적을 떠나 개인적인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16강 진출 외에는 어떤 것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 16강 진출만 생각하고 있다. 팀이 16강에만 진출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어떤 플레이를 해도 상관없다"고 답했다.</p> <p>박지성은 2002, 2006 월드컵에 이어 3회 연속 월드컵 참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세계 무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답게 "남은 기간 동안 부상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준비한다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전했다.</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Korea-will-go-to-2nd-round.aspxTue, 18 September 2012 15:52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sung Park against Eqador.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Korea-will-go-to-2nd-round.aspx플레이어 리뷰: 박지성대한민국의 '산소탱크' 박지성의 지난 한 시즌을 되돌아 본다... <em>박지성은 2009/10시즌 다시 한번 자신이 큰 경기에 강한 사나이임을 증명해 냈다...<br /></em> <br /> <strong>시즌 스토리:</strong> 박지성의 지난 시즌 첫 모습은 충격적인 번리 전 패배 때 볼 수 있었다. 그 후 맨체스터 더비전(4-3승)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고, 그 하루 뒤에는 클럽과 새로운 3년 계약 연장안에 사인을 했다. 부상으로 두 달 동안 치료를 받은 박지성은 시즌의 절반 가량을 부상 회복에 힘써야만 했다. 복귀한 박지성은 아스널 전(3-1승)에서 화려하게 비상하며 2008/09시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당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기록한 아스널전 득점을 이어갔다. 그리고 이어진 챔피언스리그 두 경기(vs AC밀란전)에서 새롭게 주어진 보직인 중앙 미드필더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팀을 8강으로 이끌었고, 리버풀 전에서는 결승골까지 기록하는 상승세를 만들어 냈다. 그러나 시즌 막판 발목 부상으로 다시 휴식기를 가진 박지성은 스토크 시티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 복귀하며 팀의 시즌 마지막 득점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 부지런한 맨유의 no.13에 대해 다음과 같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지성은 차분하며 잘 훈련된 선수로 어떤 임무를 주어도 소화해 낼 수 있는 그런 선수 중의 하나이다."-알렉스 퍼거슨 감독<br /><br /><strong>최고의 순간:</strong> AC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인 박지성이었지만, 역시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리버풀 전이 이번 시즌 박지성의 최고의 순간이었다. 상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를 꽁꽁 묶어내는 새로운 형태의 중앙 미드필더 역할을 잘 소화해 냄과 동시에 대런 플래쳐의 크로스를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결승골까지 집어 넣은 것. 경기 MOM에 뽑힐만한 스타 다운 플레이였다. <br /><br /><strong>박지성의 미래는?: </strong>박지성은 가까운 미래에 웨인 루니와 골든 부츠 경쟁을 벌이거나,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후계자가 될 것이다라는 것은 과장된 표현이 틀림없다. 그러나 박지성이 매 시즌 엄청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 따라서 박지성은 2010/11시즌은 물론 그 이후에도 여전히 팀의 키 플레이어로 남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Park.aspxSun, 23 May 2010 7:1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 sung Park 210310 04.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Park.aspx플레이어 리뷰: 라이언 긱스회춘하여 돌아온 라이언 긱스의 지난 시즌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자.. <em>2008/09시즌 중앙 미드필더로 변신에 성공한 라이언 긱스는, 지난 시즌에는 풀백 역할까지 소화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br /></em> <br /> <strong>시즌 스토리:</strong> 2009/10시즌 다시 윙어로서의 역할을 해낸 긱스는 경험의 중요함을 우리에게 똑똑히 보여 주었다. 그는 지난 9월 맨유 선수 중 최고의 활약을 펼쳤으며, 그 이후에도 2월까지 가장 꾸준한 선수 중 하나로 남아 있었다. 그러나 애스턴 빌라 원정에서 스티브 시드웰과 충돌하며 오른쪽 팔에 골절상을 입었고, 이후 5주 동안 전력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그 부상으로 인해 긱스는 챔피언스리그 주요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칼링컵 결승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었다. 맨시티와의 4강전에서 득점은 물론 팀의 키 플레이어 역할을 했던 긱스로서는 다소 아쉬운 순간이었지만, 3월 말 다시 돌아온 긱스는 맨유의 우승 경쟁을 위해 팀을 끝까지 독려했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strong> 4월, 우승을 향한 가장 중요한 시합이었던 토트넘 전에서 긱스의 모습은 빛을 발했다. 웨인 루니가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페널티 키커의 임무 또한 긱스에게 주어졌던 것. 지난 20년 동안 긱스는 페널티 킥을 한 번도 차지 않았지만, 매우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우승에 대한 가능성을 끝까지 가져갈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페널티 킥 순간에 긱스의 침착함이 돋보였다. 그의 경험을 말해 주는 것"이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br /><br /><strong>최고의 자산: </strong>긱스가 흥분한 것을 본 적이 있는가? 내 기억에는 없다. 어느 곳에서 태클이 날라온다고 해도, 볼을 가진 긱스는 사뿐히 피하며, 깔끔한 패스를 동료에게 보내버린다. 동료 베테랑 폴 스콜스와 마찬가지로, 긱스는 경기를 지배하며 적절한 패스를 할 줄 아는 '마스터'이기 때문이다. <br /><br /><strong>긱스의 미래는?</strong> 지난 2002년 몇몇 맨유팬들이 긱스의 은퇴를 주장했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 그 이후로도 긱스는 퍼거슨 감독이 제일 먼저 부르는 선수 중 하나로 남아 있었다. 그리고 계약 연장으로 다행히 긱스의 모습을 적어도 2011년 여름까지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재능을 지닌 선수 중 한 명을 지켜 보는 즐거움이 계속되게 된 것이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Giggs.aspxFri, 21 May 2010 10:38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R/Ryan Giggs 20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Giggs.aspx언론: 베르바토프, 맨유 잔류맨유를 떠날 것으로 보였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팀에 잔류할 것으로... <strong>퍼거슨, 베르바토프 여전히 신뢰해</strong> <br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여름 <strong>디미타르 베르바토프</strong>가 맨유를 떠날 것이라는 모든 소문들을 부인했다. 그리고 월드컵으로 인해 팀 훈련에 일찍 복귀하지 못하는 웨인 루니를 대신해, 내년 시즌 초반 맨유의 공격을 이끌 것이라 귀뜸해 주었다. 퍼거슨 감독은 카나다의 라디오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베르바토프의 이른 시일 내 다른 팀으로 이적을 하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그는 "아니. 절대 아니다"라고 얘기하며 베르바토프의 뮌헨, 또는 AC밀란행 소문을 강력 부인했다. "맨유와 같은 팀의 문제는 언제나 기대치가 너무 높다는 것이다. 따라서 매 시즌 100명의 넘는 선수들의 맨유행이 언론에 다루어지곤 한다. 그러한 기대를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베르바토프의 미래에 대해서도 여러 소문들이 많지만, 우리가 아는 사실은 그가 좋은 선수라는 점이다. 그는 환상적인 선수로 내년 시즌에도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br />이안 허버트, '인디펜던트'<br /><br />같은 카나다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 없이 내년 시즌 초반에 대한 준비를 할 것이라 밝혔다. '데일리 메일'은 퍼거슨 감독의 인터뷰를 인용, "월드컵은 선수들을 많이 지치게 하는 큰 대회이다. 이번에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 선수들 대부분에게 28일간의 (대회 후) 휴식을 줄 생각이다. 따라서 시즌 초반은 그들 없이 나설 것이다. 이번 프리 시즌 투어에 나서는 선수단으로 시즌 초반을 맞이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그렇다고 '퍼거슨, 8월은 버려'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 계산에 의하면, 설혹 월드컵 결승에 나서는 선수가 있더라도, 다음 시즌 시작 전인 7월 11일까지는 캐링턴 연습 구장에 복귀할 수 있기 때문이다."<br />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Berba-will-stay.aspxFri, 21 May 2010 10:48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B/Bolton gallery celebrate 270310 06.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Berba-will-stay.aspx남아공을 기다리는 박지성월드컵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 그 중심에 '맨유 사나이' 박지성이 있다 <p> <strong>태극전사들의 '진짜' 도전이 시작됐다.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또 하나의 목표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 그 중심에 '맨유 사나이' 박지성이 있다.</strong> </p> <p>지난 14일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 본격적으로 합류하며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이하 남아공 월드컵) 일정에 돌입한 박지성. 그는 지금 한국 축구의 역사를 또 한 번 새로 쓰겠다는 야심찬 각오와 함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도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박지성의 발끝이 향하는 곳마다 한국 축구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었으며, 또 다른 역사의 시작이었다. </p> <p>축구선수 박지성의 성공과정은 "네 시작은 미비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는 수식에 이견의 여지없는 신데렐라 스토리다. K-리그 팀으로부터 거절당한 사연, 우연치 않게 발탁된 올림픽대표팀 그리고 거스 히딩크와의 만남. 결과론이지만 그 때 만약 한국 축구가 박지성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어땠을지 상상만으로도 아찔한 기분에 사로잡힌다.</p> <p>그러나 그런 영광의 세월도 어느덧 10년이 흘렀다. 2002 월드컵은 벌써 8년 전 이야기. 그 순간을 리얼타임으로 보지 못한 세대들이 자라나고 있고, 어느덧 그 신화는 '과거'의 유물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다가오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은 한국 축구의 신화창조, 그 중심에 있었던 박지성에게는 또 남다른 의미를 갖는 무대다.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으로서 참여하게 되는 첫 번째 월드컵이자 어쩌면 자신의 생애 마지막 월드컵이 될 지도 모를 무대이기 때문이다.</p> <p>박지성은 여러 차례 "다음 브라질 월드컵에는 출전할 수 있을지 확신하기 힘들다"는 의사를 밝혀 온 바 있다. 실제로 박지성은 다가오는 20일 발매될 축구전문지 &lt;포포투&gt; 2010년 6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나이는 아니겠지만 브라질 월드컵에 박지성이라는 이름, 존재감만을 가지고 출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보다 더 뛰어난 선수가 나온다면 그 선수가 월드컵에 출전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br /></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JS-PARK-SPECIAL-2010WC-PART-1.aspxThu, 20 May 2010 21:28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 sung Park with Korean shirts.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JS-PARK-SPECIAL-2010WC-PART-1.aspx플레이어 리뷰: 웨인 루니최고의 한 해를 보낸 웨인 루니의 2009/10시즌 활약을 되돌아 본다.. <em>2009/10시즌은 웨인 루니의 잠재력이 폭발한 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em> <br /> <br /> <strong>시즌 스토리: </strong>새로운 시즌 새로운 포지션으로 옮긴 루니는, 주로 홀로 공격진을 이끄는 원 톱 역할을 수행하며 득점을 올리는 데 주력하였다. 그러나 이전 시즌까지 볼을 쫓아 그라운드를 누비던 루니가 이 새로운 역할에 쉽게 적응할 것이라는 것은 시즌 시작 후 얼마 되지 않아 모두가 알 수 있었다. 첫 여섯 번의 경기에서 여섯 득점. 이 중에는 아스널, 토트넘, 맨시티를 상대로 넣은 득점들이 포함되어 있던 것. 그러나 이게 루니의 모든 것은 아니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루니의 득점력은 놀랄만큼 향상 되었고, 루니는 시즌 내내 이 같은 놀라운 득점력을 유지해냈다. 3월의 마지막 경기에서 당한 발목 부상이 루니를 주춤하게 했지만.. 그러나 맨유의 우승 경쟁에 루니의 공헌이 컸다는 것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 </strong>언제나 돋보였던 루니였지만, 그래도 지난 1월 헐시티와의 올드 트라포드 홈 경기를 빼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당시 클럽은 FA컵에서는 리즈 유나이티드에게, 리그 컵에서는 맨시티에게 패배하며 언론들의 집중 표적이 된 상황이었지만, 루니는 혼자 힘으로 헐시티를 격파하며 맨유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 냈다. 자신의 생애 통산 첫 한 경기 4득점. 그리고 다음 경기인 아스널 전에서도 루니의 활약은 이어졌다. 퍼거슨 감독은 이러한 루니를 "월드 클래스급"이라 극찬했는데, 아스널 전의 환상적인 득점은 시즌 말 팬들에 의해 맨유 '올 해의 득점'으로 뽑히기도 했다. <br /><br /><strong>루니의 미래는? </strong>2009/10시즌을 보고 루니에 대해 뭘 걱정하겠는가? 오직 자신과의 싸움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루니는 아마 '발롱도르(유럽 최우수 선수)' 후보에 오를 것이고, 유력한 후보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Rooney.aspxThu, 20 May 2010 8:02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W/Wayne Rooney 14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Rooney.aspx언론: 맨유, 로드웰 영입전 본격화잭 로드웰을 향한 에버턴과의 경쟁이 본격화 되기 시작했다.. <strong>퍼거슨, 로드웰 위해 1500만 파운드 준비</strong> <b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버턴과 <strong>잭 로드웰</strong>을 둘러 싼 한 바탕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에버턴의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로드웰을 절대 이적 불가 선수로 못 밖은 바 있다 그러나 맨유는 1500만 파운드를 베팅하며 로드웰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설 태세. 퍼거슨 감독은 지난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로드웰 영입에 거의 성공할 뻔 했었다. 이제 19세인 로드웰을 영입하면, 첼시와의 리그 경쟁은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탈락했던 지난 시즌의 부진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모예스 감독 또한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인 로드웰을 잔류 시키기 위해 설득 작업에 들어 갔다. 에버턴의 유스 아카데미를 거친 로드웰이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에버턴 잔류가 최선이라는 것이 모예스의 주장이다. 에버턴은 최근 로드웰과의 추가적인 장기 계약으로 그를 잡기 위한 노력에 들어 갔다. 그러나 만약 로드웰이 맨유행에 관심을 갖게 된다면 이야기는 다시 모르는 것이 되고 만다. <br />네일 커스티스, <em>'더선'<br /></em><br /><em>'데일리 미러</em>'는 맨유가 맨시티와 애스턴 빌라의 미드필더 <strong>제임스 밀러 </strong>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주장. 맨시티는 이미 밀러 영입을 위해 2000만 파운드를 베팅했는데, 거절 당한 바 있다. <br /><br />'데일리 미러'는 또한 <strong>세르히오 아구에로</strong>의 올드 트라포드 행을 점치기도.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에이스인 아구에로는 곧 자유 계약으로 풀릴 예정이다.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Rodders-on-Reds-radar.aspxThu, 20 May 2010 11:05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J/Jack Rodwell 1811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Rodders-on-Reds-radar.aspx퍼거슨, 포스터 이적에 동의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벤 포스터의 버밍엄 이적을 승인했다.. <strong>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후보 골키퍼 벤 포스터에 대한 버밍엄의 영입 제의에 대해 동의를 내렸다.<br /></strong> <br />뉴욕에서 진행된 2010년 여름 프리 시즌 투어에 대한 발표를 하는 자리에서 퍼거슨 감독은 "포스터는 자신을 위해 더 좋은 곳에서 뛸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때문에 그를 풀어준 것이다. 아직도 그가 잉글랜드 골키퍼 중에서 최고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라고 얘기했다. <br /><br />잉글랜드의 소식통에 따르면 27살의 포스터는 화요일 버밍엄과 메디컬 체크를 끝냈고, 이번 주 안으로 개인적인 계약 내용에 합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5년 7월 맨유에 합류한 포스터는 통산 23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br /><br />맨유는 최근 유럽의 경험많은 골키퍼들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퍼거슨 감독은 뉴욕의 기자들에게 유망주 골키퍼 벤 아모스에 대해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고 얘기했다. <br /><br />올 해 20세인 아모스는 1군 경기에 한 차례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바로 지난 2008/09시즌 칼링컵 3라운드 미들즈브러전 당시였다. 하지만 아모스는 이번 시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리저브 팀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br /><br />퍼거슨 감독은 "포스터를 보내기로 결정했을 때는 아모스와 같은 어린 골키퍼를 임대 보내는 것을 추진 중에 있었다. 현재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 선수인 아모스이지만 골키퍼 쿼터는 단 세 명 뿐이니까. 그러나 포스터를 보내면서 아모스를 다시 품에 안기로 결정했다. 임대 보내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발표한 것. <br /><br />"아모스는 이제 맨유의 제 3의 골키퍼이다. 매우 재능이 많으며 밝은 미래가 보장된 선수이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confirms-Foster-bid.aspxWed, 19 May 2010 9:5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S/Sir Alex Ferguson 19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confirms-Foster-bid.aspx벤 포스터, 버밍엄 이적골키퍼 벤 포스터가 버밍엄 시티로 공식 이적했다.. <strong>골키퍼 벤 포스터가 버밍엄으로 영구 이적했다. </strong> <br /> <br />잉글랜드 국대 출신의 포스터는 지난 2005년 스토크 시티로부터 맨유로 이적한 바 있다. 포스터는 알렉스 맥라이시 감독이 이끄는 버밍엄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br /><br />포스터는 맨유에 합류한 이후 첫 두 시즌 동안은 왓포드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왓포드에서의 활약으로 포스터는 지난 2007년 2월 잉글랜드 대표에 뽑히는 행운을 안기도 했다. <br /><br />왓포드에서의 두 번째 시즌은 무릎 인대 손상으로 많은 출전을 하지 못했고, 그 결과 맨유에서의 데뷔는 2008년 3월까지 늦쳐지게 됐다. <br /><br />2008/09시즌 칼링컵 결승에서 토트넘을 물리칠 때 주역이었던 포스터는 지난 시즌 초반 주전 골키퍼 판 데르 사르의 부상으로 주전 자리를 꿰차기도 했었다. <br /><br />그러나 돌아온 판 데르 사르의 활약으로 2010년 들어서는 단 한 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고, 그 결과 주전 자리를 찾아 버밍엄으로 떠나게 된 것이다. <br /><br />맨유의 모든 이들은 포스터에게 밝은 미래가 있기를 축복한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Foster-joins-Birmingham.aspxWed, 19 May 2010 12:2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B/Ben Foster 1509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Foster-joins-Birmingham.aspx북미로의 귀환!맨유가 다시 북미 대륙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 사장은 2010/11시즌을 위한 첫 단추는 미국과 카나다를 통한 여름 프리 시즌 투어를 통해 준비될 것이라 밝혔다. <br /><br />뉴욕에서 벌어진 2010 여름 투어 공식 개막식장에서 길 사장은 프리시즌 투어는 클럽에게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이들 중, 훈련을 통해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밝혔다. <br /><br />길 사장은 "프리시즌 투어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팀들과 팬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팬들은 우리 경기를 TV를 통해서 밖에 볼 수 없을 것"이라 밝히며 "투어를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을 만날 기회가 더 만들어 진다. 이들 지역 파트너들과의 만남은 클럽의 글로벌 전략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올 해(2010년) 우리는 나이키를 비롯, 우리의 새로운 셔츠 스폰서인 Aon과 같은 미주 지역 파트너들을 만나게 된다"라고 얘기했다. <br /><br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운데이션을 통해 지역내 커뮤니티들과 어린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잠재력을 발현하기 위한 기회를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br /><br />"그러나 무엇보다, 프리 시즌 투어의 목적은 시즌 60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선수단을 준비하는 것에 있다.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UEFA챔피언스리그, 국내 컵대회등 많은 경기를 치르기 위한 좋은 준비가 되기를 희망한다."<br /><br />"미주 지역내의 경기장과 훈련 시설은 최고라고 알고 있다. 그것이 우리가 필라델피아로 돌아가는 한 가지 이유이다. 이 곳은 과거 2003년과 20004년 투어 당시 사용했던 장소들이다."<br /><br />"미주 대륙으로의 귀환에 무척 기쁘다. 선수들이 언제나 가고 싶어하는 장소 중의 하나이다. 라이언 긱스, 게리 네빌, 폴 스콜스,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대런 플래쳐, 존 오셰이, 그리고 가능하면 마이클 오언까지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그리고 다 실바 형제를 비롯 페데리코 마케다, 대니 웰백과 같은 뛰어난 어린 선수들이 함께 한다."<br /><br />"투어를 통해 전 세계에서 보여지는 우리에 대한 환대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미주 지역의 900만 맨유 팬들에게 최고 수준의 축구를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다."<br /><br />2010시즌 프리시즌 투어의 첫 트레이닝 캠프는 Aon의 본사가 있는 시카고로 결정 되었다. 그 이후 토론토의 로져스 센터로 옮겨 7월 16일 셀틱과 친선 경기를 갖게 된다. 그 후 2003년과 2004년 경기를 치렀던 필라델피아의 링컨 파이낸셜 필드로 돌아와 필라델피아 유니온과 7월 21일 경기를 갖게 된다. 4일 뒤 칸자스 스티 위자즈와 애로우해드 스타디움에서 3번째 경기를 치른 뒤, 7울 28일 휴스턴의 릴라이언트 스타디움에서 MLS 올스타오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된다. <br /><br />이번 투어와 관련된 더 많은 사항은 <a href="http://www.manutd.com/default.sps?pagegid={5CCCF0B3-5435-4766-8D22-56E5DF7DF0FF}">ManUtd.com/tour2010</a>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클럽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United-relish-States-return.aspxWed, 19 May 2010 9:27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D/David Gill 19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United-relish-States-return.aspx플레이어 리뷰: 베르바토프2009/10시즌 엇갈린 평가를 받았던 베르바토프의 활약을 되돌아 본다... <em>2009/10시즌 동안 베르바토프에 대한 평가는 극명하게 엇갈려 왔다. 그러나 맨유가 시즌 막판까지 우승경쟁을 벌이는 데, 베르바토프의 공헌은 절대적이었다.</em> <br /><br /><strong>시즌 스토리</strong>: 베르바토프는 사실 토트넘에서 올드 트라포드로 이적한 그 순간 부터 비난을 받아 왔다. 그러나 지난 두 시즌 동안 맨유의 성공에 베르바토프의 공헌을 무시할 수 없는 것. 득점을 올리는 선수로, 또 득점을 만들어 내는 선수로서의 베르바토프의 활약은 굉장했다. 지난 시즌 베르바토프는 첫 10번의 경기 중 다섯 번의 경기에서 웨인 루니와 파트너를 이뤄 출전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이 4-5-1로 루니를 원톱으로 쓰는 전술로 바꾼 이후, 루니의 득점은 폭발하기 시작했고 상대적으로 베르바토프의 비중은 줄어 들어 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전 기회가 나올 때마다 베르바토프는 공격을 이끌며 스트라이커로서의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냈다. 지난 울버햄프턴 전과 볼턴전, 그리고 토트넘 전에서의 활약은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지난 리복 스타디움 원정에서 볼턴을 4-0으로 꺾을 때, 베르바토프는 맨유에서의 첫 한 경기 두 득점을 달성했으며, 풀럼전에서는 MOM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리고 4월 친정 팀인 토트넘과의 중요했던 일전에서 왼쪽 라인을 파고드는 베르바토프의 돌파는 팀 승리의 결정적인 요소가 되기도 했다. 베르바토프는 시즌 내내 절묘한 슈팅을 보여주며 득점에 성공했는데, 이 중 선덜랜드 전에서의 시저스킥이나 블랙번 전에서의 터닝 슈팅은 맨유 '올 해의 골'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 </strong>전 소속 클럽인 토트넘과의 시즌 운명을 건 일전에서, 베르바토프는 빛 나는 활약을 보이며 라이언 긱스의 페널티 킥을 만들어 냈다. 베르바토프의 창조적 플레이는 퍼거슨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었으며, 첼시전에서는 알렉스와 테리를 상대로 몸싸움에도 강한 면모를 보여주었었다. <br /><br /><strong>베르바토프의 미래? </strong>이번 여름 맨유를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베르바토프를 놓아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베르바토프의 창조적인 플레이와 경험들은 맨유의 어린 선수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Berbatov.aspxWed, 19 May 2010 9:4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Players and Staff/First team 0910/Dimitar Berbatov.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Berbatov.aspx언론: 퍼거슨, 빅딜은 없을 것이번 여름, 추가적인 대형 선수 영입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strong>알렉스 퍼거슨 감독</strong>은 추가적인 대형 선수 영입은 많아야 한 명 정도에 그칠 것이라 발표했다.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노리는 퍼거슨 감독이 전력 보강에 나설 것이라던 기대와는 반대되는 답변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물론 이미 멕시코의 유망주 하비에르 에르난데즈, 풀럼의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 영입을 확정지은 바 있다. 데이비드 길 사장은 선수 영입을 위한 넉넉한 자금을 주겠다는 발표를 한 바 있다. 그러나 길 사장과 함께한 뉴욕 프리시즌 투어 공식 식장에서 퍼거슨 감독은 현재 선수단의 밸런스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요즘 시장 상황은 매우 복잡하며, 우리 선수단의 상태는 연령, 밸런스, 숫자등을 고려했을 때 매우 양호한 상황이다. 많은 어린 선수들 또한 포함되어 있다. 때로는 우리가 지난 몇 년간 보여준 발전상에 대해 신뢰를 보낼 필요가 있다. 그 원칙을 고수할 작정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선수 한 명 정도 보강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br />매트 파커 <em>'더선'<br /></em><br /><em>'데일리 익스프레스'</em>지는 바르셀로나가 <strong>웨인 루니</strong>에 대해 8000만 파운드를 준비 중이라며 루니의 바르셀로나 행을 점치기도. <br /><br /><em>'더선</em>'은 <strong>오언 하그리브스</strong>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일대일 면담 요청을 했다고 주장. 클럽은 물론 잉글랜드 국대 승선을 위한 담판으로 보인다. '더선'에 따르면, 이번 잉글랜드 월드컵 팀에서 탈락한 하그리브스는 대표팀 승선의 마지막 기회로 보였던 시즌 최종전 스토크전에서 자신이 스쿼드에 포함되지 못한 것을 알고, 경기 시작 50분 전부터 분노를 터트렸다고 한다. <br /><br />모든 언론들은 <strong>퍼거슨 감독</strong>의 발언을 인용, 맨유가<strong> 벤 포스터</strong>의 버밍엄 행을 승인했다는 보도를 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포스터가 '잉글랜드 선수 중에는' 최고의 골키퍼라 생각하고 있다고.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No-major-moves.aspxWed, 19 May 2010 9:55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S/Sir Alex Ferguson 03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No-major-moves.aspx박지성 시즌 평점 6점 받아박지성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평점 6점으로 시즌을 평가... <p>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의 활약에 대한 평가가 나왔다. 맨체스터 최대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의 한 시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10년 동안 맨유를 전담 취재한 스튜어트 매티슨 기자가 함께했다.</p> <p>매티슨 기자는 박지성에 대해 "아스널, 밀란, 리버풀을 상대로 득점포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시간을 보냈다"라고 평가했다.</p> <p>물론 좋은 평가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매티슨 기자는 "팀의 주축 선수로 평가받기에는 충분한 활약을 하지 못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p> <p>박지성은 올 시즌 26경기를 소화했고, 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스토크 시티전을 포함 총 4골을 기록했다. 특히 아스널, 리버풀과의 리그 경기와 AC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등 중요한 길목에서 득점을 올려 강한 인상을 심었다.</p> <p>박지성은 평점 6점을 부여받았으며, 이는 베르바토프, 캐릭 등과 같은 점수이다. 박지성과 함께 주전 경쟁을 펼친 발렌시아는 7점, 나니는 8점을 받았다.</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rated-6.aspxTue, 18 May 2010 11:5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 sung Park 210310 02.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rated-6.aspx콘차이 토로, 클럽 공식 와인 파트너 지정콘차이 토로가 클럽 지정 공식 와인 파트너로 지정 되었다.. <strong>남미의 프리미엄 와인 선두 업체인 콘차이 토로(Concha y Toro)가 맨유와 3년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공식 와인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br /></strong> <br />칠레와 아르헨티나산 와인으로 만들어 지는 콘차이 토로는 오는 2010/11시즌 부터 클럽의 라운지, 스카이 박스, 바 등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br /><br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콘차이 토로가 맨유의 가족이 된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며 반겼다. <br /><br />"콘차이 토로는 맨유와 마찬가지로 많은 역사를 지닌 브랜드이다. 결코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으며, 언제나 초심을 지켜온 브랜드이다"라고 밝힌 퍼거슨 감독은 "남미의 두 개의 열정, 축구와 와인의 만남이다. 그 결과를 기대해 본다"라고 덧붙였다. <br /><br />콘차이 토로의 마케팅 이사인 지안카를로 비안체티씨 또한 비슷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br /><br />"맨유와의 새로운 파트너 관계는 전 세계로 브랜드를 알리려는 콘차이 토로의 장기적 전략과 일맥상통한다. 우리의 최고에 대한 열정을 알릴 파트너가 필요했고, 맨유는 세계적으로 파워풀한 브랜드를 만들어 온 클럽이었다."<br /><br />"세계에서 다양한 형태로 이번 파트너쉽을 표현해낼 생각이다. 각 나라의 시장에 맞는 전략과 전술을 사용할 것이다."<br /><br />퍼거슨 감독과 맨유 1군 선수들이 참석할 파트너쉽 계약 행사는 오는 8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질 예정이다.클럽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Reds-sign-South-Americans.aspxTue, 18 May 2010 12:05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C/Concha y Toro 18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Reds-sign-South-Americans.aspx플레이어 리뷰: 안데르송브라질 출신의 영건, 안데르송의 2009/10시즌을 되돌아 보자.. <em>부상등으로 다소 혼란스러운 시즌을 보내며 정체된 듯 보이는 안데르송이었지만, 그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em> <br /> <br /> <strong>시즌 스토리: </strong>8월 단 한 경기 출장에 그쳤지만, 9월 들어 안데르송은 살아날 기미가 보였다. 토트넘 전에서 득점까지 기록하는 등 좋은 플레이를 보였고, 맨시티에게 극적인 4-3 역전승을 거뒀을 때도 안데르송은 주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그리고 베식타스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두 경기를 치를 때의 활약을 끝으로 안데르송의 모습은 자취를 감추고 만다. 2010년 3월 부터 5월까지 무려 세 명의 중앙 미드필더를 고루 기용할 당시 안데르송이 없었다는 사실은 무척 아쉬운 일이었다. 반대로 안데르송의 활약 기간은 퍼거슨 감독이 4-4-2를 주로 쓰던 2009년 가을철이었으니까. 퍼거슨 감독은 전술을 바꾼 뒤, 캐릭, 플래쳐, 스콜스, 그리고 깁슨등을 활용해야만 했다. 아마 안데르송이 2월 23일 웨스트햄전(3-0승)&nbsp;시즌-아웃되는 무릎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면, 퍼거슨 감독의 전술 속에서 안데르송의 활용가치는 더 높아졌을 것이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 </strong>비록 안데르송이 맨유 데뷔 첫 시즌, 비가 내리는 모스크바 경기장에서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최고의 순간을 맛본 선수였지만, 세 번째 시즌이 될때까지 안데르송은 데뷔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78경기 째만인 토트넘 원정에서, 안데르송은 드디어 득점 맛을 보고 만다. 전반 종료 4분 전, 폴 스콜스의 슈팅이 리바운드 된 것을 안데르송은 놓치지 않았고, 결국 맨유가 2-1로 승리하는 일등 공신이 되고 말았다. <br /><br /><strong>안데르송의 미래? </strong>맨유에서의 네 번째 시즌을 맞는 2010/11시즌 동안, 안데르송은 지난 시즌 잃어버렸던 시간들을 만회해야만 한다. 다음 시즌이 개막되면 안데르송은 6개월 만에 리그 경기로 복귀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순간 안데르송의 복귀는 축하해야 할 일이 하나 더 기다리고 있다. 바로 그 경기가 안데르송의 맨유 입단 100번째 경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Anderson.aspxTue, 18 May 2010 10:2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A/Anderson 18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Anderson.aspx가십: 이적에 관한 루머들 첫째주이제 여름 이적 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된 여러가지 가십들을 다뤄 보았다... <strong>이제 월드컵이 시작되면 7월 초까지 클럽 축구에 대한 내용은 잠잠해 질지 모른다. 그러나 여름 이적 기간 동안 발생될 여러가지 핫 이슈들은 여전히 두근두근한 상태. ManUtd.kr의 기자 스티브 바트람은 언론에 쏟아지는 이적 관련 소문들을 총 정리, 여러분께 보고드릴 예정이다. </strong> <br /> <br />현재까지 이적 소문: 영입: 18명 (총 4억 8400만 파운드), 이적 7명 (1억 5000만 파운드+선수 교환)<br /><br />5월 21일 금요일(현지시간)<br /><br /><strong>23:59</strong> 실망스러운 소식 하나. North Wales Daily Post는 잭 로드웰이 에버턴과 4년 계약 연장안에 합의했다고 한다. 가십이니 더 확실한 소식을 기다려야 겠지만 실망스러운 소식임에는 분명한 듯. 월요일 더 많은 소식을 가지고 여러분께 돌아올테니, 그 때까지 채널, 아니 웹 페이지 고정!<br /><br /><strong>15:12</strong> 이제 맨유행이 언급된 선수들 총 몸값이 5억 파운드에 육박하게 되었다. <br /><br /><strong>15:08 </strong>환상적인 소식 하나. 맨유와 첼시, 맨시티가 레알의 카카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스페인 언론 AS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첫 시즌 부상으로 많은 비난을 받은 카카에 대해, 레알이 &nbsp;4000만 파운드의 세일된 가격으로 그를 시장에 내 놓았다고. <br /><br /><strong>14:43</strong> 벤 포스터의 이적과 판 데르 사르의 나이가 많음등을 고려, 골키퍼에 대한 추가 영입설이 다시 피어나고 있다. 그러나&nbsp;리옹의 감독에 따르면 휴고 요리스는 절대 아닐 듯. 그는 리옹 오피셜 홈페이지에 "이적 기간 중 어떤 일이 벌어져도, 요리스는 내년 시즌 리옹 유니폼을 입고 뛸 것이다"라고 단언했다. <br /><br /><strong>12:32</strong> 흥미로운 소식. 유럽 최고의 유망주 수비수로 알려진 덴마크의 <strong>시몬 키예르</strong>에 대해 팔레르모가 1030만 파운드면 그를 바이-아웃할 것이라고 한다. 팔레르모의 스포츠 디렉터 월터 사바타니는 '가제타 델로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 조항은 상호 합의된 것이었다. 우리는 이 금액을 높이거나, 아니면 아예 없애려 했지만, 그의 에이전트가 거절했다. 이제 이적은 키예르에게 달려 있다. 만약 그가 톱 클럽으로의 이적을 원한다면 보낼 수 밖에 없다"라고 밝혔다. 프리미어리그 상위 6개 클럽은 이탈리아 리그의 최고 유망주에 당연히 관심을 보내고 있다고<br /><br /><strong>12:23 </strong>또 다른 루머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strong>지안루이지 부폰</strong>은 지난 시즌 유벤투스의 부진에 실망을 한 나머지 이번 시즌 팀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고, 맨유, 아스널, 맨시티가 모두 그에 관심을 표명했다. 그러나 부폰은 오직 한 클럽으로 갈 것을 주장했다고. 그는 이탈리아 언론 튜토스포트(Tuttosport)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클럽에서는 연락도 받은 바 없다. 나의 오직 유일한 클럽은 언제나 유벤투스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br /><br /><strong>11:36 잭 로드웰</strong>에 관한 온갖 상상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제임스 롭슨은 로드웰이 모든 면에서 뛰어난 선수라고 주장. 그러면서 동시에 "만약 로드웰이 플래쳐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호흡을 맞춘다면, 퍼거슨 감독은 한 동안 이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마치 예전에 로이 킨- 폴 스콜스 조합이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주름 잡았던 것처럼.."<br /><br /><strong>09:58 </strong>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초 이미 맨유는 <strong>마메 비람 디우프, 크리스 스몰링, </strong>그리고<strong> 하비에르 에르난데스</strong>라는 뛰어난 유망주들을 영입한 것을 주지 시킨 바 있다. 그리고 이들 중&nbsp; 에르난데스는 오는 월요일 멕스코 v 잉글랜드 전에서 팬들에게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 된다. '데일리 미러'는 '작은 콩' 에르난데스의 발언을 인용 "갑자기 플레이스테이션이나 TV에서나 보던 선수들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되었다. 꿈에서 사는 것 같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맨유행을 듣게 되었을 때,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라고 보도했다. <br /><br /><br /><br /><u>5월 20일 목요일(현지시간)</u><br /><br /><strong>23:02</strong> <strong>디미타르 베르바토프</strong>의 미래에 대한 소문들이 더욱 무성해지고 있다. 적어도 '토킹 레즈' 게시판에서는..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베르바토프에 대한 이적설을 완전 잠재워 버렸다. '가디언'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토론토에서 카나다 라디오 방송국 Fan 590과의 인터뷰 도중 "베르바토프는 절대 팔 지 않을 것이다. 내년에도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선언했다.<br /><br /><strong>22:21 </strong>지난 몇 년 동안 <strong>프랭크 리베리</strong>의 행보는 모든 축구계의 관심이 되어 왔다. 맨유 또한 리베리를 노리는 팀 주으이 하나로, 이번 주에도 리베리의 맨유행이 언급되기도 했다. 그러나 독일 스포츠 신문 'Bild'는 리베리가 뮌헨과 4년 연장 계약안을 준비 중이라고 전하고 있다. 이런. <br /><br /><strong>15:39</strong> 토킹 레즈 게시판의 질문 중 하나. "<strong>캐릭</strong>을 이적 시킬 것이라 생각하나? 퍼거슨 감독은 시즌 막판 우승 경쟁 도중 캐릭을 벤치에 앉혀 뒀었다. 같은 질문이 <strong>박지성</strong>에게도 해당된다." 우선, 박지성은 시즌 말엽 발목 부상을 당했었고, 따라서 블랙번 전부터 결장을 했었다. 그리고 시즌 최종전 모습을 드러내며 마지막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캐릭에 관해서는 그가 이번 시즌의 모습이 지난 두 시즌보다 못미침을 본인도 알 고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러나 캐릭이 떠난다면 그건 무척 놀라운 일이 될 것이다. 캐릭 보다 더 경기를 잘 조율할 수 있는 미드필더는 많지 않고, 따라서 그를 보내는 것보다는 그의 컨디션을 다시 끌어 올리는 것이 더 효율 적인 일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br /><br /><strong>14:20</strong> 또 다시 <strong>카림 벤제마</strong>에 대한 소식. 그가 오기를 기대한다. Tribalfootball.com에 따르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벤제마 영입 제의를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지난 여름 22세의 벤제마를 영입하려 했으나 레알 마드리드에게 빼앗긴 바 있다. 그러나 스페인 리그 적응에 실패한 벤제마를 다시 한번 2000만 파운드에 영입하려 한다고 <br /><br /><strong>12:38 </strong>베팅 업체인 OLBG 스포츠는 맨유가 <strong>루카 모드리치</strong>에 관심이 있다는 기사를 다루고 있다. 그러나 토트넘 팬들이 있다면 안심하시라. 이 업체는 모드리치가 맨유로 올 확률이 1/5도 안된다고 얘기하고 있으니까. <br /><br /><strong>11:40</strong> 바르셀로나가 <strong>다비드 비야</strong> 영입에 나섰고, 레알 마드리드는 맨유가 노리는 다비드 실바 영입에 뛰어 들었다고 스페인 언론 '마르카'가 발표. 내년 시즌 발렌시아 잔류가 불투명한 실바의 몸값은 현재 약 2000만 파운드 <br /><br /><strong>11:23</strong> 벤피카의 <strong>다비드 루이즈</strong> 영입전에서 맨유와 첼시가 모두 손을 땠다는 sport.co.uk의 이야기에 완전 동감. 브라질 대표 경력도 없는 그의 몸값이 4300만 파운드라는 것은 정말 놀랄 만한 일<br /><br /><strong>10:35 </strong>데일리 미러, <strong>세리히오 아구에로.</strong> 5100만 파운드. 믿을 수 없는 가격. 절레절레.<br /><br /><strong>10:04</strong> 맨유는 아직 유명하지 않은 어린 선수들을 키워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따라서 파나티나이코스의 <strong>소티리스 니니스</strong>의 맨유행 언급에 대해 전혀 놀랍지는 않다. tribalfootball.com은 몸값 850만 파운드의 이 그리스 최고의 유망주를 맨유와 AS로마가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니니스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내 기억이 정확하다면, 맨유 최초의 그리스 출신 선수가 될 수 있다. 1990년대 죠지 도니스 영입설도 있었지만, 거의 성사 직전에 무산된 바 있으니까. <br /><br /><strong>09:54 </strong>바쁘다 바뻐. 스페인 스포츠 신문 Sport는 맨유와 맨시티가 바르셀로나에서 망한(?) <strong>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strong> 영입전에 나섰다고. 반면 바르셀로나는 다시 다비드 비야 영입전에 나섰다고 한다. 그의 몸값은 약 4300만 파운드. 줄을 서시오!<br /><br /><strong>09:46 </strong>800만 파운드가 추가로 필요하게 되었다. Caughtoffside.com은 맨유가 약 2800만 파운드로 애스턴 빌라의 <strong>제임스 밀러</strong>를 노리고 있다고 주장. 맨시티가 2000만 파운드에 베팅했으나 거절 당한 바 있다. 데일리 미러는 맨유가 마이클 캐릭을 이 딜과 관련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br /><br />09:20 이런.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맨유가 바르셀로나로 갈 것 같은 발렌시아의 다비드 비야 영입 제의에서 거절 당했다고. 3500만 파운드를 제시했지만, 발렌시아의 회장 마누엘 요렌테는 '첼시가 아닌 잉글랜드 팀으로부터 거액의 제의가 있었지만, 비야는 스페인에 남기를 고집하며 바르셀로나로 마음을 굳혔다고. <br /><br /><br /><u>5월 19일 수요일(현지시간)</u><br /><br /><strong>20:53 </strong>'제 2의 램파드'에 이어 '제 2의 사비 알론소'도 맨유행이 언급 되고 있다. CaughtOffside는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인 <strong>사비 에르난데즈</strong>가 약 1800만 파운드에 올드 트라포드행이 점쳐진다고 주장. 장신의 터프한 에르난데즈가 잉글랜드 리그에 어울리기는 하다. 그러나 이미 바르셀로나와 레알의 관심을 받는 이 아틀레티코 빌바오의 스타가 맨유로 올 가능성이 있을까? <br /><br /><br /><strong>15:58 </strong>맨유 '제 2의 프랭크 램파드 영입설'. 과연 누구일까? Soccerlen.com에 따르면 바로 맨시티의 <strong>스티븐 아일랜드</strong>라고. 만시니 체제에서 팽당한 아일랜드는 현재 맨시티를 떠날 생각을 굳혔다. 이 루머는 이미 맨유 팬들 사이에도 퍼진 것으로, 다재다능한 아일랜드의 몸 값은 약 1000만 파운드 정도라고<br /><br /><strong>14:56 안데르송</strong>은 이미 앙헬 디 마리아와의 맞교환 설의 주인공이다. 그러나 데일리 미러는 벤피카가 디 마리아와의 교환 없이 안데르송의 직접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주장. 전력 보강 없이 안데르송을 내보낼 지는 미지수. <br /><br /><strong>14:50 </strong>맨유팬 개브 패리는 "자유 이적인 <strong>조 콜</strong>을 잡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다"라고 토킹 레즈 게시판에 주장했다. 맞는 말이다. <br /><br /><br /><strong>13:00 </strong>벤 포스터 이적 완료: 벤 포스터가 버밍엄 행을 공식 확정 지었다. 계약 기간은 3년, 이적료는 합의하에 밝히지 않았다. <br /><br /><strong>12:58</strong> 만약 이번 여름 오직 한 선수를 영입해야 한다면 누가 될까? 맨시티가 뜻을 굽히지 않는다면 애스턴 빌라의 <strong>제임스 밀러</strong>는 힘들 것이라고 sport.co.uk는 보도하고 있다. 이 언론은 2000만 파운드짜리 미드필더 밀러가 퍼거슨 감독의 레이다에 걸려 있지만,&nbsp;이번 여름 또 한 번의 대대적 선수 보강을 준비 중인 맨시티의 영입 1순위 또한 밀러라고 보도하고 있다.&nbsp;<br /><br /><strong>12:33</strong> 뉴욕에서 진행된&nbsp;행사에서 데이비드 길 사장과 <strong>퍼거슨 감독</strong>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 관한 많은 힌트를 주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한 명 정도 영입할 듯 하지만, 현재와 같은 상황에선&nbsp;쉽지 않다"라고 애기하며, "우리 선수단은 현재 연령, 밸런스, 숫자면에서 모두 건강하다. 많은 어린 선수들도 있다. 우리가 지난 몇 년간 만들어 온 발전에 대해 신뢰를 가져야 한다"라고 얘기했고, 길 사장은 "프리미어리그는 내년부터 25명으로 선수단 숫자를 제한할 예정이다. 그러나 21세 이하 선수에 대해서는 제한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nbsp;<br /><br /><strong>12:02</strong>&nbsp;&nbsp;토킹레즈 게시판에 보르도의 플레이 메이커 <strong>요안 구어쿠프</strong>에 관한 많은 질문들이 쏟아지고 있다. 제 2의 지단이라 불리는 23세의 공격형 미드필더는 현재 유럽 최고로 '핫'한 선수 중 하나. 그러나 아직 맨유행 가능성은 점쳐지고 있지 않다. <br /><br /><strong>10:45 </strong>토킹레즈 게시판의 2bbeSrbin의 질문 "조란 토시치가 임대 중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 <strong>아뎀 라지치</strong>는 어떠한가? 라지치는 맨유와 계약했지만 남은 시즌을 FC파르티잔에서 뛰어야 했다. 그를 다음 시즌 볼 수 있을까?"라고. 미안한 얘기지만, 맨유는 지난 12월 라지치와의 계약을 무효화 한 바 있다. 그리고 그는 현재 피오렌티나에 약 65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이적한 상태이다. <br /><br /><strong>10:19 </strong>바이에른 뮌헨의 <strong>프랭크 리베리</strong>의 올드 트라포드행 가능성. 이는 예전에도 많이 들어본 이야기. 그러나 오늘 자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뭔가 확실한 증거가 있는 듯. 그들은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이 끝난 뒤 리베리 영입을 본격화 할 것이고, 뮌헨은 약 3500만 파운드에 리베리를 풀어 줄 것이라 보도하고 있다. <br /><br /><strong>09:43 앙헬 디 마리아</strong> 영입설이 다시 나왔다 이번에는 데일리 메일의 소식. 그러나 <strong>안데르송</strong>이 디 마리아 영입을 위한 카드로 쓰일 수 있다고. 리스본의 언론은 벤피카가 안데르송 + 1000만 파운드에 맨유와 딜을 할 용의가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안데르송이 현재 십자 인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라는 사실은 모르나 본데?<br /><br /><strong>09:25 </strong>또 다시 리그 우승을 이룬 바르셀로나의 욕심은 끝이 없어 보인다. 다비드 비야와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영입하려 하는 바르셀로나가 8000만 파운드에<strong> 웨인 루니</strong>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보도에 따르면 바르샤는 맨유 최고의 선수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과연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루니가 스페인에서 뛴다고? 맨유가 그를 판다고?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한가? 토킹 레즈 게시판에 올려주길!<br /><br /><br /><u>5월 18일 화요일</u><br /><br /><strong>22:03 </strong>잉글랜드의 모든 클럽이<strong> 잭 로드웰</strong>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 <em>Footylastes.com</em>에 따르면 첼시가 맨유와 함께 2000만 파운드에 이 어린 천재를 노리고 있다고. 그렇지만 데이비드 모예스 에버턴 감독이 로드웰을 놓아줄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br /><br /><strong>21:22</strong> 현재 FC 콜롱에서 임대 활약중인 맨유의 윙어 <strong>조란 토시치</strong>가 주목을 받고 있다. FC콜롱의 회장 볼프강 오베라스는 "그를 놓치지 않기 위해 싸울 것"이라며 400만 파운드에 토시치 이적을 추진 중이라고<br /><br /><strong>21:01 </strong>이번 토요일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나서는 선수 중에 맨유와 관련된 선수가 많이 있다. 그러나 <em>CaughtOffside.com</em>은 맨유가 1900만 파운드에&nbsp; 인터 밀란의 <strong>설리 문타리 </strong>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 그는 무리뉴 체제하에서 이번 시즌 주전 확보에도 애를 먹은 바 있다. <br /><br /><strong>20:29 </strong>일요일 자 <em>'News of the World'</em>는 맨유가 2000만 파운드에 우루과이 국가대표 <strong>루이스 수아레즈</strong> 영입에 목을 메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수아레즈의 소속 클럽 아약스는 그의 몸값을 무려 3500만 파운드로 책정했다고. 그럼 그가 지난 시즌 네덜란드 리그에서 올린 득점은 한 골당 100만 파운드 짜리인가? <br /><br /><strong>16:24 </strong>게시판에 올라 온 질문 중에 "<strong>폴 포그바</strong>와 <strong>톰 클레벌리</strong>가 내년 시즌 1군에 합류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있었다. 이적 관련은 아니지만, 선수단 보강과 관련된 질문이니 다뤄 보겠다. 간단히 말해, 확실치 않다. 길게 설명하면, 클레벌리는 현재 무릎이 좋지 못하지만, 임대 기간 중 코칭 스탭들을 감동시켰다. 다음 시즌 1군 경기에 몇 차례는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포그바 또한 1군 진입을 할 것이라 예상한다. 그러나 2010/11시즌은 아직 잠재력이 폭발하지 않은 포그바에게 어려운 시험이 될 수도 있을 듯<br /><br /><strong>15:28</strong> 스페인 축구 전문가 길리엄 발락은 <strong>세스크 파브레가스</strong>가 아르센 벵거 감독에게 스페인으로 떠나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싶다고 얘기했다고 전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파브레가스의 친정 클럽. 얼마나 더 많은 재능을 펩 과르디올라는 필요로 하는거지? <br /><br /><strong>14:00</strong> 현재 많이 퍼지고 있는 <strong>벤 포스터</strong>의 버밍엄 이적(이적료: 600만 파운드)에 대해 무시할 수는 없을 듯 하다. '토킹 레즈' 게시판에도 내부에서 어떤 정보가 없는 지에 관한 질문들이 올라오고 있으니까. 정답은 이적에 관한 공식 논평이 나올 때까지는 우리도 기다릴 수 밖에 없다는 것. 때로는 우리도 다른 언론보다 불과 몇 시간 앞서 알 수 있을 때도 있다. 지난 달 에르난데스 영입 때도 우리는 마지막 순간에야 알 수 있었으니까. <br /><br /><strong>12:40</strong> <em>Sport.co.uk</em>는 약 2000만 파운드의 몸값으로 평가되는 브라질 국대 <strong>루이스 파비아누</strong>가 잉글랜드로 올 것이라 보도하고 있다. 예상 도착지는 올드 트라포드. 세비야의 스트라이커인 파비아누는 "나는 떠날 것 같다. 내 계약은 내년까지인데, 아직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으니까"라고 얘기하며 세비야의 협상 가능성 여지를 확 쭐여 버리는 발언을 하기도. <br /><br />12:25 '작은 마녀' 후안 베론과 '쥐' 클레베르손 영입 실패 이후, 맨유팬들은 특정한 별명을 가진 선수들의 영입에 대해 조심스러워 하는 듯 보인다. 그렇다면 여기 여러분이 놀랄만한 정보가 있다. 맨유는 현재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거위' <strong>파불로 엔리케</strong>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산토스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엔리케의 주가가 상승 중이라는 것. 그러나 20세의 나이로 이미 브라질 국대에 승선한 엔리케는 "산토스를 떠날 생각이 없다"며 이런&nbsp; 소문들을 이미 불식시켰다. 안심하시라. <br /><br /><strong>12:03 </strong>스페인 언론 'AS'는 예상대로 레알 마드리드가 <strong>앙헬 디 마리아</strong> 영입전에 나서 맨유로부터 디 마리아를 채갈 것이라 보도했다. 그리고 주제 무리뉴가 마누엘 펠레그리니의 뒤를 이어 베르나베우의 새로운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디 마리아 영입에 나선 레알의 무기는 바로 같은 포르투갈 출신의&nbsp;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그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 최근 언론들은 맨유가 3800만 파운드에 디 마리아 영입을 할 것이라 보도한 바 있다. <br /><br /><br /><strong>11:46 </strong>발렌시아의 감독 우나이 에머리는 두 명의 스타 플레이어 다비드 비야와 <strong>다비드 실바</strong>의 이적설에 대해 체념한 듯 보인다. 이 둘은 모두 맨유행이 언급되었던 스타 선수들로, 지난 라 리가 최종전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었다. 에머리 감독은 최종전이 끝난 후 "중요한 선수들을 잃을 것 같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 비야는 아마도 바르셀로나로 갈 듯 보이고, 실바의 경우 2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놓고 맨유와 리버풀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고. <br /><br /><strong>11:24 </strong>'더선'은 맨체스터 시티가 벤피카의 유망주인 수비수<strong> 다비드 루이즈</strong>를 2000만 파운드에 영입할 것이라 보도했다. 뭐 이 정도야 놀랄 일도 아니지만, 문제는 다음 문구. "맨시티의 보스 만시니 감독은 전통의 라이벌 맨유로부터 <strong>네마냐 비디치</strong>를 빼올 준 비를 하고 있다"라는 것. 아직 놀람은 끝이 아니다. 그 다음 목표는 호날두.. 그리고 메시.... 그리고 배트맨이 이어지겠지?<br /><br /><strong>11:03</strong> Footylatest.com은 "맨유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이 5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뮌헨의<strong> 프랑크 리베</strong>를 데려 오려 한다"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strong>디미타르 베르바토프</strong>와 <strong>마이클 캐릭</strong>은 리베리 이적료 마련을 위해 팔 것이라고. 이는 얼마 전 '데일리 스타'와 다음과 같은 인터뷰를 한 베르바토프에게는 놀랄만한 소식: "맨유에 합류한 이후,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어 왔다. 왜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다음 시즌 어디서 뛸 것이냐고 묻는 지 오히려 궁금하다."<br /><br /><em>본 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공식적인 견해가 아님을 밝힙니다. </em>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The-Gossip.aspxMon, 24 May 2010 10:4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S/Sergio Aguero 21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The-Gossip.aspx언론: 벤 포스터, 버밍엄행벤 포스터가 버밍엄행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strong>벤 포스터</strong>가 6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버밍엄으로 옮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양 팀은 포스터의 이적과 관련 금액에 대한 조정을 이미 지난 주 마친 상태. 따라서 오는 화요일 버밍엄과 메디컬 체크를 받게 되면 포스터의 버밍엄 행은 확실해 질 것으로 보인다. 포스터는 2009/10시즌 맨유에서 기회를 잡았었다. 주전 골리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시즌 초반 부상과 가정 문제 등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주전 기회를 잡았던 것. 그러나 두 달 동안 잦은 실수를 했고, 특히 맨시티 전과 선덜랜드 전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보이며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클럽에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벨라루시, 브라질 전에서 골문을 지켰던 포스터는 최근까지 카펠로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br />스포츠 스탶 <em>'데일리 미러'</em><br /><br /><strong>게리 네빌</strong>은 카펠로 감독의 30인 예비 명단 발표에 의문을 제기했다. 오른 쪽 풀백으로 오직 글렌 존슨 한 명만이 포함된 것에 대한 의문으로, 자신을 포함 특히 <strong>웨스 브라운</strong>이 명단에서 탈락한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했다. 그는 "내가 30인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것이 크게 실망스럽지는 않다. 물론 나도 충분히 기회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었지만, 힘들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1년이 넘게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니까"라고 얘기하며 "내가 놀란 점은 대표팀 오른쪽 풀백이 단 한 명 뿐이라는 사실이다. 웨스 브라운이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은 충격이다"라고 덧붙였다. <br /><br />'<em>더선'</em>은 <strong>웨인 루니</strong>의 나이키 관련 행사를 소개하며, 루니의 축구화에 이번 월드컵에 대한 잉글랜드 팬들의 영원이 담겨 있다는 내용을 기사로 보내고 있다.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Foster-set-for-Blues.aspxTue, 18 May 2010 12:3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B/Ben Foster 2511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Foster-set-for-Blues.aspx박지성, 월드컵 필승 다짐박지성이 인터뷰를 통해 2010 남아공 월드컵 필승을...한국 대표팀의 주장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 진출을 자신했다.<br /><br />박지성은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전반 45분 만을 소화했다. 대표팀은 이승렬과 이청용의 연속골에 힘입어 기분 좋은 2-0 승리를 챙겼다.<br /><br />경기가 끝나고 박지성은 전반만을 소화한 것에 대해 "컨디션에는 문제가 없다. 사전에 허정무 감독님과 이야기가 되어있었다"라고 밝혔다.<br /><br />이날 경기에 대해서는 "결과적으로 좋은 경기를 했다. 그래도 보완할 점이 있을 것으로 본다. 월드컵까지 남은 기간 동안 보완해야 할 점은 보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한국 대표팀의 목표는 원정 첫 월드컵 16강 진출이다. 박지성은 "월드컵과 같은 큰 축제에서 국민들의 염원인 16강 진출을 꼭 이루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br /><br />한편 한국 대표팀은 파주 NFC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24일 일본과 평가전을 치르기 위해 22일 출국한다.<br /><br />박지성은 "한일전은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다. 또한 월드컵을 앞두고 치르는 평가전이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br />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I-will-make-Korea-happy.aspxMon, 17 May 2010 10:0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sung Park against Eqador.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I-will-make-Korea-happy.aspx투표: 누구를 영입할 것인가?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유의 유니폼을 입을 선수는 과연? <strong>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미 내년 시즌을 대비, '작은 콩' 에르난데스와 크리스 스몰링 영입을 마무리한 바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의 표현대로라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한 두 명의 선수들'은 더 맨유의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 <br /></strong> <br />이제 본격적인 이적 시장에 들어감에 따라, 과연 여러분의 생각에 가장 영입을 원하는 선수가 누구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여러분이 퍼거슨 감독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어떤 선수 영입에 가장 공을 쏟을 것인지 투표로 말해주기를 바란다. <br /><br /><a href="http://community.manutd.kr/forums/p/763/1086.aspx#1086">'토킹 레즈' </a>게시판에 여러분이 영입을 원하는 선수와 이유, 적정 이적료 등을 알려주기를 바란다. 이 중 흥미로운 의견을 발췌, 며칠 뒤 ManUtd.kr에 실을 예정이다. <br /><br />그리고 5월 맨유 이적설이 나돌았던 선수들 중, 가장 원하는 선수를 '투표'할 수도 있다. '클릭, 투표하거 가기!'<br /><br /><em>본 글의 견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공식 견해가 아님을 밝힙니다. </em>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Debate-Who-would-you-sign.aspxMon, 17 May 2010 12:3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K/Karim Benzema 17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Debate-Who-would-you-sign.aspx플레이어 리뷰: 마이클 오언'원더보이' 마이클 오언의 맨유에서의 첫 해를 평가하면? <strong>시즌 스토리</strong>: 맨유의 가장 큰 라이벌 리버풀 선수로 오랫동안 활약했던 마이클 오언의 올드 트라포드 이적은, 맨유 팬들에게나 리버풀 팬들에게나 모두 절대적인 지지를 받지는 못했었다. 그러나 어떤 팬도 부정할 수 없었던 사실은, 잉글랜드의 no.9 오언을 자유 이적(FA)로 영입한 퍼거슨 감독이 승자라는 사실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아마도 오언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은 알고 영입했을 것이다. 그러나 한 때 월드 클래스 급의 스트라이커 였던 오언은 아직도 귀중한 순간, 값진 득점을 만들어낼 능력이 있었다. 오언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 걸쳐 총 9골을 득점했는 데, 이 중 2/3에 해당하는 여섯 골이 교체로 나와 만들어 낸 것이기 때문에, 그의 성적은 액면 이상이라 할 수 있었다. 그 중에는 정말 귀중한 득점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챔피언스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것이라던지, 칼링컵 준결승 맨체스터 더비에서 마지막 순간 극적인 결승골과 같은 것들이 있었다. 그 득점 이후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을 당한 것은 오언의 큰 불행이었지만, 그는 이미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냈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 </strong>애스턴 빌라와의 칼링컵 결승 당시 득점도 귀중한 것이었지만, 역시 우리의 기억속에 남는 것은 맨체스터 더비에서 후반 96분 시티를 상대로 결승골을 올린 장면이었다. 당시 맨시티는 무승부로 끌어갔어도 결승에 오를 수 있는 순간이었지만, 오언은 역시 오언다운 마무리를 해주었다. 페널티 박스로 파고 든 오언은 침착하게 마무리 슈팅을 성공시키며, 우리의 '시끄러운 이웃'을&nbsp;침묵시키는 값진 득점을 만들어 낸 것. 맨유가 우승을 했더라면 오언에 대한 찬사가 더 나왔겠지만, 오언의 이러한 득점들 없이 시즌 마지막까지 끈질긴 승부를 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br /><br /><strong>오언의 미래는? </strong>자유 계약 신분이었던 오언은 맨유와&nbsp; 2년 계약을 했었다. 비록 현재는 부상으로 시즌 아웃 상태이지만, 이제 시즌이 끝난 만큼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훈련에 이미 복귀한 상태. 새로운 시즌 더 많은 오언 다운 모습이 펼쳐지기를 기대해보자.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Owen.aspxMon, 17 May 2010 11:0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W/Westham Gallery 230210 05.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Owen.aspx에콰도르전, 박지성의 존재감에콰도르와의 대표팀 평가전에서 '맨유맨' 박지성이 선보인...한국 대표팀의 캡틴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진가를 알리기에 전,후반 90분은 너무 긴 시간이었다. 박지성은 정상 컨디션이 아님에도 자신의 능력을 백분 발휘하며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br /><br />박지성은 16일 2-0 승리로 끝난 '주식회사 E1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한국 對 에콰도르 친선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장장 9개월 동안의 긴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박지성은 지난 14일까지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에 주력했다. 박지성이 에콰도르전에서 후반전 출전 혹은 교체 투입될 것으로 예상이 절대적이었다.<br /><br />하지만 경기 시작 1시간 전 발표된 명단에서 박지성은 당당히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선 박지성은 경기 초반에는 평소와 달리 많은 움직임을 보이지 못했다. 그러나 팀이 필요로 하는 위치에 선 박지성은 왼쪽 측면 수비수인 김동진과 빈틈없는 콤비 플레이를 보여주며 왼쪽 측면 공격을 담당했다. 무리한 돌파 보다는 동료들을 이용한 팀플레이에 주력했고 전방을 분주히 활보하는 염기훈과 이동국을 향해 침투 패스를 건네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br /><br />전반 중반이 넘어가면서 대표팀에서 보여주던 예의 박지성의 진가가 나타났다. 박지성은 직접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며 수비수들을 몰고 다녔다. 박지성이 살아나자 대표팀의 공격도 더욱 날카로워졌다. 염기훈, 이동국, 김재성은 박지성에게 시선이 쏠리며 생긴 공간을 찾아다니며 공격 찬스를 만들어냈다.<br /><br />헛다리 짚기 드리블까지 펼친 박지성은 전반 종료를 앞두고는 시원스런 중거리 슈팅을 선보였다. 비록 공은 골문 근처로 향하지 못했지만 골이 터지지 않은 탓에 답답하던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을 만한 장면이었다.<br /><br />박지성은 하프타임에 이청용과 교체되어나갔다. 허정무 감독은 평가전임을 감안, 대표팀의 가장 확실한 무기를 무리하게 풀타임 출전시키지 않았다. 그래도 전반 45분 동안 박지성이 보여준 활약과 존재감은 한국 축구의 대들보다웠다.<br />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WC-blog-Park-is-real-captain.aspxMon, 17 May 2010 10:07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 sung Park against ivory coast.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WC-blog-Park-is-real-captain.aspx이적 루머: 5월 이제 곧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린다. 떠나는 자와 오는 자. 5월 이적 소문들을... <strong>여름 이적 시장이 다가오면서 수 많은 루머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추가적으로 한 두명의 선수 영입을 고려한다고 했기 때문에, 맨유로서도 이적 루머에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br /></strong> <br />더욱이 6월은 월드컵이 시작하는 달. 남아공을 통해 이적과 관련된 소문은 더욱 뜨겁게 달가워질 것이다. 최근 며칠 동안 언론을 장식했던 루머들로는 벤피카의 윙어, 앙헬 디 마리아의 맨유행 설이 있었다. 유럽 최고의 어린 재능 중의 하나인 디 마리아는 약 38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올드 트라포드행이 점쳐지고 있다.&nbsp;<br /><br />또 다른&nbsp;선수들로는 마르세유의 윙어 하템 벤 아르파와 아약스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즈의 맨유행 설이 돌고 있기도 하다. 잉글랜드 출신으로는 새로운 스타 잭 로드웰의 OT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br /><br /><em>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는 이적 관련 소문에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습니다.</em>이적 소식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TransferSpeculation/2010/May/Transfer-rumours-May.aspxTue, 18 May 2010 8:3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L/Luis Suarez 17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TransferSpeculation/2010/May/Transfer-rumours-May.aspx언론: 맨유, 디 마리아에 관심맨유의 앙헬 디 마리아에 대한 관심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strong>맨유, 앙헬 디 마리아에 대한 관심 더 높여..</strong> <br />맨유가 벤피카의 아르헨티나 출신 스타 윙어,<strong> 앙헬 디 마리아</strong>에 대한 질문을 계속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역시 노리고 있는 디 마리아는 약 3800만 파운드 정도의 가치로 평가되고 있다. 맨유는 또한 아약스의 우루과이 출신 스트라이커 <strong>루이스 수아레즈</strong>에 대해서도 주시하고 있다고..<br />데일리 메일<br /><br />'미러'지는 맨유가 마르세유의 윙어 <strong>하템 벤 아르파</strong> 역시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br /><br />오늘 자 신문에 맨유 관련 기사는 많지 않다. 그 대신 대부분의 언론들은 잉글랜드의 2018년 월드컵 유치 가능성에 많은 부분을 헤아리고 있다. 현재 잉글랜드는 축구 협회(FA)의 수장 <strong>트리스먼 경</strong>이 스페인과 러시아를 상대로 뇌물을 건낸 혐의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트리스먼 경은 지난 일요일 협회 회장직을 사임했다.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Reds-track-di-Maria.aspxMon, 17 May 2010 10:16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A/Angel di Maria 17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Reds-track-di-Maria.aspx한국, 에콰도르 격파...박지성 활약박지성이 45분간 활약한 한국이 에콰도르를 상대로... <p>한국이 ‘아르헨티나 맞춤 상대’ 에콰도르를 이승렬과 이청용의 연속골로 격파했다. </p> <p>한국은 16일 저녁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주식회사 E1 초청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에서 후반 27분 이승렬의 골에 후반 40분 이청용의 득점을 보태 2-0 승리를 거뒀다. </p> <p>이날 한국은 전반전부터 파상공세를 퍼부으며 숱한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김재성이 오른쪽 측면에서 매서운 공격력을 보였고, 박지성과 염기훈은 서로 간의 자리 이동을 통해 에콰도르를 혼란시켰다. 특히 전반 29분과 36분에는 염기훈이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에콰도르 골키퍼의 선방과 크로스바 강타로 골을 기록하진 못했다.</p> <p>후반전 양상도 한국의 우위로 흘러갔다. 김재성, 이청용의 좌우 측면이 활발한 공격력을 뽐냈으며 기성용은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이동국은 후반 14분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히긴 했지만, 감각적인 슈팅 능력을 과시했다. 곽태휘, 차두리 등의 수비진도 제 몫을 다했다. </p> <p>그리고 후반전 중반부터 연속골이 터졌다. 먼저 대표팀 막내 이승렬이 후반 27분 상대 수비진 한 명을 제친 후 정확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올렸다. 후반 39분에는 이청용이 왼발 슈팅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결정지었다.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36위에 올라있는 에콰도르는 별다른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완패를 당했다. 에콰도르가 비록 1.5군으로 나서긴 했지만, 한국은 남미의 신흥 강호인 상대를 맞아 경기 내용과 득점 모든 면에서 우위를 보였다. </p> <p>고국땅에서의 마지막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한 한국은 오는 22일 일본으로 향한다. 일본과의 평가전은 24일 예정돼있다. </p> <p>▲ 주도권 잡은 한국, 점차 페이스 올려<br />한국이 전반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신형민, 기성용 두 명의 중앙 미드필더가 허리를 장악한 가운데 오른쪽, 왼쪽 가리지 않고 활발하게 공격을 전개했다. 전반 4분에는 기성용이 박스 주변에서 파울을 얻어냈다. 이어진 기성용의 프리킥 슈팅은 골문 위로 향하는 데 그쳤다. </p> <p>전반 7분 박지성이 적극적인 개인 돌파로 에콰도르를 위협했고, 좌우 풀백 김동진과 오범석은 예리한 크로스로 공격을 도왔다. 에콰도르는 왼쪽 미드필더 미첼 아로요의 개인기로 공격을 시도했지만, 이렇다 할 득점 기회는 만들지 못했다. </p> <p>▲ 김재성의 공격력 살아나...염기훈의 슈팅 불발<br />전반 중반부터 오른쪽 미드필더 김재성의 공격력이 살아났다. 김재성은 전반 18분 오른쪽 측면에서 상대 수비 두 명을 제치고 들어와 중앙으로 강한 크로스를 시도했다. 크로스가 다소 강해 공격수로 이어지진 않았다. 김재성은 1분 뒤에도 재차 크로스를 날렸으나 이번에는 에콰도르 수비수가 헤딩으로 걷어냈다. 에콰도르는 전반 19분 아로요가 중거리 슈팅을 날리며 응수했다. 하지만 공은 골문 위로 향했다. </p> <p>한국은 전반 29분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오범석이 오른쪽 측면을 달린 다음 김재성의 패스를 받아 중앙으로 낮고 빠른 크로스를 시도했다. 이를 골문 안으로 쇄도하던 염기훈이 감각적인 왼발 아웃프런트 슈팅으로 연결했다. 과정과 슈팅 모두 좋았지만, 공은 에콰도르 골키퍼 마르셀로 엘리사가의 정면으로 향하고 말았다. </p> <p>▲ 염기훈 헤딩 슈팅, 크로스바 강타<br />전반 31분에는 기성용의 크로스를 박스 안에 위치해있던 김재성이 오른발 슈팅으로 가져갔다. 그러나 공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 득점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이동국이 김재성의 패스를 받으려 기다리고 있었으나, 김재성의 선택은 슈팅이었다. 이동국은 패스를 받지 못해 아쉬움을 표출하기도 했다. </p> <p>공격의 강도를 늦추지 않던 한국은 전반 36분 골대 불운에 울었다. 이동국이 오른쪽 측면으로 순식간에 빠져나간 후 오른발 크로스를 날렸다. 이를 염기훈이 헤딩 슈팅으로 가져갔다. 하지만 공은 크로스바를 때리고 말았다. 전반 39분 박지성이 날린 중거리 슈팅도 몸을 날린 에콰도르 수비수에 의해 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p> <p>▲ 줄기차게 공격 퍼붓는 한국<br />후반전 한국은 박지성, 조용형, 오범석을 빼고 이청용, 황재원, 차두리를 투입했다. 운동장에 나선 선수들은 교체 대상들의 자리에 그대로 들어갔다. 에콰도르는 키뇨네스를 빼고 에디손 프레시아도를 넣으며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p> <p>한국의 공격은 후반전 들어 더욱 거세졌다. 기성용이 전반전보다 상대 진영으로 올라가 플레이를 펼쳐 공격을 주도했다. 왼쪽의 이청용도 과감한 전진패스와 개인기를 발휘했다. 후반 6분 기성용의 패스를 받은 이동국이 슈팅으로 가져가며 득점을 올리는 듯 했다. 하지만 기성용이 패스를 받은 상황에서 오프사이드를 범해 골은 인정되지 않았다. </p> <p>한국은 후반 14분에도 좋은 기회를 잡았다. 김재성이 오른쪽 측면에서 낮은 크로스를 날렸고, 골문으로 들어간 이동국이 왼발로 공의 방향을 바꾸는 슈팅을 날렸다. 공은 골문 우측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 했지만, 골키퍼 엘사가가 몸을 날리는 선방으로 이동국의 슈팅을 막아냈다.</p> <p>▲ 한국, 수비 상황에서도 위력 발휘 <br />한국은 간헐적으로 이어지는 에콰도르의 공격을 무리 없이 차단했다. 전반 17분 곽태휘가 태클로 상대의 슈팅을 봉쇄했고, 후반 19분에는 정성룡이 프레시아도의 슈팅을 선방했다. 차두리는 후반 25분 골문 안에서 과감한 태클로 상대에게 슈팅을 허용하지 않았다.</p> <p>▲ 이승렬과 이청용의 연속골 터져<br />계속적인 공격을 쏟아 붓던 한국의 노력은 후반 27분 기어이 결실을 맺었다. ‘젋은 피’ 이승렬이 해냈다. 먼저 이승렬은 박스 주변에서 공을 잡은 후 상대 공격진을 오른발로 가볍게 제쳤다. 이어 골문 하단을 겨냥한 정확한 왼발 슈팅으로 에콰도르 골문을 갈라냈다. </p> <p>후반 40분에는 이청용이 골을 올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즐어가 동료의 패스를 받았다. 이어 에콰도르 수비진이 실책을 저지른 틈을 타 왼발 슈팅을 성공시켰다. 이후 한국은 주도권을 계속 잡고 있었고, 결국 2-0 승리를 거뒀다. </p> <p>&nbsp;</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Korea-vs-Equador-match-report.aspxMon, 17 May 2010 9:5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sung Park against Eqador run.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Korea-vs-Equador-match-report.aspx퍼거슨, '월드컵 나가는 선수들..'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여름 남아공 월드컵에 나가는 맨유 선수들에.. <strong>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 선수들 중 한 명이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모습을 보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strong> <br /> <br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 맨유는 총 아홉 명의 선수를 내보낸다: 웨인 루니, 리오 퍼디난드, 마이클 캐릭(이상 잉글랜드), 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 네마냐 비디치, 조란 토시치(세르비아), 나니(포르투갈), 박지성(대한민국), 그리고 새로 영입한 에르난데즈(멕시코)까지. <br /><br />퍼거슨 감독은 이들 선수들이 월드컵 기간 동안의 활약을 지켜 볼 것이며,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성공을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r /><br />그는 "모든 선수들이 잘 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만약 이들 중 하나가 우승을 한다면, 클럽 모든 사람들의 자랑거리가 될 것이다. 모두 잘 해낼 것이라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떠나기 전, 월드컵은 최고의 대회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nbsp;무언가를 얻어서 돌아오라고 얘기해&nbsp;줬다"라고 덧붙였다. <br /><br />이들 외에도 오언 하그리브스, 게리 네빌, 폴 스콜스(이상 모두 잉글랜드)등도 월드컵 출전에 대한 얘기가 있었다. 이 중 스콜스는 국대 은퇴를 선언한 상태였으나 카펠로 감독에게 부름을 받았었다. 결국 스콜스의 거절로 남아공 행은 무산되었다. <br /><br />퍼거슨 감독은 "하그리브스의 경우 경기 출전이 너무 적었다. 그렇기 때문에 뽑히지 못한 것이 확실하다"라고 주장하며 "네빌은 언제나 고려 대상이다. 그러나 최근 부상등으로 몇 년 동안 고생한 것이 카펠로 감독의 최종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설명했다. <br /><br />"(국대 복귀 요청을 거절한) 스콜스의 결정에 전혀 놀라지 않았다. 그는 이미 몇 년 전 국대 은퇴를 결정했었다. 그의 복귀를 요청한 카펠로 감독의 선택은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스콜스는 현재 가족과의 생활을 설계하고 있으며, 그게 그의 가장 중요한 목표 중의 하나이다. 스콜스가 이와 관련 나와 상담을 했을 때, 나는 스콜스에게 이끌리는 대로 선택을 하라고 얘기해줬고, 그의 선택은 가족과 남는 것이었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backs-World-Cup-Reds.aspxMon, 17 May 2010 1:03 GMT Gemma Thompson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W/Wayne Rooney and Rio Ferdinand 15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backs-World-Cup-Reds.aspx플레이어 리뷰: 웨스 브라운맨유의 터프 가이, 웨스 브라운의 2009/10시즌을 되돌아 본다.. <em>부상으로 고생을 한 웨스 브라운이었지만, 동료 선수들이 부상을 당했을 때 적절하게 돌아와 팀에 큰 도움이 되어 주었다. </em> <br /> <br /> <strong>시즌 스토리: </strong>시즌 초 가을과 겨울 동안, 맨유 수비진은 부상으로 인해 큰 고통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리오 퍼디난드가 등 부상으로 전력에서 제외되었을 때, 웨스 브라운이 돌아와 탄탄한 수비로 공백을 훌륭히 메워 주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직전, 허벅지 부상으로 다시 제외되며 3월 풀럼 전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브라운이 돌아온 후, 맨유는 다시금 헐 시티와 위건 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타기도 했다. 돌아온 브라운은 지난 11월 잉글랜드 v&nbsp; 브라질 간의 친선 경기 때 국가대표로 복귀하기도 했으며, 3월에는 아프리카 챔피언 이집트와의 평가전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3월 울버햄프턴전 선발을 마지막으로 다시 부상으로 모습을 감췄던 브라운은, 4월 말 복귀한 이후, 마지막 세 경기에서 후보로 이름을 올렸으나 그라운드에 나서지는 못했었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 </strong>KC스타디움 원정에서 베르바토프의 득점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웨인 루니의 환상적인 어시스트의 결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웨스 브라운의 적절한 관여가 없었으면 불가능한 골이었다. 당시 맨유는 헐 시티에게 2-1로 앞서가고 있었지만, 활발한 홈 팀을 상대로 불안한 리드를 지켜가고 있었다. 브라운은 50야드 전방에 있는 루니에게 마치 폴 스콜스와 같은 완벽한 패스를 연결했고, 이 패스가 결국 베르바토프에까지 이어지며 승리를 굳히는 세 번째 득점이 터져 나왔다. <br /><br /><strong>브라운의 미래는? </strong>2시즌 전, 브라운은 5년짜리 재계약에 성공하며 맨유에서의 삶을 2013년까지 늘려 놓았었다. 따라서 아직 브라운이 맨유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시즌 새로운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이 합류하면 센터백 주전 경쟁은 더욱 힘들어질 듯. 그러나 어느 포지션이라도 소화할 수 있는 브라운의 다재다능함은 퍼거슨 감독의 계획 속에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것이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Brown.aspxSat, 15 May 2010 19:25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Players and Staff/First team 0910/Wes Brown.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Brown.aspx에브라 "지금은 월드컵이 가장 중요"레알로의 이적설이 나도는 에브라에게 지금 월드컵 외에는 눈에... <p> <strong>에브라는 이번 주말 프랑스 대표팀에 합류한다. 다음 달이면 시작되는 남아공 월드컵 준비를 위한 것. 그는 시즌 많은 클럽 활동에도 불구하고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다할 준비가 되었음을 밝혔다. </strong> </p> <p>맨유의 no.3 에브라는 지난 시즌 맨유 선수로 무려 51경기에나 참가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38경기 중 단 한 경기를 제외한 37경기에서 선발로 출장했다. 이러한 통계는 에브라가 경기 중에 보여준 끊임없는 오버래핑과 공격 가담이 무시된 것이기도 하다. </p> <p>주장으로 칼링컵 우승 트로피를 선사했던 에브라는, 그러나 리그 4연패의 무산과 챔피언스리그 중도 탈락으로 다소 우울한 시즌 피날레를 맞이하기도 했다. </p> <p>에브라는 "현재 월드컵 만이 나의 유일한 희망이다"라고 얘기하며 "그러나 프랑스 대표팀 훈련이 5월 15일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쉴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다"라고 다소 어려움을 털오 놓기도 했다. </p> <p>"휴식 시간이 겨우 6일 뿐이다. 그러나 조국을 위해, 맨유를 위해 뛰었던 것처럼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월드컵 우승을 희망한다. 또한 잉글랜드와 결승전을 벌이기를 기대한다. 물론 만나게 되면 확실히 박살 낼 것이다!"<br /></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Evra-relishes-World-Cup.aspxFri, 14 May 2010 9:1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P/Patrice Evra 0510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Evra-relishes-World-Cup.aspx플레이어 리뷰: 리오 퍼디난드부상으로 고생했던 리오 퍼디난드의 2009/10시즌을 되돌아 본다.. <em>잉글랜드 주장이 되는 영광도 있었지만, 퍼디난드에게 2009/10시즌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 시즌이었다. </em> <br /> <br /> <strong>시즌 스토리: "</strong>경기 후 다음 날, 나는 마치 오리처럼 허리를 구부린 채 클럽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라고 시즌 중 등 부상을 입었던 당시를 퍼디난드는 회상했다. 지난 10월 안필드 원정 당시 상대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와의 충돌이 부상의 직접적 원인이었다. "완전히 회복되기 전까지는 팀에 복귀하지 않기로 팀 내에서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부상에서 돌아온 첫 번째 경기, 다시 한번 헐 시티의 크레이크 파반과 충돌했고, 결국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얻었다. 이후 FA결정에 반발하며, 징계가 한 경기 추가되기도 했었다. 마침내 돌아온 퍼디난드는 울버햄프턴과의 혈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는 동료 네마냐 비디치와의 콤비 플레이에 만족을 표시하며, 이제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었음을 자신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또 다른 부상이 퍼디난드를 기다리고 있었다. 블랙번 원정(무승부)에서 사타구니쪽 부상이 뒤틀리렸고, 손가락이 탈골되었던 것. 그러나 경기에 나가기를 원하는 퍼디난드의 헌신은 결국 시즌이 끝나기 전 다시 운동장을 뛰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strong>: 지난 3월,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2008시즌 부터 2009시즌까지 리버풀에게 3연패를 당했던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는 힘을 모았다. 비록 상대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가 잠깐 공간이 열린 틈을 타 선제골을 넣기는 했지만, 이후 퍼디난드는 상대 공격을 완전 봉쇄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만들어 냈다. 비록 퍼디난드는 이번 시즌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지난 풀럼과의 홈경기 때 보여 준 발리킥은 일품 그 자체였다. <br /><br /><strong>퍼디난드의 미래</strong>? 무엇보다 다음 시즌 풀타임 출장을 위한 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경기를 보는 눈이 띄인 죠니 에반스가 그의 자리를 위협하기 시작했으며, 풀럼에서 이적하는 크리스 스몰링과의 경쟁도 기다리고 있기 때문.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Ferdinand.aspxFri, 14 May 2010 9:3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R/Rio Ferdinand 2701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Ferdinand.aspx웨인 루니의 시대2009/10시즌, 루니는 확실히 자신의 시대가 열렸음을 선언했다... <strong>프리미어리그 선수들에 의해, 팀 동료들에 의해, 팬들에 의해, 그리고 전문 기자들에 의해 '올 해의 선수'로 뽑힌 웨인 루니는 의심할 바 없이 2009/10시즌 최고의 센세이셔널한 선수였다. </strong> <br /> <br />장인이랄까? 아니면 최고의 저격수랄까? 24세의 루니는 맨유 공격의 핵으로 활짝 피어났다. 40경기에서 34득점. 루니는 자신 생애 최고의 한 해를 만들어 냈고, 득점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감각을 지닌 사냥꾼으로 거듭 태어났다. <br /><br />시즌 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행으로 인해 생긴 문제점들에 대해, 루니는 완벽한 해답을 제시한 것이다. 외부 영입 없이도 호날두의 공백을 메울 수 있다고 항변하듯이. 4-4-2로의 전환은 루니의 득점력을 높여 주었고, 동료 선수들과의 연계 플레이가 살아나면서 큰 경기를 치를 때면 4-5-1로 전환하기도 했다. 그 결과는 환상적이었다. <br /><br />루니는 "좀 더 박스 안 쪽에 머무르려 했고, 타이밍과 마무리에 집중했다"라고 밝히며 "이번 시즌 모든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했는데 그것이 득점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 원 톱 역할을 할 때면 위 쪽으로 전진해서 플레이해야만 한다. 팀 공격의 정점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 예년에 비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올린 득점이 많지는 않았다. 그러나 공간을 만들어 내기 위한 움직임에 집중했고, 그게 작용했다"라고 올 시즌 활약에 대해 이유를 설명했다. <br /><br />클럽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루니의 비중을 확실히 알게 하는 사건이 지난 달 발생했었다. '더선'은 뮌헨 전에서 발목이 뒤틀리는 부상을 당한 루니가 몇 달 간 플레이할 수 없을 지 모른다며, 잉글랜드 국민들에게 기도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br /><br />월드컵에서 루니에게 실린 무게는 실로 막중하며, 루니 또한 자신의 책임을 돌리려 하지 않을 것이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주전 스트라이커로서, 어쩌면 루니는 자신의 재능 때문에 너무 많은 경기에 나오는 불운을 겪었을 지도 모른다.<br /><br />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는 루니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듯 하다"라고 인정하며 "그의 경기에 대한 열정은 그를 어느 곳에 놔도 좋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루니의 진정한 힘을 알게 되었다. 어디에서 최고로 루니를 활용할 수 있는 지 알게 된 것이다. 그게 이번 시즌 루니의 위치이다"라고 설명했다. <br /><br />수비적인 측면에서 맨유는 이번 시즌 부상자들로 그 어느 때보다&nbsp;골머리를 앓았었다. 여름 선수 보강과 전술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연이어 계속된 수비수들의 줄부상은 시즌 내내 팀을 괴롭혔던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우승 전선에도 먹구름이 끼얹여 졌다. 팀 스탭들의 노고가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지난 3월 볼턴 원정이 끝난 후, 인터뷰 도중 이들에 대해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br /><br />그는 인터뷰를 하는 TV 카메라 앞으로 체력 담당 코치 토니 스트루딕을 데려오며 "토니와 그의 팀의 노고로 인해 우리 선수들은 언제나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다. 운동장 내에서의 많은 발전 뒤에는 이들의 노력이 있었다. 그리고 좋은 전술을 지도해 준 르네 물렌슈타인 코치, 마이크 펠란 코치,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들이 있어 행복하다"라고 얘기했었다. <br /><br />맨유에는 언제나 빛 나는 스타들이 존재해 왔었다. 그러나 그 빛의 뒷면, 어두운 곳에서 일하는 마치 가족과 같은 이들의 노고가 그 스타들의 빛을 더욱 발해주고 있는 것이다. <br /><br />위치 변화로 루니는 팀에 많은 득점을 안겨 주며, 개인적인 영예를 누리게 되었다. 지난 달 PFA선정 올 해의 선수로 뽑힌 루니는, 얼마 전에는 맷 버스비배 '올 해의 선수'로 이름을 올리며, 그 자신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확실히 구별짓고 말았다. 그러나 루니는 자신의 성공에 대해 동료들의 공헌을 잊지 않았다. <br /><br />"우리는 원맨 팀이 아니다. 그리고 내게 너무 무거운 짐이 주어진 것도 아니다. 말도 안된다"라고 항변한 루니는 "만약 동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나는 득점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내가 득점하지 못한다면, 다른 이가 해냈을 것이다. 이번 시즌 우리 팀의 득점은 골고루 터져 나왔다. 나 혼자 만이 아니었다. 항상 개인들이 아닌 팀 전체로서 승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맨유의 팀 정신을 강조했다. <br /><br />루니가 말한 팀 정신은 그 결과로 증명이 되었다. PFA 선정 올 해의 팀에, 루니 외에도 대런 플래쳐, 파트리스 에브라, 안토니오 발렌시아 등이 뽑힌 것. 이는 다른 팀 보다 두 배나 많은 선수(4명)이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뽑힌 것이었다. <br /><br />사실 이번 시즌 맨유는 지난 1960년대 이후 최고로 높은 경기당 득점 비율을 만들어 냈다. 이는 윙 플레이를 강조하는 맨유 특유의 축구철학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었다. 지난 시즌 호날두에 의존하며 중앙 공격에 집중했던 것에서 탈피된 결과 였다. 새로 영입한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빠르게 팀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줬고, 나니는 잠재록을 폭발시키며 전성기에 접어 들었다. 박지성은 귀중한 순간 득점에 성공하며 소중한 공격 자원이 되어 줬으며, 라이언 긱스는 회춘한 듯한 플레이로 왼쪽 미들을 지켜 주었다. 이들이 보낸 많은 위협적인 크로스가 루니와 다른 공격수들에 의해 득점으로 환산되었던 것이다. <br /><br />공격과 달리 수비쪽에서 맨유는 이번 시즌 다소 어려움을 겪었었다.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감독, 코치는 물론 많은 스탭들이 선수단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것이다. 여름 이적 시장 선수 보강과 새로운 전술로의 전환에도 불구하고 부상으로 인한 어려움을 막을 수는 없었다. 이들의 노력은 사실 좀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이지만, 판 데르 사르는 지난 3월 볼턴 원정이 끝난 후 이들에 대해 공개적인 박수를 보낸 바 있다. <br /><br />그는 인터뷰 도중 카메라로 토니 스트루드윅 체력 담당 코치를 가리키며 "토니와 그의 팀은 선수들이 언제나 최고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운동장 안에서의 발전의 많은 부분은 그들의 노력 덕택이다. 그리고 전술적으로 도움을 주는 레네 물렌슈타인 코치, 마이크 펠란 수석 코치,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도 감사드린다. 그들이 있어 행복하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 <br /><b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팀은 수 많은 스타들이 언제나 빛을 밝혀 온 클럽이다. 그러나 그 빛의 뒤에 가려진 어두운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이들 가족같은 스탭들이 있기에, 맨유라는 팀이 더욱 빛나는 것일 것이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Wayne-supreme.aspxFri, 14 May 2010 9:0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W/Wayne Rooney 14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Wayne-supreme.aspx언론: 베르바토프, 경쟁자 출현?베르바토프에게 경쟁자가 출현하게 되면, 맨유에서의 그의 입지는.. <strong>베르바토프, 라이벌 출현에 경계심</strong> <br /> <strong>디미타르 베르바토프</strong>에게 경쟁자가 출현할 듯 보인다.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맨유에 오게 되면 베르바토프의 입지는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어제 불가리아 국대 은퇴 발표를 한 베르바토프는 2시즌 전 토트넘으로부터 3,075만 파운드에 맨유로 이적한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이미 첼시의 니콜라스 아넬타나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를 다음 시즌 보강 선수로 눈여겨 보고 있다. 올 해 29세인 베르바토프는 팀과의 계약이 2년 남아 있는 상태. 그는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올 것이라 확신한다. 그러나 나는 맨유 선수이고 그것이 중요하다. 내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맨유 외에 어디로 가겠는가? 나는 맨유와 함께 정상에 올라 있다. 다른 클럽이 내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는 모른다"라고 팀에 충성을 다짐하기도.<br />네일 커스티스, <em>'더선</em>'<br />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Berba-under-pressure.aspxFri, 14 May 2010 9:4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Players and Staff/First team 0910/Dimitar Berbatov.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Berba-under-pressure.aspx베르바토프, 불가리아 국대 은퇴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그동안 총 78회의 A매치에서 48득점.. <strong>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strong> <br /> <br />올 해 29세의 베르바토프는 불가리아 대표팀의 주장으로 골게터로서 역할을 해 왔었다. 목요일 소피아에서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베르바토프는 더 이상 국가대표로 활동을 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한 것. 그는 바실 레프스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에서 "매우 힘든 결정이었다. 그러나 때론 우리 모두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한다"라고 얘기했다. <br /><br />베르바토프는 지난 1999년 11월 불가리아 대표팀 유니폼을 처음 입은 후, A매치 78경기 출전 48득점이라는 큰 공헌을 해 온 선수. <br /><br />이에 따라 국대 은퇴를 선언한 맨유 선수는 폴 스콜스(잉글랜드), 라이언 긱스(웨일즈), 에드빈 판 데르 사르(네덜란드)에 이어 베르바토프가 네 번째 선수가 되었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erbatov-quits-Bulgaria.aspxThu, 13 May 2010 12:3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D/Dimitar Berbatov Bulgaria 1510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erbatov-quits-Bulgaria.aspx황금의 콤비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 두 명의 이름이 있는 것 만으로 맨유 팬들에게는 큰 기쁨이 된다... <strong>맨유의 레전드 패디 크레란드에 따르면, 시즌 초반 라이언 긱스의 상승세와, 후반 폴 스콜스의 공헌이 이번 시즌 맨유에 절대적인 부분을 차지했다. </strong> <br /> <br />1968년 유러피언 컵 우승을 들어 올렸던 살아있는 '전설' 크레란드는 이들 베테랑 듀오가 2010/11시즌에도 충분히 제 몫을 해낼 것이라 보고 있었다. <br /><br />크레란드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폴 스콜스의 이번 시즌은 한 마디로 환상적"이라 얘기하며 "감독이 폴 스콜스가 한 주에 한 경기 소화하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생각한다. 스콜스는 시즌이 끝나갈 수록 더욱 돋보였는데, 훌륭한 감독이 적절한 선택을 했기 때문이다"라고 퍼거슨 감독의 전술에 지지를 보냈다. <br /><br />"라이언 긱스 또한 매우 잘 해주었다. 때때로 35살이나 36살 쯤 되는 선수들에 대해서는 걱정이 들기 마련이고, 이들을 대체할 선수를 물색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들 듀오는 최고의 수준을 계속 유지해내고 있다."<br /><br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함께, 이들 베테랑 듀오는 맨유 미드필더진 중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해 왔다. 두 명 모두 일곱 골 씩을 기록한 것. 그리고 이들의 경기장 안팍에서의 영향력은 가치를 매기기 힘들 정도로 귀중한 것이었다. <br /><br />크레란드는 "이들이 한 시즌 더 뛸 수 있다는 점에 감사한다"라고 덧붙이며 "그들은 아직 클럽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Golden-oldies.aspxThu, 13 May 2010 11:2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P/Paul Scholes 1212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Golden-oldies.aspx플레이어 리뷰: 에브라2009/10시즌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쳤던 에브라의 시즌을 되돌아 본다.. <em>에브라가 주장을 맡았던 칼링컵에서 맨유는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에브라는 프리미어리그 가장 꾸준한 활약을 한 선수 중의 하나 였다. </em> <br /> <br /> <strong>시즌 스토리: </strong>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로테이션 시스템'은 유명하다. 따라서 에브라가 지난 4월 중순 블랙번 원정(무승부)까지 모든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는 사실은, 에브라의 상태가 얼마나 좋았는 지 반증해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심지어 그 경기에서도 에브라는 후반 교체 출장하며, 승리가 절실했던 팀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이번 시즌, 골폭풍을 몰아친 웨인 루니가 맷 버스비경 '올 해의 선수'예 뽑히기는 했지만, 에브라의 꾸준한 활약 또한 루니의 공헌 못지 않았었고, 이에 대해 퍼거슨 감독의 특별한 칭찬이 시즌이 끝난 뒤 따라오기도 했다. 이는 지난 12월 심지어 미드필더들을 이끌고 홀로 수비진을 지휘할 때도 떨어지지 않았던 에브라의 빛나는 공헌에 대한 작은 보상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칼링컵 결승 애스턴 빌라전에서 에브라는 주장 완장을 차고 나가 팀에 유일한 우승을 안기기도 했다. 이 작은 체구의 에브라는 지금 경기장에서는 물론 선수 대기실에서도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 </strong>몇 차례 좋은 기회가 있었지만, 2009/10시즌 에브라는 득점을 만들어 내는 데는 실패했다. 그렇지만 중요한 득점에 공헌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지난 해 9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에브라의 불 같은 공격 침투는 상대 수비 안톤 퍼디난드로 하여금 인저리 타임 자책골을 유도해냈으며, 그 외에도 몇 차례 귀중한 어시스트를 성공 시킨 것.그 중에는 4월 맨체스터 더비 당시 드라마틱한 폴 스콜스의 결승골도 포함되어 있었다. <br /><br /><strong>에브라의 미래는? </strong>지금과만 같기를..제발! 만약 존 오셰이와 파비우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된다면, 다음 시즌 에브라도 경쟁을 해야 할 지 모른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의 지금과 같은 신뢰를 받는 한, 에브라의 벽을 넘기는 힘들 듯.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Evra.aspxThu, 13 May 2010 18:25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P/Patrice Evra 031009 02.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Evra.aspx내일이 밝은 이유!이번 시즌 목표로 했던 4연패는 수포로 돌아 갔지만,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strong>그라운드에서의 성공을 우승컵으로 논한다면, 맨유는 2009/10시즌 성공했다고 말 할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 </strong> <br /> <br />바로 칼링컵 2연패을 달성 한 것. 이는 과거 노팅엄 포레스트와 리버풀만이 달성했던 위업이기도 하며, 이를 통해 맨유는 국내 통산 33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라이벌 리버풀을 제치고 잉글랜드 최다 우승팀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br /><br />리그 컵 창설 50주년을 맞는 이번 시즌, 맨유는 단 한 경기만 제외하고 모두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강호들과 맞상대 해야 했다. 울버햄프턴, 반슬리, 토트넘을 물리친 맨유는 4강에서 숙적 맨체스터 시티와 드라마틱한 승부를 연출하기도 했다. <br /><br />그리고 웸블리에서 열린 결승에서 마틴 오닐 감독이 이끄는 애스턴 빌라를&nbsp;맞이 하였다. 리그에서 맨유를 승점 4점차로 쫗고 있던 빌라 선수들은 강한 자신감으로 무장한 상대. 그리고 빌라는 경기 시작 5분 만에 맨유에 앞서나가며 기선을 제압했다. <br /><br />주심 필 다우드씨는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에게 반칙을 한 네마냐 비디치에게 퇴장 명령은 내리지 않았지만 페널티 킥 선언을 했고, 이를 제임스 밀너가 집어 넣으며 1-0 앞서나가기 시작한 것. 마이클 오언의 득점포고 불을 뿜으며 동점에 성공한 맨유는, 부상 당한 오언을 대신해 들어온 웨인 루니가 역전포를 뿜어내며 결국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말았다. <br /><br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초반 리드를 극복한 팀의 조직적인 자세를 칭찬하며, 뜨거운 목소리로 선수들을 지켜 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컵 대회 결승에서 선제골을 빼앗기게 된다면, 해야 할 일이 많아진다. 우선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br /><br />"빌라에게 선제골을 빼앗겼지만, 그 후에 이를 극복해내며 보여준 선수들의 모습은 우리 팀의 경험의 깊이를 말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팬들의 응원 또한 환상적이었다. 팬들은 무척 소중하다. 우리가 필요로 할 때면, 언제든 우리 뒤를 지켜 준다."<br /><br />팀의 성적과 상관없이,&nbsp;맨유 팬들은 언제나 선수들 뒤를 지켜 주어 왔다. 1월&nbsp;리즈와의 경기에서 충격적인 FA컵 탈락을 한다던가, 번리,&nbsp;에버턴, 풀럼등에게 뜻밖의 패배를 당하기도 했지만, 그리고 첼시에게 두 번이나 패배하기도 했지만,&nbsp;팬들과 함께 한 선수들은 그 때마다 다시 일어서며 끝까지&nbsp;첼시와 우승 경쟁을 당당히 벌일 수 있었다. 첼시는 빅4 팀 중, 지난 여름 주요 선수를 팔지 않은 유일한 팀이었다.&nbsp;<br /><br />아스널과 맨시티, 토트넘을 상대로 홈앤 어웨이 모두 승리를 거둔 것은 맨유의 클래스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물론 때때로 실망스러울 때도 있었다. 첼시에게 당한 두 번의 패배가 볼 그것. 그로 인해 결국 맨유는 리그 4연패의 꿈도 접어야&nbsp;했으니까.&nbsp;<br /><br />그리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목표를 다 완수하지 못하고 중간에 내려와야 했다. 3월 뮌헨과의&nbsp;8강전에서 가슴 아픈 패배를 당하며 탈락한 것. 그러나 역사상 처음으로 AC밀란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는 기쁨을&nbsp;맛보기도 했다.&nbsp;<br /><br />8강 1차전 홈에서 이득을 취한 뮌헨은, 2차전 전반 3-0으로 끌려가기까지 했지만, 결국 맨유를 제치고 4강에 올랐다. 그리고 4강에서 프랑스의 리옹마저 제친 뮌헨은&nbsp;이 달 마드리드에서 인터 밀란과 결승전을 가질 예정이다.&nbsp;<br /><br />대런 깁슨은 "확실히&nbsp;분통 터지는 일이다. 우리가 뮌헨이나 리옹보다 훨씬 나은 팀인데, 4강전을 지켜 보는 것은 참기 힘든&nbsp;일이었다. 왜냐하면 결승에 나갈 팀은 우리인데 라는 생각이&nbsp;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으니까"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nbsp;<br /><br />그러나 이러한 실패는 내일에 대한 도전을 다시 낳기 마련이다. 이번 시즌 웸블리에서 달성한 칼링컵 우승을 바탕으로, 다음 시즌 더 공격적인 맨유의 모습을 기대해 보자. &nbsp;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Silver-lining.aspxThu, 13 May 2010 12:0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C/Carling Cup Celebration 2802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Silver-lining.aspx언론: 아르테타 전쟁!맨유와 아스널, 아르테타를 잡게 되는 팀은 과연 어디일까? <strong>맨유와 아스널, 아르테타 놓고 경쟁 중</strong> <br /><b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이 에버턴의 선수 <strong>미켈 아르테타</strong>에 대한 경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에버턴은 스타 미드필더인 아르테타와의 계약 연장을 하고 싶어 하지만, 현재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로 떠올랐고, 퍼거슨 감독은 물론 아스널 벵거 감독까지 아르테타에게 관심을 보여왔다. 두 감독 모두 아르테타를 영입하고 싶어하며, 아르테타가 소속 팀과의 계약 연장에 난항을 보이자 더욱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폴 스콜스의 후계자로 그를 점 찍었으며, 벵거 감독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바르셀로나 행을 결정 지었을 때의 대안으로 그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br />데이비드 매덕, <em>'데일리 미러'</em><br /><br /><strong>안토니오 발렌시아</strong>가 다음 시즌을 위한 몸 만들기에 들어 갔다고 한다. 발렌시아는 최근 발목 수술을 한 바 있다. <br /><br />많은 언론들은, 오랜 시즌으로 인해 남아공으로 떠나기 전 <strong>웨인 루니</strong>가 "지쳐 버렸다"라고 말한 미국 대표팀 미드필더 랜던 도너반의 발언을 인용하고 있다.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Arteta-alert.aspxThu, 13 May 2010 12:12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M/Mikel Arteta 13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Arteta-alert.aspx퍼거슨 "코치진과 의료진에 감사"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시즌내내 괴롭혀온 선수들의 부상을 잘 대처해 준... <strong>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한 시즌 내내 팀을 위해 뒤에서 묵묵히 팀을 위해 일해 준, '이름 없는 영웅들'인 코칭 스태프들과 클럽 의료진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strong> <br /> <br />이번 시즌 맨유는 무려 16명의 선수들이 6주 이상 부상으로 치료를 받아야 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대처해 낸 스탭진들에 감사를 표시했다. <br /><br />퍼거슨 감독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이 위기 상황을 대처해 낸 코치진들과 의료진이 무척 자랑스럽다"라고 얘기하며 "어떤 선수를 선택하더라도, 그 선수들은 몸과 정신면에서 모두 잘 준비되어 있었다"라며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했다. <br /><br />"맨유에서 준비 과정은 언제나 높은 수준을 요구하기 마련이다. 이번 시즌처럼 부상이 줄지어 나올 때, 특히 이런 준비 과정은 무척이나 중요하다."<br /><br />무려 아홉 명이나 되는 수비진이 부상으로 신음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비진이 무너지지 않고 시즌 마지막 날 까지 우승 경쟁을 벌일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굉장한 일이라 할 수 있기 때문. <br /><br />"이러한 상황에 대처할 경험이 중요한데, 나는 물론, 우리 코치진과 의료진은 그 같은 경험이 풍부하다. 우리는 언제나 열 한 명의 잘 준비된 선수를 내보낼 수 있다면 언제든 승리를 따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것이 바로 맨유라는 팀에서 요구되어지는 수준이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Sir-Alex-thanks-backroom-staff.aspxWed, 12 May 2010 9:38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S/Sir Alex v CSKA 2210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Sir-Alex-thanks-backroom-staff.aspx2009/10시즌 간략 가이드길고 길었던 2009/10시즌을 재미난 이야기들로 간단하게 풀어보자.. <em>시즌 중 있었던 재미있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2009/10시즌을 되돌아 보았다. </em> <br /> <br /> <strong>로드쇼:</strong> 길고 길었던 암흑의 시대는 끝나고,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원정에 한 줄기 빛이 비춘 시즌이었다. 1월 아스널 원정에서 맨유 선수들은 한 수 위의 기량으로 '역습(카운터 어택'이란 무엇인가를 아스널 선수들에게 가르쳐 주고 돌아 왔다. 아스널 원정 2연승 달성. 맨유 선수들은 생각하는 축구에서도, 투지에서도, 그리고 심지어 패스 능력에서도 아스널의 어린 선수들보다 위에 있었다. <br /><br /><strong>특이한 응원</strong>: 맨유 팬들은 지역 출신의 선수들에게 특히 각별한 애정을 쏟아 응원(챈팅)을 쏟아낸다. 이번 시즌의&nbsp;팬들의&nbsp;관심은&nbsp;바로 맨유와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낸 수비수 웨스 브라운에게 쏟아졌다.&nbsp;브라운을 향한 팬들의 응원을 특별한 응원 구호를 통해 확인해 보자. "그는 크지. 그는 나뻐. 그가 바로 웨스 브라운이지. 맨체스터 최고의 터프가이. 오렌지 머리를 보면 조심해라. 감히 용기있으면 다가가봐."<br /><br /><strong>잘못된 만남:</strong> 이번 시즌 상대 선수들은 잘못된 골대를 향해 너무도 많은 슈팅을 날려댔다. 클럽 역사상 기록인 무려 11개의 자책골을 얻어낸 것. 그러나 그 중 백미는 바로 시즌 첫 자책골이었다. 아스널과의 중요한 일전에서 상대 미드필더 디아비는, 긱스의 프리킥에 대해 날아 올라, 아무의 방해도 받지 않고, 자신의 동료 마누엘 알무니아를 향해 슈팅을 꽂아 넣었다. <br /><br /><strong>진정한 응원전?: </strong>3만명이 넘는 팬들이 운집한 베식타스의 홈구장 이노누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응원전은 그 누구도 보지 못했던 진풍경이었다. 오렌지 머리 웨스 브라운은 "내 생애 본 최고의 광경이다"라고 얘기하며 "30분이 넘도록 팬들은 운동장 쪽을 보지도 않았다. 서로를 향해 응원구호를 벌이며 응원전을 펼쳤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br /><br /><strong>지나친 동료애?: </strong>폴 스콜스의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이 터진 맨체스터 더비. 주장 게리 네빌은 스콜스에게 입을 맞추는 기이한 행동을 서슴치 않았다. 다음은 주장 네빌의 말: "마지막 순간 골이 터졌을 때, 내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다. 우리에겐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는데, 그것을 해낸 것이었다."<br /><br /><strong>반갑다. 베컴, 하그리브스 :</strong> 지난 밀란과의 홈경기.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7년만에 돌아온 데이비드 베컴에 대한 야릇한 감정이 교차했다. 맨유의 전설 베컴은 교체로 들어갈 때 팬들의 야유에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지만, 경기 후 네 개의 코너를 모두 돌며 자신을 환영해 준 팬들에게 박수로 감사를 전했다. 이 같은 환영은 18개월 만에 다시 그라운드를 밟은 오언 하그리브스가 교체로 들어올 때도 보여졌는데, 하그리브스는 토트넘전에 교체로 나오며 지긋지긋한 부상의 터널을 빠져 나왔다. <br /><br /><strong>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strong> 퍼거슨 감독은 시즌 중 이미 미래를 위한 두 명의 선수를 영입한 바 있다. 멕시코 출신의 스트라이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풀럼의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이 그 주인공. 그리고 폴 스콜스,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박지성, 키코 마케다, 파비우, 나니, 죠니 에반스등과 새로운 계약 연장안에 합의를 마쳤다. 그리고 리그 우승을 달성해 낸 리저브 팀 선수과 18세 이하 선수들을 본다면, 맨유의 미래는 여전히 밝음을 알 수 있다. <br />.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200910-A-bitesize-guide.aspxWed, 12 May 2010 16:27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G/Gary Neville and Paul Scholes 12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200910-A-bitesize-guide.aspx갤러리: 박지성 2009/10시즌박지성의 2009/10시즌을 화보와 함께 만나보자... <p> <strong>2008/09시즌 박지성은 스스로 알렉스 퍼거슨 군단의 중요한 일원임을 증명해 냈다. 그리고 지난 시즌 큰 경기에 강한 사나이로 다시 태어났다. </strong> </p> <p>그러나 지난 시즌 박지성의 가치는 비단 박지성 특유의 많이 뛰는 활동량과 열정 뿐 만은 아니었다. 중요한 순간 결정적인 득점이 터져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아스널 원정에서 승리를 굳히는 세 번째 득점을 올렸을 뿐 아니라 리버풀과의 홈경기 결승골까지 박지성의 발끝에서 터져 나왔다. </p> <p>특히 리버풀 전에서는 박지성의 다재다능함이 더욱 빛을 발한 경기였는데, 중앙 미드필더라는 새로운 보직을 소화하며 상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를 꽁꽁 묶었고, 결국 리버풀의 공격의 시발점 자체를 없애 버린 것이다. </p> <p>이는 앞서 열였던 챔피언스리그 16강전, AC밀란과의 경기에서 상대 공격의 시발점 안드레아 피를로를 지워 버린 것과 같은 효과였다. 당시에도 박지성은 득점에 성공하며 팀의 4-0 승리에 공헌하기도 했다. </p> <p>퍼거슨 감독은 매년 발전하는 선수를 좋아한다. 그리고 박지성은 언제나 감독의 지시 사항을 몸으로 습득하며 한 단계씩 나아지고 있다. </p> <p>이번 시즌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시즌 마지막 날에 다시 돌아와 스토크를 상대로 팀의 마지막 득점을 한 것도, 박지성의 팀에서의 가치와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었다. </p> <p>위의 카메라 이미지를 클릭하고, 맨유의 no.13 박지성의 모습을 화보로 감상해보자. </p>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Gallery-Parks-season.aspxWed, 12 May 2010 12:56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 sung Park 2103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Gallery-Parks-season.aspx플레이어 리뷰: 게리 네빌주장 게리 네빌을 한 마디로 평가하면 단단한 프로페셔널이라 할 수 있다.. <em>'미스터 맨유' 게리 네빌은 이번 시즌 맨유의 우승 경쟁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그 보답으로 1년 계약 연장에 성공했다....</em> <br /><br /><strong>시즌 스토리: </strong>주장 게리 네빌은 프리시즌 도중 입은 사타구니 부상으로 버밍엄과의 개막전에 결장해야만 했다. 그리고 이후의 출장은 들쭉날쭉 했는데, 한 경기 출전하면 다음 경기는 쉬는, 그런 식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네빌의 상태를 잘 알기 때문에, 그를 무리하게 출장시키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12월에 입은 부상으로 네빌은 다섯 경기 연속 결장을 해야만 했던 네빌은, 그 이후에는 건강을 회복하며 꾸준한 활약을 보이며 '회춘한 것이 아니냐'라는 감탄사를 자아낼 정도였다. 그의 경험과 성실함은 나머지 팀원들의 귀감이 되기도. 2월이 되자 완전히 주전 자리를 꿰찬 네빌은 빅경기들에도 모습을 드러냈고, 이후는 아무도 네빌을 막을 수 없었다. 3월과 4월, 네빌보다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는 별로 없을 정도였다. <br /><br /><strong>최고의 순간: </strong>호나우지뉴가 누구? 브라질 스타와의 올드 트라포드 대결에서 네빌은, 한 때 '세계 최고의 선수'이자 '외계인'으로 불렸던 호나우지뉴를 지워 버렸다. 몇 주 뒤, 맨시티와의 대결에서도 상대 크레이그 벨라미를 역시 지워 버리며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믿을 수 없는 선수"라는 평가를 이끌어 냈다. <br /><br /><strong>최고의 공헌: </strong>네빌의 프로 정신은 언제나 맨유 최고의 자산이었다. 15시즌 동안 1군 주전으로 활약하며 한 순간도 쉬지 못했지만, 그의 철저한 준비와 훈련은 아무도 따라오지 못할 정도였고, 그 결과 지금과 같은 최고 수준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네빌에 대해 "그는 자신의 인생을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선수"라고 평가하며 "30대 선수가 1년 반 동안 부상으로 쉬게 된다면, 대부분의 선수들은 자신의 전성기적 기량으로 돌아오기 힘들다. 네빌은 그것을 해냈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br /><br /><strong>네빌의 미래는?</strong> 새로운 계약으로 네빌의 모습은 최소 2011년 6월까지 볼 수 있게 되었다. 그 때까지 네빌이 현재의 기량을 꾸준히 유지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 동안 어린 수비수들인 죠니 에반스, 다 실바 형제들은 네빌과의 생활을 통해 그의 경험을 얻어가는 값진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br />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Neville.aspxWed, 12 May 2010 16:1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G/Gary Neville 1604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Neville.aspx언론: 폴 스콜스, 대표 복귀 NO!폴 스콜스가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러브콜을 거절했다... <strong>폴 스콜스</strong>가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감독의 국대 복귀 요청을 거절했다. 35세의 스콜스는 지난 유로2004가 끝난 이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지만, 월요일 카펠로 감독으로부터 깜짝 복귀 요청을 받았던 것. 카펠로 감독은 이미 제이미 캐러거의 국대 은퇴 결정을 무산시킨 바 있어, 스콜스의 복귀 또한 낙관적으로 바라 봤었다. 카펠로의 측근인 프랑코 발디니가 월요일 늦게 요청을 했을 때, 사실 스콜스의 마음 속에는 국대 복귀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기도 했었다. 그러나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답변 요청을 받았던 스콜스는 숙고 끝에, 거절을 택하기로 했다고. 카펠로 감독은 "스콜스를 복귀시키려 노력을 다했지만, 거절을 답변 받았다. 그는 가족과 함께 하기를 선택했다.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라고 얘기했다고<br />매트 러톤, '데일리 메일'<br /><br />'더선'에 따르면 <strong>오언 하그리브스</strong>는 시즌 최종전인 스토크전에 나가지 못하며 결국 남아공 대표팀에 오르지 못해서 무척 화가 나 있다고. 리오 퍼디난드, 마이클 캐릭, 그리고 웨인 루니는 이번 주 발표된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br /><br />'더선'은 또한 에버턴의 미드필더 <strong>잭 로드웰</strong>이 이번 여름 맨유의 제안을 뿌리치고, 에버턴과 새로운 계약에 합의할 것이라 주장했다. <br /><br />벤 포스터의 미래에 대한 소문이 만발하고 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버밍엄 시티가 600만 파운드에 포스터 영입에 성공했다고 주장하기도.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Scholes-snub.aspxWed, 12 May 2010 16:2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Players and Staff/First team 0910/Paul Scholes.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Scholes-snub.aspx에브라 "기쁘고 자랑스러워"2009/10시즌 최다 출전의 영예를 안은 에브라는 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strong>올 시즌 맨유 의료진은 자신들의 밥값을 톡톡히 해냈다. 단 한 선수, 파트리스 에브라만이 의료진의 수고를 덜어 줬을 뿐이다. </strong> <br /> <br />이번 시즌 맨유 선수들, 특히 수비수들은 마치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부상 행진을 연달아 벌여 왔다. 그러나 에브라는 전 시즌을 부상없이 소화하며 팀에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 이번 시즌 맨유가 치른 56번의 경기에서 51번 선발진에 이름을 올린 에브라는, 단 한 경기(vs CSKA모스크바전)에서만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을 뿐이었다. 그는 이번 시즌 퍼거슨 감독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은 선수였던 것이다. <br /><br />전 시즌을 걸쳐 꾸준한 활약을 펼친 에브라가 이를 자랑스러워 하는 것은 당연한 사실. 그러나 웨인 루니의 무서운 골폭풍으로 인해, 에브라는 한 두개의 개인적인 수상을 했을 뿐이었다. <br /><br />에브라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51경기나 출전할 수 있어 기쁘고, 또 자랑스럽다.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에 감사한다"라고 얘기하며 "올 시즌 컨디션이 무척 좋았다. 선수들은 물론 감독과 모든 이들이 나를 축하해 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br /><br />"단순히 51경기에 나갈 수 있어서가 아니라, 팀에 보탬이 되는 플레이를 할 수 있어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다. 또한 이번 시즌 칼링컵 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자랑스럽다. 그 경기에서 내가 주장이어기도 했다."<br /><br />통계 자료를 보면 에브라의 공헌이 얼마나 컸는 지 짐작할 수 있다. 숫자로 보이는 것처럼, 에브라가 출전했을 때의 승률이 더 높았음을 알 수 있다. <br /><br />물론, 28세의 에브라의 재능을 알아주는것은 비단 맨유 관계자 들만은 아니다. 지난 4월 말, 에브라는 EPL 선수 협회(PFA)가 뽑은 올 해의 팀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는 지난 4년 동안 세 번째 개인적인 영광이다. 그리고 에브라는 오는 여름 남아공 월드컵에서 프랑스 대표팀의 주축 선수이기도 하다. <br /><br />또 하나의 통계 자료는, 에브라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이후 팀에 얼마나 큰 공헌을 하고 있는 지를 보여 준다. 2006년 1월 이적한 첫 해 60퍼센트 정도의 경기에 출전했던 에브라의 출전 빈도는 점점 높아져, 지난 시즌 맨유 선수들 중 가장 높은 비율(91%)로 출전하기에 이르고 있다. <br /><br />2009/10시즌은 확실히 웨인 루니의 시즌으로 기억될 지 모른다. 그러나 수비에서의 에브라의 공헌을 잊지는 말자. 수고했어. 에브라!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Evra-pleased-and-proud.aspxTue, 11 May 2010 12:26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P/Patrice Evra training 10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Evra-pleased-and-proud.aspx박지성, '이제는 월드컵이다' 한 시즌을 보낸 박지성이 한국에 도착해 월드컵에 대한 꿈을... <p>한국 국가대표팀의 주장 박지성이 자신에게 집중된 기대와 그에 수반된 부담까지도 즐기겠다는 생각을 밝혔다.</p> <p>박지성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 소집 훈련을 위해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입국장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시즌이 끝난 후이기 때문에 지친 것은 사실이지만, 대표팀에서 훈련하면서 회복하는데 문제 없을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p> <p>그는 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고, ‘한국 최고의 선수’라는 부담스러운 수식어까지 달게 돼 어느 때보다 버거운 월드컵을 앞두고 있지만, 문제는 없다는 생각이었다.</p> <p>“기대를 받는 선수가 됐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기쁜 일이다. 부담감까지도 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p> <p>물론 주장으로서 의무는 다하지만 특별한 것은 없다는 기존의 입장은 고수했다. 그는 “주장이라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주장도 한 명의 선수일 뿐이다. 경기는 팀으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p> <p>그는 허정무 감독이 대표팀의 키워드로 꼽은 ‘소통’에 대한 생각도 아울러 밝혔다. 박지성은 “주장으로서 특별한 생각은 없다. 지금 대표팀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그 분위기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한편 박지성은 월드컵을 30일 남겨둔 시점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으로 부상을 꼽았다. 그는 “훈련 스케줄은 코칭 스태프에서 정하는 대로 따르면 된다. 선수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부상”이라고 말했다. </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arrives-Seoul.aspxTue, 11 May 2010 13:4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sung Park arrives Seoul Incheon Airport.ashx?db=master&amp;20100511T1343223463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arrives-Seoul.aspx허정무 감독, 박지성 골 극찬허정무 감독이 박지성의 시즌 마지막 골을 '동물적 감각'이라며 칭찬했다. 그는... <p>시즌 말미 이어진 결장과 부상, 이적 루머 등을 헤딩 골 한방으로 말끔히 날려버린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해 월드컵 대표팀의 허정무 감독이 대만족을 표시했다.</p> <p>박지성은 10일 새벽(한국 시간) 홈구장인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후반 35분 웨인 루니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고 그라운드를 밟은 지 9분 만에 긱스의 코너킥을 호쾌한 다이빙 헤딩 슛으로 마무리 해 골로 성공시켰다. 비록 맨유가 첼시와의 우승 경쟁에서 밀려 리그 2위로 시즌을 마감했지만 월드컵 소집을 앞두고 한국에서 경기를 지켜 본 허정무 감독에겐 박지성의 시즌 4호 골이 든든하게 다가왔다.</p> <p>허정무 감독은 ‘E1 초청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 한국vs에콰도르전’ 미디어 데이에서 박지성의 헤딩 골 장면에 찬사를 보냈다. 그는 “동물적 움직임에서 나온 골 장면이었다. 미리 예측을 하고 몸이 먼저 반응을 해 상대 수비보다 앞설 수 있었다”라며 득점의 기술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p> <p>이어서는 비단 그 골이 아니었어도 대표팀의 주장이자 에이스인 박지성의 기량을 언제나 확신하고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챔피언스리그 탈락 후 시작된 오랜 결장과 부상 소식, 최근 들어서는 타 팀으로의 이적설까지 겹치며 박지성이 월드컵을 앞두고 혼란을 겪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컸다. 하지만 허정무 감독은 한 경기 결과나 다른 요소를 가지고 박지성에 대한 근본적 평가가 바뀔 리 없다고 말했다.</p> <p>“언론에서 이런 저런 걱정이 많았지만 박지성에 대해 특별히 우려해 본 적이 없다. 언제든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다. 유일한 걱정은 부상 뿐이다. 박지성이 대표팀에 합류하면 여러 측면에서 좋은 효과를 낼 것이다. 동료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 선수다.”</p> <p>칼링컵 우승에 만족하며 2009/2010시즌을 마감한 박지성은 리그 최종전이 끝난 뒤 짧은 휴식을 가진 뒤 월드컵을 위한 귀국길에 오른다. 맨체스터를 출발해 프랑스 파리를 경유하는 박지성은 11일 오후 입국, 파주 NFC에 소집된 대표팀에 합류할 계획이다. </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goal-was-fantastic.aspxMon, 6 September 2010 10:47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 sung Park AC milan 2nd leg Hug Evra.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goal-was-fantastic.aspx2009/10시즌 화보많은 드라마가 쓰여졌던 2009/10시즌을 사진으로 되돌아 본다... <strong>2009/10시즌은 우리 뜻대로 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평범한 시즌이었다고 말 할 수는 없을 것이다. </strong> <br /> <br />시즌 초반, 갓 승격한 번리에게 뜻하지 않았던 일격을 당하기도 했고, 스릴 넘치는 더비전 승리의 드라마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여기 맨유 팬들의 기억 속이 남아 있는 시즌의 수 많은 드라마를 사진으로 만나 보자. <br /><br />사진 오른쪽 아래에 있는 카메라 이미지를 '클릭'하면, 2009/10시즌 주요했던 순간들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Gallery-of-the-season.aspxTue, 11 May 2010 13:1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U/United fans v City 11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Gallery-of-the-season.aspx플레이어 리뷰: 판 데르 사르맨유의 든든한 수호신,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시즌을 분석해 본다... <em>시즌 초반 부상과 가정사로 다소 안 좋은 출발을 보였던 판 데르 사르는 결국 맨유의 주전 골리로 다시 복귀했다. </em> <br /> <br /> <strong>시즌 스토리</strong>: 프리 시즌 투어 도중,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손가락이 부러지고 손목이 다치는 부상을 당했던 판 데르 사르는 10월 17일에 되서야 2009/10시즌 첫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 볼턴 원드러스에게 2-1로 승리. 그러나 그 후 1월 중순까지 무릎 부상과 부인의 병간호 등으로 인해 단 다섯 번의 리그 경기에만 출전하며 새해를 맞이해야 했다. 판 데르 사르는 복귀 후 "시즌 초반 출전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그러나 결국 다시 출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얘기했었다. 판 데르 사르의 복귀는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는 복귀 전에서 승리(번리전 3-0승)를 이끌며, 맨유 역사상 최고령 선수(39세 79일)에 등극했으며, 변함없는 실력으로 팀에 영향을 준 것이다. 그의 차분하고 냉정한 판단력, 경험, 여전한 경기력등은 팀에 정말 큰 보탬이 되었다. 그의 복귀로 다시 맨유는 든든한 수비진을 구축할 수 있었고, 그 중심에는 판 데르 사르가 있었다. <br /><br /><strong>시즌 최고의 순간</strong>: 볼턴과의 경기(4-0승)에서의 선방. 초반 고전하던 순간 파브리스 무암바의 결정적 슛을 선방해 낸 것은 팀 승리의 발판이 되었다. 이 선방은 팬들이 뽑은 '올 해의 선방'에 뽑히기도 했다. 이 날 경기에서 상대 사무엘의 자책골로 앞서가기는 했지만, 홈 팀 볼턴의 저항이 완강했기 때문에 판 데르 사르의 선방이 없었다면 경기는 어떻게 되었을 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판 데르 사르의 선방으로 자신감을 회복한 맨유는 후반 볼턴을 몰아치며 4-0, 편안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nbsp;<br /><br /><strong>판 데르 사르의 미래</strong>: &nbsp;판 데르 사르의 은퇴가 임박했다는 얘기가 이곳 저곳에서 터져 나왔지만, 그는 다시 한번 클럽과 1년 계약 연장안을 체결하며 적어도 다음 시즌까지는 그의 든든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 후에도 현재와 같은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유지한다면, 그의 모습을 더 볼 수 있을 지 누가 알겠는가?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Van-der-Sar.aspxWed, 12 May 2010 9:4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E/Edwin van der Sar 2602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Van-der-Sar.aspx언론: 에브라, 여름 이적?파트리스 에브라의 이적설이 제기 되고 있다... <strong>에브라, 떠나나?</strong> <br />이번 여름 <strong>에브라</strong>의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이적설이 제기 되고 있다. 이적료는 1800만 파운드. 프랑스 출신의 28세 왼쪽 윙백인 에브라는 현재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다고. 에브라의 친구이자 전 맨유 출신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4년 반 전, 7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AS모나코에서 이적한 에브라는 이후 세계 최고의 왼쪽 풀백 중 하나로 성장해 왔다. 현재 맨유와는 2년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로 주급은 약 8만 파운드로 알려져 있다. 만약 맨유가 그를 판다면, 계약 기간이 2년이 남아 있는 이번 여름이 적기일 수도 있다. <br />안토니 카스트리나키스, <em>'더선'<br /></em><br />현재 잉글랜드의 모든 언론들은 <strong>파비오 카펠로 감독</strong>의 월드컵 대표팀 명단 발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m>텔레그라프'</em>지는 카펠로 감독이 <strong>오언 하그리브스</strong>를 데려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그리브스는 무릎 수술 후 18개월 동안 공백이 있었고, 2009/10시즌에도 단 1분만 경기를 뛰었을 뿐이지만, 남아공 행이 유력해 보인다고. <br /><br /><em>'데일리 메일</em>'은 <strong>라이언 긱스</strong>와의 인터뷰를 내보냈다. 긱스는 맨유가 "다음 시즌에도 이번 시즌처럼 웨인 루니에 의존할 수는 없다"라고 주장하며 "비록 이번 시즌,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득점을 올렸지만, 다음 시즌에는 더 다양한 선수들이 더 많은 득점을 올려줄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br /><br />이적 관련 소문으로, '<em>더선'</em>은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strong>카림 벤제마</strong>에 대한 관심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em>'데일리 메일'</em>은 벤제마의 팀 동료, <strong>곤잘로 이구아인</strong>의 맨유 이적설을 제기하고 있다.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Au-revoir-Patrice.aspxTue, 11 May 2010 12:36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P/Patrice Evra 11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Au-revoir-Patrice.aspx계속 발전하는 나니남아공 월드컵이 끝나면, 나니는 한 단계 더 성장해서 돌아올 것이다... <strong>2010년 들어 변모한 모습을 보이며 최고의 모습으로 시즌을 마친 나니는, 이미 2010/11시즌에서의 보다 꾸준한 활약에 대해 촛점을 맞추고 있었다. </strong> <br /> <br />올 해 23세의 젊은 나니는 곧 포르투갈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 남아공으로 떠날 예정이다. 나니는 이번 월드컵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고, 그 댓가는 다음 시즌 맨유에서의 더 나은 활약으로 돌아올 것이라 주장했다. <br /><br />나니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팀 동료들은 물론, 내 자신을 위해서도 좋은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매우 만족한다"라고 시즌을 되돌아 봤다. "이번 시즌 스스로의 플레이에 만족한다. 많은 득점을 올렸고, 좋은 활약을 펼쳤으니까. 그러나 다음 시즌에는 더욱 좋은 모습이 되기를 희망한다.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br /><br />전 맨유의 수석코치 출신의 카를로스 퀘이로즈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상위권에 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나니가 그 계획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나니의 모든 촛점은 월드컵 이후 개막하는 2010/11시즌에 모아지고 있었다. 그는 "현재 월드컵에 나가야 한다. 대부분의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 그리고 더 많은 경험을 쌓고 돌아와 더욱 강하진 맨유의 일원이 될 것이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Nani-on-the-up-and-up.aspxMon, 10 May 2010 12:2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N/Nani 10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Nani-on-the-up-and-up.aspx언론: 맨유, 더 많은 공격력이 필요우승컵을 빼앗긴 맨유가 다시 정상에 서기 위해서는 더 많은 공격 자원들이.. <strong>공격수 영입만이 살 길</strong> <br />젖과 꿀이 흐르는 프리미어리그에서, <strong>웨인 루니</strong>마저도 득점왕에 등극하는 데 실패했다.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디디에 드록바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신을 내는 동안, 웨인 루니는 쓸쓸히 원맨쇼를 펼치며 끝내 눈물을 삼키고 만 것이다. 이번 시즌 맨유가 리그 4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는 데 실패한 것은, 위건이 6분 만에 첼시에게 무릎을 끓었기 때문이 아니다. 바로 시즌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첼시에게 패배했기 때문. 그리고 그 원인 중의 하나는 웨인 루니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 였다. 루니가 26골을 기록하는 동안, 팀 내 득점 2위는 12골을 기록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상대팀의 자책골이었다. 따라서 이번 여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잉글랜드의 희망 루니의 어깨를 가볍게 해 줄, 세계 수준의 스트라이커를 영입해야만 할 것이다. <br />마이크 월터스 '더 미러'<br /><br />'미러'지는 또한 <strong>리오 퍼디난드</strong>가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릴 확률이 10퍼센트 뿐이라 분석했다. 퍼디난드는 이번 시즌 잦은 부상으로 겨우 13번의 리그 출장에 그쳤었다. <br /><br />그 외의 언론들은 <strong>웨인 루니</strong>의 부상에 대해 다루고 있다. 스토크 전 도중 사타구니 부상이 재발되어 교체된 루니에 대한 관심은 월드컵이 직전이라 더욱 뜨거운 상태. '데일리 스타'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웨인 루니가 월드컵에 뛰는데는 문제 없을 것이라 파비오 카펠로 감독을 안심 시킬 것"이라 보도했다. <br /><br />이적 관련 소식으로, '메일'은 버밍엄 시티가 600만 파운드에 골키퍼<strong> 벤 포스터 </strong>영입에 합의 했다는 기사를 보내고 있다.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Reds-need-firepower.aspxMon, 10 May 2010 12:3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W/Wayne Rooney and Sir Alex Ferguson training 0604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Reds-need-firepower.aspx퍼거슨 "다시 돌아올 것"이번 시즌 우승은 빼앗겼지만, 맨유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strong>결국 마지막 날 첼시에게 리그 4연패라는 위업을 빼앗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차분하지만 도전적인 태도로 내년 시즌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br /></strong> <br />첼시는 마지막 날 경기 위건과의 홈 경기에서 8-0으로 승리하며, 맨유v스토크전(4-0승)의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 지었다. <br /><br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후반전에) 첼시전의 결과는 솔직히 알지 못했다. 그러나 전반이 끝나고 결국 첼시가 우승할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 들였었다"라고 밝혔다. <br /><br />위건은 개리 칼드웰이 퇴장을 당하며 프랭크 램파드에게 페널티 킥까지 허용하며 2-0으로 끌려갔고, 결국 8-0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 <br /><br />"한 명이 퇴장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위건이 첼시를 이기기는 힘들것이라 생각했다. <br /><br />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Well-be-back.aspxSun, 9 May 2010 18:47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S/Sir Alex Ferguson final speech 09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Well-be-back.aspx첼시, 프리미어리그 우승결국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은 첼시의 품으로 돌아갔다.. <p> <strong>리그 마지막 날 첼시가 승리하며, 4년 만에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왕좌를 내주고 말았다.</strong> </p> <p>위건이 첼시의 발목을 잡아주기를 기대했지만, 전반 6분 만에 니콜라싀 아넬카의 선제골이 터지며 첼시에게 승리가 기울어졌고, 또 30분 경 개리 칼드웰의 퇴장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프랭크 램파드가 성공시키며 사실상 우승은 첼시에게로 돌아가게 되었다. </p> <p>이어 디디에 드록바의 해트트릭까지 더해지며, 웨인 루니로부터 득점왕 까지 앗아간 첼시는 아넬카의 두 번째 득점, 살로몬 칼루, 애슐리 콜등의 득점을 묶어 위건을 8-0으로 누르고 카를로스 안첼로티 감독 데뷔 무대에서 우승을 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br /></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Chelsea-are-champions.aspxSun, 9 May 2010 22:1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P/Premier League Trophy 09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Chelsea-are-champions.aspx나니 "내년엔 우승할 것"이번에는 우승을 놓쳤지만, 내년에는 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이다. <strong>나니는 간발의 차이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놓친 것에 대해 맨유 선수들이 정말 아쉬워 하고 있음을 털어 놓았다. 그리고 더 강해져서 돌아오게 될 맨유는 2010/11시즌 우승을 놓치지 않을 것임을 다짐했다. </strong> <br /> <br />이번 시즌 우승은 2위 맨유를 승점 1점차로 제친 첼시에게 돌아갔다. 나니는 이 실패의 원인을 첼시와의 맞대결에서 패배한 것에 돌렸다. <br /><br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매우 실망했다. 거의 우승에 다달았었다. 우승을 위한 많은 기회들이 있었지만 놓치고 말았다. 첼시와의 홈 경기에서 이기지 못한 것이 결국 우승을 놓친 이유가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br /><br />"오늘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도 했지만, 실제 일어나지는 않았다. 첼시는 이번 시즌 매우 잘해왔기 때문에, 우리도 90퍼센트 이상 첼시가 위건에게 승리할 것을 알고 있었다. 첼시의 득점이 있었을 때 스토크 팬들의 축하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 지 짐작하고 있었다."<br /><br />그러나 이러한 실망에도 불구하고, 나니는 완전히 좌절한 것처럼 보이지는 않았다. "내년 시즌에 대한 자신감은 남아 있다. 내년, 우리는 우리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열심히 뛰어 환상적인 시즌으로 만들어 낼 것이다. 이번 시즌도 잘 해냈다. 첼시와 거의 차이가 없다고 말할 수도 있다. 어쩌면 우리에게 우승이 돌아갔어야 했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잊어 버리고, 다음 시즌 만을 생각할 것이다."<br /><br />"다음 시즌 우리는 더 강해질 것이다. 맨유는 강한 클럽이다. 그리고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시즌 우승을 놓쳤지만, 다음 시즌 우승은 우리 차지이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Nani-well-win-it-next-year.aspxSun, 9 May 2010 21:35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N/Nani 09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Nani-well-win-it-next-year.aspx박지성, '이적설은 금시초문'최근 몇몇 팀과의 이적설로 언론을 장식하고 있는 박지성이... <a href="http://www.manutd.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20Park%20to%20Bundesliga.aspx">박지성 이적 관련 소문, 지난 관련 기사 보기</a> <br /><a href="http://community.manutd.kr/forums">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세요?</a> <br /><br />한국 대표팀 캡틴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이 금시초문이라고 밝혔다.<br /><br />박지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스토크시티전이 끝나고 '스포탈코리아=맨유특약(<a href="http://www.manutd.kr/">ManUtd.KR</a>)'과의 인터뷰에서 "이적설에 대해선 나도 언론 보도를 통해 들었다. 전혀 몰랐던 사실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br /><br />지난 6일 영국 '데일리 메일'은 독일 명문팀 바이에른 뮌헨이 박지성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700만 파운드(약 120억 원)라는 이적료까지 준비중이라는 구체적인 소식까지 덧붙였다. <br /><br />이틀 뒤인 8일에는 영국 '메트로'에서 또 다른 이적설을 보도했다. 이 언론은 "맨유가 박지성과 CSKA 모스크바의 미드필더 밀로스 크라시치와 맞트레이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br /><br />잇단 이적설에 휘말리면서 박지성이 리빌딩의 일환으로 팀을 떠나게 될 수도 있다는 의견이 흘러나오고 있다. <br /><br />하지만 맨유측은 "금시초문이다"라며 박지성 영입에 관한 어떠한 구체적인 움직임도 포착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하고 있다. 박지성의 에이전트 역시 마찬가지의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br /><br />정황상 박지성의 이적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 될 확률이 높은 상태다.<br /><br />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I-ve-never-heard-anything.aspxTue, 18 September 2012 15:5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 sung Park 210310 04.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I-ve-never-heard-anything.aspx박지성, '득점 통해 자신감 회복'스토크 시티와의 리그 최종전에 출전한 박지성이 득점까지 성공시켰다. 그는...9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09/20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 스토크 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시원한 득점포로 유종의 미를 거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아쉬움을 나타냈다.<br /><br />이 경기에서 당초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지성은 후반 31분 사타구니 부상으로 경기장을 나선 웨인 루니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br /><br />워낙 갑작스러운 교체 투입 지시를 받은 박지성은 충분한 워밍업을 할 시간도 없이 경기에투입되었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다. 3-0으로 팀이 앞서던 상황에 경기에 나선 박지성은 투입 8분만인 후반 39분 팀의 네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br /><br />맨유는 박지성의 골에 힘입어 4-0 승리를 거두었지만, 위건을 상대로 8-0 승리를 거둔 첼시에 밀려 리그 준우승에 그쳤다.<br /><br />다음은 경기 후 박지성과 스포탈코리아=맨유특약(<a href="http://www.manutd.kr/">ManUtd.KR</a>)의 인터뷰 내용<br /><br /><b>- 시원한 승리를 거두었지만, 우승은 놓쳤다.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은데?</b><br />경기 시작에 앞서 첼시가 승리할 경우 우리가 우승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것이 중요했다. 후회 없는 경기를 했다고 본다.<br /><br /><b>- 첼시가 상당히 빠르게 선제골을 넣었다. 경기 소식을 중간에 들었나?</b><br />그렇다. 하프 타임에 들었다. 하지만 전혀 예상을 하지 못한 것은 아니다. 아쉽지만 결과를 바꿀 수는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br /><br /><b>- 팀의 네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크게 좋아하는 모습은 아니었는데?</b><br />이미 결과를 알고 있었다. 득점을 많이 하더라도, 우승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특별히 세레머니를 크게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br /><br /><b>- 승점 1점 차로 우승을 놓쳤다. 올 시즌 가장 아쉬운 순간은?</b><br />지금 돌아보면, 모든 경기에서 승점 1점만 더 추가했더라도 결과는 달라졌을 수 있기 때문에 비기거나 패배를 거둔 모든 경기가 아쉽다. <br />부상 때문에 경기를 많이 뛰지 못했던 것이 가장 아쉬웠다. 하지만 부상에서 복귀 후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본다. 일단 올 시즌은 그렇게 보냈다. 앞으로 월드컵도 있고, 다음 시즌에는 조금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br /><br /><b>-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오늘 출전이 경기력을 이어가기에는 도움이 될 것 같다. </b><br />경기를 소화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몸 상태를 만든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대표팀 합류 전에 득점을 했다는 것은 자신감을 회복에 도움이 된다.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br /><br /><b>- 득점 소식에 허정무 감독이 많이 기뻐했을 것 같다. </b><br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표팀은 대표팀이고 클럽은 클럽이다. 물론 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클럽에서 좋은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대표팀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때문에 빨리 대표팀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br /><br /><b>- 맨유가 올 시즌 1위를 달린 기간이 많았다. 맨유의 우승을 바라지 않는 이들도 많았다. 오늘 스토크 팬들 역시 자신들의 팀은 대패를 당하지만, 첼시가 우승을 했다는 사실을 기뻐하는 모습이었는데?</b><br />스토크 팬들은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본다. 맨유를 자극하기에는 그 방법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사람들의 다른 생각들을 크게 개의치는 않는다.<br /><br /><b>- 이제는 대표팀, 월드컵이다. </b><br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 끝까지 부상을 당하지 않고, 대표팀에서 훈련을 잘 소화한다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월드컵에 좋은 모습으로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br /><br /><b>- 경기 후 퍼거슨 감독이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가치 있는 도전이었다”고 했다. </b><br />기록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하지만 마지막 라운드까지 좋은 모습을 보였고, 그 희망을 잃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다는 사실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br />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Stoke-Post-match.aspxSun, 9 May 2010 18:57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 sung Park 2903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Park-Stoke-Post-match.aspx에브라 "2위는 낯설어..."맨유 입단 후 리그 우승만을 해 온 에브라에게, 2위라는 성적은 무척 낯선 일이었다... <strong>파트리스 에브라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풀타임으로 뛴 이후, 리그 우승을 처음으로 놓쳤다. </strong> <br /> <br />에브라는 맨유 입단부터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영광으로 시작했다. 2006년 1월 입단 후 일주일 만에 열린 칼링컵 결승에서 카디프 시티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것이 그 시작. 따라서 어쩌면 그에게 리그 4연패는 당연한 일이었을 지도 모른다. <br /><br />에브라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하프 타임 때 첼시가 3-0으로 이기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 것은 무척 마음 아픈 일이었다.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었다. 오늘은 무척 슬픈 날이다"라며 리그 2위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 놓았다. <br /><br />"동료 선수들에게는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 왜냐하면 올 해는 무척 쉽지 않은 한 해였는데, 2위도 무척 잘 한 결과이기 때문이다."<br /><br />"그러나 내 심정은 (2위가) 축하하고는 거리가 멀다. 나는 언제나 우승이 아니면, 맨유에서 내 역할을 잘하지 못한 것이라 말해왔다. 맨유의 유니폼을 입는다면, 언제나 우승을 노려야 한다. 맨유에 온 지 벌써 4년 째인데, 풀타임으로 뛴 이후, 처음으로 우승을 놓친 시즌이 되었다. 이상한 기분이 든다. 오늘은 내게 무척이나 슬픈 날이다."<br /><br />우승을 놓친 원인을 묻는 질문에 에브라는 "이번 시즌 패배가 너무 많았다. 홈에서 첼시에게 져서는 안되었었다. 그리고 블랙번 원정에서 무승부까지 이어지며, 너무 많은 승점을 잃어 버렸다"라고 분석했다. <br /><br />"또 져서는 안 되는 경기들이 있었다. 시즌 초반 번리 전 같은 경우도 그랬다. 그 때가 매우 중요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첼시의 우승에 대해서는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br /><br />에브라는 팀의 내년 시즌 우승컵 탈환에 대해 모든 것을 맞추고 있었다. "매년 우승하고 싶다. 내년 또한 마찬가지이다. 내가 맨유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든 시즌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Second-feels-strange.aspxSun, 9 May 2010 21:4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P/Patrice Evra 1901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Second-feels-strange.aspx이적 논의는 아직 일러2위는 실패가 아니다. 팀 개편설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승점 1점차 2위에 대해.. <p> <strong>예상과 달리 리그 우승컵을 올드 트라포드로 가져 오지 못하면서, 선수단에 대한 재평가가 논의되고 있다. </strong> </p> <p>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새로운 선수 영입으로 팀을 리빌딩하는 것에 대해 성급하지 말 것을 촉구하며, 우승을 차지한 첼시에 불과 승점 1점차로 우승을 놓친 시점에서 리빌딩에 대한 논의는 적절치 못하다고 밝혔다. </p> <p>"TV 카메라 앞에서 이적과 관련된 입장을 발표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팀에 대한 재평가는 해 볼 것이다"라고 MUTV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퍼거슨 감독은 "우리 팀의 구조는 탄탄하다. 지난 몇 년 동안 어린 선수들을 키워내며 노력을 했고, 이들의 성장으로 현재 팀은 매우 좋은 상태이다"라고 평가했다. </p> <p>"재평가를 하고 나면, 한 두명의 영입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 그런 말을 할 때는 아니다."<br /><br />시즌을 2위로 끝낼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오늘의 결과 때문에 괴롭지는 않다. 많은 이유들이 있었다. 어쩌면 지난 첼시 원정에서의 판정이 결정적이었을 수도 있다. 그에 대해 생각하면 그 결정이 리그 우승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라고 얘기했다. <br /><br />"그러나 괴로워 할 수 만은 없다. 때때로 뜻하는 대로 일이 안될 때도 있는 법이다."<br /><br />앞서 금요일에 열렸던 기자 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가장 큰 후회는 챔피언스리그 탈락이라 고백한 바 있다. 지난 뮌헨과의 8강전에서 탈락하며, 오는 5월 22일 마드리드 결승에 나서지 못한 것. <br /><br />"솔직히 말해, 챔피언스리그 탈락이 가장 아쉽다. 우리는 결승에 진출했어야만 했다. 우리가 (뮌헨보다) 더 나은 팀이었고,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쳤었다. 그 날 운이 좋지 못했을 뿐이다.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이 축구이다. 때론 운도 필요하다."</p> <p>&nbsp;</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Too-early-for-transfer-talk.aspxSun, 9 May 2010 22:0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A/Alex Ferguson 0301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Too-early-for-transfer-talk.aspx맨유 4-0 스토크, 우승은 실패..맨유가 시즌 최종전에서 스토크에 4-0으로 대승을 거두었으나, 라이벌 첼시가 승리하며 우승은.. <p> <strong>이변은 없었다. 막판 뒤집기를 노렸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결국 우승컵을 차지하지 못했다.</strong> </p> <p>첼시에 승점 1점 뒤져있던 맨유는 우승을 위해선 10일(한국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위건 애슬레틱과 경기를 치르는 첼시가 비기거나 패하기를 바라야 했다. </p> <p>맨유는 스토크시티를 상대로 한 수 위의 전력을 선보이며 4-0 대승을 거뒀다. 그러나 같은 시각 열린 첼시-위건전에서 첼시가 8-0으로 승리했다. 이로 인해 맨유는 막판 뒤집기에 실패했고 승점 1점차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첼시는 2006년 이후로 4년 만에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p> <p>한편 후반 30분 투입된 박지성은 후반 39분경 라이언 긱스의 크로스를 다이빙 헤딩으로 연결하며 시즌 4호골을 쐈다. 우승 여부와는 상관없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strong>▲ 승리 절실한 맨유, 파상공세<br /></strong>승리가 절실했던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개리 네빌, 폴 스콜스, 라이언 긱스 등 우승 경험이 풍부한 노장 선수들을 기용하며 우승을 좇았다. 전방에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웨인 루니의 파트너로 나섰다. 박지성은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p> <p>맨유는 전반 초반부터 쉴틈없이 스토크시티의 골문을 겨냥했다. 스콜스가 중원에서 중심을 잡고 플레쳐가 그라운드를 활발히 누비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에브라와 네빌은 적극적인 공격 가담을 통해 공격의 세기를 더했다.</p> <p>전반 10분 나니의 크로스를 받은 베르바토프가 결정적인 헤딩 찬스를 맞았다. 베르바토프는 뒤로 점프하며 골문 바로 앞에서 공을 머리에 맞췄지만 크로스바 위로 살짝 뜨고 말았다. 베르바토프는 후반 22분에도 비슷한 상황을 맞았으나 이번에는 골대를 강타했다.</p> <p><strong>▲ 플레쳐·긱스 연속골<br /></strong>기다리던 선취골은 전반 30분이 넘어서야 터졌다. 코너킥 상황에서 경합 중에 공이 수비수의 발에 맞아 문전 앞으로 굴절됐고 대기중이던 플레쳐가 침착하게 성공시켰다. </p> <p>37분에는 긱스가 한 골을 추가했다. 베르바토프가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 측면을 돌파한 뒤, 정면으로 짧은 패스를 건넸다. 이를 달려들어오던 긱스가 왼발로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 43분 루니가 결정적인 찬스를 마지막으로 전반을 종료했다.</p> <p><strong>▲ 맨유 추가골…히긴보텀 자살골<br /></strong>후반 9분 맨유는 운좋게도 한 골을 더 달아났다. 왼쪽 측면을 돌파한 루니가 문전으로 건넨 크로스를 스토크시티의 수비수 히긴보텀이 걷어낸다는 것이 골문 안으로 차넣었다. </p> <p><strong>▲ 박지성 투입, 리그 3호골<br /></strong>하지만 동시간대 열린 경기에서 첼시가 여섯번째 골을 넣었다. 사실상 우승은 물건너갔다. 루니는 리그 타이틀과 득점왕 타이틀을 모두 놓친 것에 대한 불만이 터진 듯 계속해서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였다. 결국 후반 30분 스스로 벤치로 걸어들어왔다. 박지성이 뒤늦게 투입됐다.</p> <p>박지성은 후반 39분 멋진 다이빙 헤딩으로 시즌 4호골이자 리그 3호골을 쐈다. 왼쪽 측면에서 긱스가 올려준 크로스를 몸을 날려 머리에 맞췄고 공은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우승은 물건너갔지만 박지성은 자신의 진가를 알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strong>▲ 2009/2010 FA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5월 10일, 올드 트라포드)<br /></strong>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31' 플레쳐, 37' 긱스, 54' 히긴보텀(OG), 84' 박지성)<br />스토크 시티 0<br />*경고: 스콜스, 비디치(이상 맨유)<br />*퇴장: </p> <p><stro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전선수</strong><br />판 데르 사르(GK) - 네빌, 퍼디낸드, 비디치, 에브라 - 나니, 스콜스(61' 깁슨), 플레쳐, 긱스 - 루니(75' 박지성), 베르바토프(61' 마케다)/ 감독:퍼거슨<br />*벤치잔류: 포스터(GK), 에반스, 오셔, 캐릭</p> <p><strong>▲ 스토크 시티 출전 선수</strong><br />베고비치(GK) - 히긴보텀, 후트, 쇼크로스, 윌킨슨 - 델랍, 화이트헤드(66' 디아오), 휄란, 에더링턴 - 풀러, 시디베/ 감독: 풀리스<br />*벤치잔류: 시몬센(GK), 로렌스, 콜린스, 파예, 푸흐, 산리 </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United-4-Stoke-0.aspxMon, 10 May 2010 7:08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U/United Players Final match 10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United-4-Stoke-0.aspx에반스 "맨유에 충성 다할 것"새로운 계약을 맺은 죠니 에반스의 소감을 들어 보자... <p> <strong>새로운 계약안에 사인한 죠니 에반스는 자신의 축구 인생을 모두 맨유에서 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 높은 수준의 실력을 계속해서 유지해야 함을 인식하고 있었다. </strong> </p> <p>올 해 22살의 어린 중앙 수비수인 에반스는 지난 두 시즌 동안 맨유의 우승에 큰 공헌을 해 왔다. 때로는 주전 선수로, 때로는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가 부상으로 빠진 공백을 메워 주며 팀에 헌신해 온 것. 에반스는 맨유와 4년 더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기뻐하며, 앞으로 기다리고 있을 도전들에 대해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br /><br />에반스는 "이번 계약안은 몇달 전부터 진행되어 오던 것인데, 순조롭게 해결이 되었다. 마침내 사인을 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얘기하며 "이제 안정적으로 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미래에 대한 계획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사람들이 내가 잘 정착하고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br /><br />"최근 계약을 연장한 다른 베테랑 선수들처럼, 가능한 맨유에서 오래 뛰게 되기를 바란다. 계약을 했지만, 감독을 만족시켜야만 한다. 만약 내 플레이 수준이 떨어지면, 겨울 이적 시장에라도 다른 팀에 팔려 갈 수 있으니까."<br /><br />최근 몇 시즌 동안 1군에서 오랜 시간을 가져 온 에반스는, 유럽 최고의 선수들과 대결하며 기량을 발전 시킬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br /><b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클럽에서 뛴다는 것은 언제나 중요한 경기에 나선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두 시즌 동안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어 기뻤다. 많은 것을 배웠다."</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Jonny-happy-to-commit.aspxSat, 8 May 2010 13:3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onny Evans 1101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Jonny-happy-to-commit.aspx마지막 날의 드라마: 07/08시즌시즌 마지막 날은 드라마가 펼쳐지는 날이다. 첼시의 드라마틱한 패배를 바라며 과거를 돌아보자... <strong>가장 최근 첼시와 우승 경쟁을 벌였을 때, 마지막날 웃은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10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가장 드라마틱하게 만들어 졌다. </strong> <br /> <br /> <strong>배경: </strong>두 경기를 남겨놓고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 2-1로 패배했을 대, 첼시는 우승을 달성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었다. 맨유가 웨스트햄에게 이기며 다시 선두에 올라서긴 했지만, 골득실차에 의한 아슬아슬한 리드였다. 마지막 날의 결과에 모든 것이 걸려&nbsp; 있었다. 맨유는 위건을 만났고, 첼시는 볼턴전을 남겨 두고 있었다. <br /><br /><strong>이벤트: </strong>긴장되었던 마지막 날의 오후, 맨유는 리오 퍼디난드가 페널티 킥을 얻어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성공시키며 앞서 나갈 수 있었다. 이 후 라이언 긱스의 득점이 나오며 승리를 굳힐 수 있었다. 긱스는 보비 찰튼경의 기록과 동률을 이루기도 했다. 첼시의 경우, 마지막 날 볼턴에게 1-1로 비기며 우승 기회를 날려 버렸다. 어쩌면 이번에도...<br /><br /><strong>결과: </strong>모스크바 결승전(챔피언스리그)을 앞두고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의 기를 단단히 살려 주었다. "만약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한다면, 현재의 맨유가 내가 가졌던 최고의 팀이라 말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현재 팀은 무척 어리기 때문에, 이러한 판정은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Last-day-drama-0708.aspxMon, 10 May 2010 11:52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8/N/Nemanja Vidic 130508.ashx?db=master&amp;20100510T1152531618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Last-day-drama-0708.aspx퍼거슨 "포스터, 안타깝지만.."벤 포스터의 남아공 행 꿈이 사라져 가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에 승선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p> <strong>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 남아공 월드컵 출전의 기회가 사라지고 있는 벤 포스터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최근 1군 출전 기회가 줄어든 포스터의 잉글랜드호 승선 가능성도 따라서 사라지고 있는 것. </strong> </p> <p>그 동안 퍼거슨 감독은 오랫동안 벤 포스터의 잉글랜드 대표 승선을 옹호해 왔었다. 그러나 27살의 포스터가 남아공 행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다. </p> <p>주전 골키퍼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부상을 당했던 시즌 초반, 포스터는 여덟 경기 연속 주전으로 나서며 기회를 살리는 듯 보였다. 그러나 실수가 따르며 결국 제 2의 골키퍼 자리도 토마시 쿠슈차크에게 넘겨주고 말았었다. </p> <p>그리고 지난 2월 1년 계약 연장을 한 판 데르 사르가 복귀한 뒤, 예전과 같은 활약을 펼치며, 포스터의 출전 기회는 더욱 사라지고 말았다. 2010년 들어 포스터가 출전한 1군 경기는 단 한 경기 일 정도. </p> <p>퍼거슨 감독은 "포스터와 얘기를 나누었고, 그의 고민을 알고 있다"라고 얘기한 뒤 "(포스터의 출장 기회가 적은 것은) 나로서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솔직히 말해서. 그는 좋은 골키퍼이기 때문에, 앞으로를 지켜 볼 예정이다"라고 얘기했다. </p> <p>"내 생각에 포스터는 잉글랜드 대표가 될 충분한 자질을 가지고 있다. 우리도 돕고 싶지만, 그러나 불행히도 그가 남아공에 나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출장이 필요할 것은 분명하다." </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feels-for-Foster.aspxFri, 7 May 2010 13:36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B/Ben Foster 2511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feels-for-Foster.aspx퍼거슨 "긍정적이었던 시즌"우승의 희망은 희박해졌지만, 많은 좋은 긍정적인 희망을 봤던 한 시즌이었다... <strong>시즌 최종일인 일요일 결정되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첼시의 품으로 돌아갈 확률이 높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좋은 플레이를 펼친 선수들을 대견해 하며, 다음 시즌에는 다시 한번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할 선수단이 될 수 있음을 믿고 있었다. </strong> <br /> <br />만약 일요일 경기에서 첼시가 위건을 홈에서 물리친다면, 맨유v스토크 전의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2009/10시즌의 챔피언은 첼시로 결정되게 된다. <br /><br />아직,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은 퍼거슨 감독이었지만, 일요일의 결과와 상관없이 한 시즌 동안 자신의 일들을 잘 해준 선수들의 노고에 대한 칭찬을 이지 않고 있었다. <br /><br />금요일 벌어진 기자 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특히 최근 몇 경기 동안 보여준 선수들의 태도에 대해 매우 기쁘다"라고 말문을 연 뒤, "토트넘 전과 선덜랜드 전에서 선수들은 침착함을 유지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가진 경험의 소산이었다. 우리는 이 같은 상황을 많이 치러 봤기 때문에 그런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br /><br />"(마지막 날) 좋은 결과를 기대하지만, 스토크를 상대로 이기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스토크 선수들은 무척 잘 조직되어 있으며 파워가 넘치는 팀이다. 그러나 마지막 홈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싶다. 그리고 누가 알겠는가? 일단 승리를 하고 (첼시의)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br /><br />"많은 긍정적인 측면들이 나왔던 시즌이었다. (호날두가 빠졌지만) 지난 시즌 보다 더 많은 득점을 올렸고, 리그 최고의 수비 기록을 작성해 냈다. 클럽에 있어서나, 선수단에 있어서 모두 안정된 조직을 만들어 냈다."<br /><br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재도전하는 것은 물론,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또한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할만 하다고 자평했다. 지난 8강 바이에른 뮌헨에게 뼈아픈 일격을 당한 상처가 아직 마음 속에 남아 있는 듯 보였다<br /><br />"(이번 시즌) 가장 아쉬운 점은 바로 챔피언스리그 탈락이었다. . 결승에 나가지 못한 것은 정말 비극이었다"라고 단언한 퍼거슨 감독은 "(뮌헨보다) 우리가 더 나은 팀이었지만 운이 없었다. 그리고 1차전 패배의 결과가 첼시전까지 영향을 미쳤다. 그 때는 정말 마가 낀 주였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앗아가 버렸으니까"라고 얘기했다. <br /><br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절호의 기회가 있었던 해였다. 인터 밀란과의 결승은 우리 몫이 되었어야한다고 얘기하고 싶다. 물론 인터 밀란이 굉장히 좋아 졌기 때문에 힘든 경기가 되었겠지만 말이다."<br /><br />"지난 시즌에는 인터 밀란을 상대로 편안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그러나 인터 밀란은 좋은 선수들을 영입하며 큰 발전을 이루어 냈다. 바르셀로나, 첼시를 상대로 한 경기들을 보면 알 수 있다. 만약 마드리드 결승에서 인터 밀란과 만났으면 정말 좋았을 것이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sees-the-positives.aspxFri, 7 May 2010 13:1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S/Sir Alex Ferguson press conference 2502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sees-the-positives.aspx죠니 에반스, 4년 계약 연장영건 죠니 에반스가 클럽과의 4년 계약 연장안에 합의를 했다... <strong>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죠니 에반스와의 4년 계약 연장안에 합의를 했다. </strong> <br /> <br />북 아일랜드 대표이기도 한 에반스는 이번 계약 연장으로 오는 2014년 7월까지 맨유 소속 선수로 활동하게 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요전(현지시간) 기자 회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히고 에반스와의 연장 계약에 기쁨을 표시했다. <br /><br />"죠니 에반스와의 계약 연장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 그는 클럽의 단계별 시스템을 거쳐 성장한 선수로, 이제 1군 팀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선수가 되었다."<br /><br />퍼거슨 감독은 또한 "에반스와의 연장안은 수 개월에 걸친 작업 끝에 이루어 졌다. 그는 우리 클럽의 미래이다."라고 평가했다. <br /><br />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Evans-contract-confirmed.aspxFri, 7 May 2010 10:1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onny Evans 0401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Evans-contract-confirmed.aspx2010 여름 프리 시즌 투어는 미국으로..맨유의 2010년 여름, 프리 시즌 투어 장소가 결정 되었다. 이제 축구의 붐이 일기 시작하는... <strong>2010/11시즌을 준비할 맨유의 여름 프리시즌 투어 일정이 결정되었다. 이번에는 미국으로 가며, 토론토, 필라델피아, 캔자스 시티, 휴스턴 등을&nbsp;둘러볼 예정이다. </strong> <br /> <br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대런 플래쳐, 안토니오 발렌시아, 존 오셰이, 마이클 오언,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같은 스타 플레이어들과 함께, 페데리코 마케다, 다 실바 형제 등과 같은 어린 유망주들이 이번 투어에 함께 할 예정이다. <br /><br />첫 목적지는 트레이닝 캠프가 만들어 질 시카고로, 새로운 스폰서인 Aon의 본사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 후 토론토에 있는 로저스 센터로 이동해, 7월 16일 셀틱과 평가전을 가지게 된다. 그 후 필라델피아에 있는 링컨 파이낸셜 필드로 향하게 되는데, 이 곳은 지난 2003년과 2004년 이미 방문을 했던 곳이다. 이 곳에서 7월 21일 필라델피아 유니온과 경기를 갖고, 4일 뒤 캔자스 시티로 이동 애로우해드 스타디움에서 캔자스 시티 위자즈와 경기를 갖게 된다. 미국 투어의 마지막 일정은 7월 28일로, 휴스턴으로 이동 MLS 올스타 팀과 경기를 갖게 된다. <br /><br />그리고 이틀 뒤, 이미 발표된 것처럼 클럽 역사상 첫 멕시코 투어를 떠나는 데, 과달라하라에 있는 45,000석 규모의 새로운 스타디움에서 치바스와 경기를 갖게 된다. <br /><br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미국으로 돌아가게 되어 기쁘다. 지난 2003년과 2004년 투어 또한 무척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미국의 경기장 시설은 무척 좋으며, 팬들 사이에 축구에 대한 진정한 열기가 피어나고 있다. 월드컵이 열리는 해이기 때문에 축구에 대한 관심이 고조 되어 있을 때 방문하게 되어 특히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br />클럽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United-announce-summer-tour.aspxFri, 7 May 2010 9:15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U/USA tour 06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ClubNews/2010/May/United-announce-summer-tour.aspx언론: 토트넘, 캐릭 노려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 토트넘의 첫번째 목표는, 과거 토트넘 출신의 마이클 캐릭인 것으로... <p>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한 토트넘의 해리 레드넙 감독에게 4000만 파운드의 이적 자금이 주어졌고, 이 중 맨유의 미드필더 <strong>마이클 캐릭</strong>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기 시작했다. 레드넙 감독은 선수단을 보강해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다. 동시에 토트넘은 레드넙 감독은 물론, 스타 플레이어인 레들리 킹, 가렛 베일에 대한 새로운 계약을 준비 중이라고. 토트넘이 노리는 선수로는 전 토트넘 출신의 캐릭이 가장 일 순위에 올라 있다. <br />대니 풀부룩, <em>'데일리 스타'</em></p> <p><strong>에드빈 판 데르 사르</strong>는 '데일리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아직도 최고 레벨의 팀에서 뛰고 있음에 스스로도 놀랐다고 고백했다. 그는 "맨유에 온 이후 2년 정도 후면 다른 곳으로 가게 될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아직 맨유에서 내가 가진 힘이 어디까지인지를 시험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p> <p><strong>리오 퍼디난드</strong>는 부상에서 회복되었으며 맨유의 최종전에 나설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남아공 월드컵도 문제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남아공에 가서 경기를 하고, 성공하고 싶다"라고 얘기했다. </p> <p>마지막 소식으로, 위건의 감독 <strong>로베르토 마르티네즈</strong>가 자신의 선수들이 최종전 첼시전에서 맨유를 도와주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모든 사람들이 첼시의 승리를 점치고 있다. 물론 그게 더 가능성이 많은 의견이다. 그러나 우리는 잃을 게 없는 상태다. 우리 선수들은 매우 매우 어리고, 마지막 날 당당한 태도로 나서 상대를 이길만큼 충분히 자신감에 차있다"라고 주장했다. <br />&nbsp;</p>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Spurs-eye-Carrick.aspxFri, 7 May 2010 9:3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M/Michael Carrick 0712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Spurs-eye-Carrick.aspx매치팩: 스토크 시티시즌 마지막 결전, 스토크 전을 앞두고 이모저모를 알아본다.. <em>첼시의 실수를 기도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무엇보다 스토크를 상대로 승점 3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em> <br /> <br /> <strong>경기예상</strong>: 스토크는 이미 지난 4월 중순 위건과 0-0 무승부를 거두며,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 지었다. 이러한 성과를 얻어낸 것은 2010년 들어 가진 14면의 경기에서 단 한 차례만 패배했기 때문. 그러나 잔류를 확정지은 후 긴장이 풀어진 스토크는 그 이후 볼턴에게 홈에서 2-1로 패배를 당했고, 첼시에게 0-7 대패를 당하기도 했다. 지난 토요일 에버턴과 0-0으로 비기며 팀을 추스르는데 성공한 스토크는 수요일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홈 팀 풀럼을 1-0으로 꺾기도 했다. 맨유는 여전히 선두 첼시에 승점 1점이 뒤져 있는 상황. 따라서 무조건 스토크를 이겨놓고 첼시가 위건전에서 실수하기만을 기다려야 한다. <br /><br /><strong>출전 예상 선수: </strong>스토크의 토마스 소렌손은 지난 첼시전에서 어깨가 탈골되는 부상을 당한 후, 월드컵에 나가기 위한 체제로 돌입했다. 주장 압둘라예 파예는 첼시전에서 부상을 당한 또 한 명의 선수로, 현재 사타구니 부상 중이다. 맨유로서는 게리 네빌이 허벅지 부상으로 지난 두 경기를 결장했고, 최근 사타구니 부상으로 결장했던 리오 퍼디난드는 지난 선덜랜드전에서 3분 동안 출전하며 회복을 알렸고, 주중 전 클럽인 웨스트햄의 자선 행사에 참석해 28분을 뛰며 건재를 과시했다. <br /><br /><strong>스타 플레이어:</strong> 매튜 이더링턴은 스토크의 시즌말 행사에서 3관왕을 달성해 냈다. 팀내 공식 '올 해의 선수', 선수들이 뽑은 '올 해의 선수', 그리고 팬들이 뽑은 '올 해의 선수'에 올랐다. 왼쪽 측면 미드필더인 이더링턴은 올 시즌 눈부신 활약을 하며 지난 2월 맨시티전에서 부상을 당하기 전에는 잉글랜드 국대에도 발탁되는 영광을 누린 바 있다. <br /><br /><strong>감독: </strong>스토크 부임 두 번째 해인 올 시즌, 초반 부진을 겪었던 토니 퓰리스 감독은 스토크 팬들의 신뢰를 완벽하게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 2008년 팀을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켰으며, 2009년에는 잔류에 성공하기도 했다. 지난 시즌 강등권 싸움을 벌였던 팀을 이번 시즌에는 편안하게 잔류권으로 끌어올린 공적이 인정된 것. 다른 팀들과 달리 2년차 징크스를 겪지 않은 것이다. <br /><br /><strong>주심: </strong>마크 클라텐버그는 이번 시즌 101장의 경고와 5장의 레드 카드를 꺼내들고 있다. 이 중에는 최근 맨유 경기도 포함되어 있는데, 지난 1월 버밍엄 전에서 대런 플래쳐를 퇴장시킨 것. 최근 스토크 전 주심을 본 것은 지난 2월 맨시티 전으로 당시 스토크는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br /><br /><strong>라이벌 경기들:</strong> 시즌 최종전인 이 날, 모든 경기는 같은 날 같은 시각 열리게 된다. 따라서 팬들은 라디오를 켜놓고 TV를 보며 모든 경기의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할 듯. 그러나 맨유 팬들에게 관심이 가는 유일한 경기는 바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벌어지는 첼시 v 위건 전 일 듯. 만약 첼시가 승리에 실패하고 (무승부나 패배), 맨유가 스토크를 이긴다면, 프리미어리그 4연패의 위업이 완성될 수 있다. <br />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Match-Pack-Stoke-City.aspxThu, 6 May 2010 16:5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M/Matthew Etherington 06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Match-Pack-Stoke-City.aspx이변이여 한번 더!유난히 이변이 많았던 이번 시즌. 마지막 날 다시 한번 이변이 발생하기를 기도해 본다.. <strong>유난히 이변이 잦았던 2009/10시즌, 그 마지막 날 또 한 번의 이변을 기대해 본다. </strong> <br /> <br />현재로서는 그것만이 맨유가 가진 유일한 희망이다. 지난 화요일 저녁&nbsp;맨유 '올 해의 선수상' 수상식장에서 만난 주장 게리 네빌과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는 모든 선수단이 이번 주말 또 한 번의 이변이 첼시에게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br /><br />퍼디난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흥미진지했던 시즌이다. 전력 면에서 떨어지는 팀들이 빅4를 상대로 승점을 그 어느 때보다 많이 가져 갔다. 빅4가 승점을 독점하기 보다, 서로 물고 물리는 양상이 벌어졌다"라고 이번 시즌을 평가했다. <br /><br />"이상한 시즌이었다. 이번 일요일 첼시전에도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br /><br />지난 주말, 맨유 팬들은 리버풀이 홈에서 카를로 안첼로티의 첼시를 잡아주기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주장 네빌은 현재의 상황은 팀 스스로 자초한 상황이지 리버풀의 탓은 아니라고 인정했다. <br /><br />"남에게 의지한다면 댓가가 돌아오기 마련. 지난 일요일 경기가 그러했다. 우리는 우리 할 일을 다했지만. 이제 우리는 이번 일요일 다시 한번 이변이 벌어지기를 기대한다."<br /><br />"블랙번 경기(무승부)가 끝난 이후,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었지만, 결국 마지막 순간까지 희망의 끈을 끌고 왔다. 이번 일요일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 시즌을 마무리할 것이다."<br /><br />"이번 시즌 우리는 유달리 실수가 잦았었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모든 팀들이 그러했다고 생각한다. 이상한 시즌이었지만, 이번 일요일 저녁 후회를 남기지 않기를 기대한다. 그렇지만 만약 실망한다 하더라도, 다음 시즌을 위해 배우는 것이 있을 것이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ds-pray-for-one-more-twist.aspxThu, 6 May 2010 9:0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G/Gary Neville 05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ds-pray-for-one-more-twist.aspx올 해의 선방: 에드빈 판 데르 사르올 해의 선방에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볼턴 모습이 뽑혔다... <strong>볼턴전 판 데르 사르의 선방이 팬들이 뽑은 '올 해의 선방'에 뽑혔다. </strong> <br /> <br />당시 볼턴 리복 스타디움 원정을 떠났던 맨유는 1-0으로 리드를 하고 있었고, 맨유의 no.1 골키퍼 판 데르 사르는 상대 무암바의 강슛을 손 끝으로 막아내며 팀의 승리를 지켜 냈다. <br /><br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은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판 데르 사르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br />"때때로 판 데르 사르는 매우 안정적인 골키퍼라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는 월드 클래스 급의 선방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볼턴 전의 장면이 그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br /><br />"당시 1-0으로 앞서던 시점에서 매우 중요한 선방이었다. 엄청나게 빠른 푸트워크와 볼을 향해 뻗는 동작이 매우 빠름을 보여 주었다. 그런 강슛을 손 끝으로 막아냈다는 것은, 판 데르 사르가 이번 시즌 체육관에서 흘린 땀의 양을 보여 주는 것이다."<br /><br />"그리고 반응 또한 환상적이었고 집중력도 뛰어났던 장면이다. 당시 볼턴 선수는 페널티 박스를 가로 질러 돌파해 오고 있었기 때문에, 그 움직임에 계속해서 집중했어야만 했고, 볼의 방향 또한 주시하고 있어야 했다. 이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 후 판 데르 사르는 엄청난 운동 신경으로 볼을 향해 몸을 날려 막아냈다."<br /><br />위의 동영상을 통해 볼 수 있는 이 장면은, 4000명이 넘게 참여한 투표에서 26.8%의 득표를 얻어 '올 해의 선방'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벤 포스터가 로빈 판 페르시의 득점을 막아낸 것이 13.8%로 2위에 올랐다.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Edwins-super-save.aspxThu, 6 May 2010 9:2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E/Edwin van der Sar 02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Edwins-super-save.aspx플래시백: 스토크 08'2008년 프리미어리그로 올라온 스토크는 아직 맨유의 상대가 되지 않았었다... <em>2008년 11월 15일, 스토크는 지난 1985년 이후 처음으로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한다. 23년전, 5-0&nbsp; 대패를 당했던 스토크는 프리미어리그 첫 대결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예상되었는데...</em> <br /><br /><strong>액션:</strong> 경기 시작 3분 만에 맨유는 리드를 잡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프리킥이 골키퍼 토마스 소렌손을 지나가며 득점을 만들어 낸 것. 이후 스토크는 이렇다할 기회를 못 잡으며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수고를 덜어 주었고, 전반이 끝나기 전 마이클 캐릭의 두 번째 득점이 터져나오면서 경기는 2-0으로 벌어지게 된다. 후반 시작하자마자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득점이 이어졌고,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른 대니 웰백의 마법이 터져 나온다. 마누쵸와 원투 패스를 주고 받은 웰백은 25야드 전방에서 아무도 막을 수 없는 강슛으로 데뷔 골 또한 만들어 낸 것. 경기 마지막 순간 호날두의 득점포가 다시 한번 불을 뿜으며 경기는 23년 전과 같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 맨유로서는 개막 이후 6전 6승의 쾌조의 스타트를 이어가기도. <br /><br /><strong>리액션: </strong>스토크를 5-0으로 이기며 상승세를 탄 맨유는 16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한다. 이 중에는 첼시전부터 리버풀전까지 14연속 무실점 기록까지 포함되어 있었다. 3월 말 리버풀에게 패배를 당하긴 했지만, 결국 맨유는 18번째 리그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으며 리버풀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br /><br /><strong>음반가에선: </strong>X-팩터(X-Faxtor)의 결선 진출자들이 부른 싱글 'Hero'가 싱글 차트 정상에, 걸즈 얼라우드(Girl's Aloud)을 새 앨범, 'Out of Control'이 앨범 차트 정상에 선다. <br /><br />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Flashback-Stoke-08.aspxThu, 6 May 2010 17:34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8/D/Danny Welbeck 161108.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Flashback-Stoke-08.aspx알렉스 퍼거슨 칼럼: 스토크 시티이제 남은 경기는 단 하나! 희망을 잃지 말고 끝까지 싸우는 것이야말로 바로 맨유의 정신이다! <p>스토크 시티와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단순히 마지막 경기가 아니라, 행운이 따라준다면 우승까지 바라볼 수 있는 경기다. 우승에 대한 가능성을 마지막까지 끌고 갈 수 있었다는 것은 우리가 끈기있는 팀이라는 반증이다.</p> <p>다른 팀이었다면, 마지막 경기에 나서기 전 모든 것을 포기했을 수도 있다. 물론 첼시는 마지막 경기인 위건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우승을 하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p> <p>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최선을 다 할 것이고, 후회를 남기지 않을 것이다. 우승 여부와 관계 없이 우리는 언제나 이기는 경기를 하고 싶다.</p> <p>이번 시즌은 정말 많은 이변이 있었다. 정말 현기증이 나는 시즌이었다. 롤러 코스터를 타는 것 같았다고 말을 할 수 있겠다. 돌아보면 후회가 되는 순간이 있다. 첼시에게 두 번 모두 패한 것은 정말 큰 손실이었다. 물론 상대를 압도하며 돋보이는 경기도 있었고, 극적인 승부로 보는 이들에게 전율을 선사한 순간도 있었다.</p> <p>올드 트라포드에서 가진 챔피언스리그 경기들도 떠오르고, 프리미어리그에서 연출한 굉장한 순간들도 기억난다. </p> <p>올 시즌 최고의 선수로 뽑힌 루니는, 정말 돋보이는 활약을 했다. 우리가 떠난 호날두를 그리워할 것이라는 것이라는 걱정이 있었지만, 무서운 성장을 거듭한 루니는 호날두의 공백을 메웠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플레이를 새로운 경지에 올려놓았다. </p> <p>이번 시즌은, 시각에 따라 평가가 엇갈릴 것 같다. 같은 물컵을 보고 '반 밖에 없다'라고 하느냐, 아니면 '반 이나 있다'라고 하느냐는 시각이다.</p> <p>이 상황에서 감독의 역할은 보다 넓은 시야로, 미래를 보고 분석을 하는 것이다. 과연 내가 지금까지 적절한 전술을 가지고, 올바른 선발 명단을 작성했었을까, 우리 선수단이 리그 우승을 할 만큼 강했다고 볼 수 있나. 등 많은 질문을 가지게 된다. </p> <p>프리미어리그는 밀림과 같다. 한 순간의 실수는 많은 것을 좌우한다. 그 실수를 만회하기는 정말 힘들다. 많은 강팀들이 승리를 쉽게 예상할 수 있었던 경기에서 실패를 경험했다. 맨유 역시 마찬가지였다.</p> <p>맨유에 대해서는 항상 많은 기대감이 쏟아진다. 물론 이에 대한 부담은 없다. 내가 처음 맨유에 부임했을 당시, 리버풀은 우승을 밥 먹듯 하는 팀이었다. 하지만 이후 26년간 우승을 한 차례도 하지 못했다. </p> <p>그 변화의 중심에는 우리가 있었고, 26년간 우리는 11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올바른 결정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26년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p> <p>나는 이번 시즌 우리 선수들의 플레이를 즐겼다. 하지만 만족하지는 못한다. 긍정적인 점도 있었지만, 내 눈에는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이 보였다.</p> <p>많은 선수들이 노력을 해 주었다. 저평가 받아온 대런 플래처는 이제 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발돋움했다. 나니는 전성기 초입에 들어섰고, 깁슨 역시 좋은 시즌을 보냈다. 조니 에반스 역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 시즌을 맞이한 발렌시아도 믿기지 않는 활약을 펼쳤다.</p> <p>스토크와의 경기를 통해 우리는 이번 시즌을 마감한다. 마라톤과 같은 한 시즌을 끝냈지만, 다음 시즌 그리고 더욱 먼 미레에 대한 생각을 해야 한다.</p> <p>대니 웰백, 페데리코 마케다, 마메 비람 디우프 그리고 최근 영입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까지. 나는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들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 줄 것이다.</p> <p>또한 한 시즌, 자신들이 가진 경험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보여준 게리 네빌, 라이언 긱스 그리고 폴 스콜스 등 노장들의 빛나는 활약에 감사한다. </p> <p>스토크시티와의 최종전.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라운드 경기와 관계 없이, 8월이면 다시 우리는 우승의 영광을 위해 나설 것이다. 한 시즌 엄청난 성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p> <p>여름이 지날 무렵, 우리는 새로운 도전과 함께 돌아올 것이다. <br /></p>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Sir-Alex-Column-Stoke.aspxMon, 6 September 2010 10:46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S/Sir Alex Ferguson column NEW 110809.ashx?db=master&amp;20100507T1618599217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Sir-Alex-Column-Stoke.aspx[영상]박지성-에브라 인터뷰!박지성과 에브라가 올해의 선수상 시상식에서... <p>박지성과 에브라가 올드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09/2010 올해의 선수 시상식에서 함께했다.<br /><br /><strong>기자: </strong>네, 이번 시즌 엄청난 활약을 해 준 선수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에브라 선수, 지금 기분이 어떤가요?</p> <p><b></b></p> <p><strong>에브라: </strong>아직 끝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마지막 경기를 두고 작은 희망은 있다고 생각해요. 축구라는 것은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고, 특히 올 시즌에는 많은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펼쳐졌잖아요.</p> <p><b></b></p> <p>일단 지난 선덜랜드전에서 좋은 승리를 거두었다고 생각하구요, 위건이 우리를 위해 뭔가 해 주길 기도할 뿐이에요.</p> <p><b></b></p> <p><strong>기자: </strong>맞아요. 자, 박지성 선수는 올 시즌 리버풀, 밀란 그리고 아스널까지! 정말 중요한 경기에서 골을 넣었어요. 어떤 골이 가장 마음에 드나요?</p> <p><b></b></p> <p><strong>에브라: </strong>맨유 엠블럼을 쳤던 그 골이지~</p> <p><b></b></p> <p><strong>박지성: </strong>올 시즌 가장 좋은 골이요? 리버풀이지요. 정말 엄청난 승리였어요. 당시 승점 3점이 필요했을 뿐만 아니라, 리버풀과의 경기는 언제나 큰 경기잖아요. 승리를 결정짓는 골은 정말 믿기지 않는 기분을 안겨졌어요.</p> <p><b></b></p> <p><strong>기자: </strong>에브라 선수가 당시 세레머니에 대해 이야기를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요, 당시 세레머니를 도와주던가요?</p> <p><b></b></p> <p><strong>박지성: </strong>아니요! 도와주긴요!! 세레머니하는 동안 웃기만 하던데요! 왜 그렇게 웃기만 하는지 모르겠어요!</p> <p><b></b></p> <p><strong>에브라: </strong>아니, 엠블럼을 너무 강하게 치더라구요! 정말 맨유와 사랑에 빠진 사람 같아요!</p> <p><b></b></p> <p><strong>기자: </strong>두 선수의 우정은 이미 널리 알려졌어요. 점점 굳건한 우정을 뽐내고 있는데요, 경기장 안팎에서 서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요?</p> <p><b></b></p> <p><strong>박지성: </strong>네,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가끔은 같이 놀러 가기도 하구요. 아시다시피 우리가 아직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 하지는 못해요. 하지만 서로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에브라와 함께 하는 것이 좋아요. 경기장 밖에서 쌓은 우정이 경기장 안에서도 좋은 영향을 미치잖아요. 팀에도 긍정적이라고 생각해요.<strong> </strong></p> <p><b></b></p> <p><strong>에브라: </strong>고마워 지성!</p> <p><b></b></p> <p><strong>기자: </strong>인터뷰 고맙습니다!</p>독점 인터뷰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MUTV-exclusive-Evra-and-Park.aspxThu, 6 May 2010 9:12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 sung Park and Patrice Evra awards 06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MUTV-exclusive-Evra-and-Park.aspx유나이티드 인터뷰: 리오 퍼디난드시즌 최종전 스토크 전을 앞두고, 돌아온 주전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와 일문 일답을 나누어 봤다.. <p> <strong>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될 예정인 스토크 시티와의 일전은 어쩌면 진한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다. 물론 극적인 역전 우승의 드라마가 펼쳐질 가능성도 있다.</strong> </p> <p>많은 감정이 교차할 수 밖에 없는 경기를 앞둔 선수들은 담담하다. 물론 마지막 경기에서 행운의 여신을 기다려야 한다는 운명에 아쉬움도 있을 것이다. 수 많은 선수들이 올 시즌 맨유를 위해 땀을 흘렸고, 후회는 없다.</p> <p>일부 선수들은 불의의 부상으로 인해 시즌 중 재활을 하고, 다시 복귀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 중 한 명인 리오 퍼디난드는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날 때 마다 그라운드로 돌아오고 싶다는 열의를 가장 뜨겁게 불태운 선수 중 한 명이다.</p> <p>올 시즌 최고의 선수로 루니와 나니를 꼽은 퍼디난드는 '아직 우승은 가능하다'며 희망을 이야기했다. 개인적으로 부상 때문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 이번 시즌에 대한 안타까움을 우승으로 극복하고 싶다는 의미일테다.<br /><br /><strong>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선덜랜드전 이후 선수단 분위기는 어떤가요? 아무래도 첼시가 한 걸음 앞서 나갔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것 같아요.</strong><br />네, 쉽게 첼시에게 우승을 넘겨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단 시즌 마지막 경기가 펼쳐질 때 까지 승부를 끌고 가는데 성공했어요. 물론 첼시가 유리한 것은 사실이에요. 하지만 올 시즌은 많은 이변이 일어나고 있고, 마지막 경기에서도 그 이변은 일어날 수 있다고 믿어요. 아직 포기한 선수들은 아무도 없어요.</p> <p><strong>선덜랜드전 당시 첼시가 맨유보다 몇 시간 먼저 경기를 가졌어요. 리버풀이 첼시를 잡아주지 못했다는 사실에 실망을 했을 것 같아요.</strong><br />우리에게 달리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는 없었어요. 우리 선수들은 투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항상 선덜랜드 원정 경기는 쉽지 않지만, 승리를 거두었어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열심히 싸울 수 밖에 없었지요.</p> <p><strong>어떤 드라마가 펼쳐질지 모를 마지막 경기.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strong><br />평소와 같이 준비하고 있어요. 이기기 위해 그라운드에 나설 것이에요. 특히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이기 때문에, 리그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서 홈 팬들에게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른 경기와 다른 방식으로 경기를 하지는 않을 것이에요. 항상 그랬듯, 공격적인 축구를 펼칠 것이고, 그 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들려올 소식을 기다려야지요. 첼시가 홈에서 위건을 맞이하기 때문에 아마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높겠지만, 무승부만 기록해줘도 우리에게 큰 희망이 생기잖아요. 만약 첼시가 위건을 잡았는데, 우리가 스토크에게 잡히는 일이 생기면 정말 큰 재앙이잖아요. 일단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쏟아야지요. 아시잖아요. 우리 맨유는 언제나 끝까지 최선을 다 하는 팀이잖아요. 시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p> <p><strong>루니가 올 시즌 최고의 선수로 선정이 되었어요. 곁에서 지켜보는 루니는 어떤가요?</strong><br />올 시즌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골을 많이 넣었다는 가시적인 성과도 있지만, 일단 그라운드에 오르면 상대에게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어요.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도 정말 많이 만들어줬어요. 많은 분들이 루니가 기록한 골에 집중하지만, 득점 뿐만 아니라 많은 공헌을 한 선수라고 생각해요. 또 한가지, 앞으로 더 크게 발전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p> <p><strong>루니 외에 또 다른 선수를 꼽자면요?</strong><br />박싱 데이를 기점으로 나니가 정말 굉장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아직 어린 선수인데,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모습이 눈에 보였어요. 결국 팀의 주축 선수로 성장하는 좋은 결과를 냈어요. 중요한 것은, 나니가 이제 득점까지 만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꾸준한 모습이 중요한데, 최근에는 잘 하고 있어요. 다른 선수들에게 도움까지 되고 있어요. 정말 엄청난 가능성이있어요. 가장 날카로운 선수 중 한 명이라고 말을 할 수 있겠네요. 지금과 같은 모습만 보여준다면, 다음 시즌에는 정말 엄청난 녀석이 될 것 같아요.</p> <p><strong>개인적으로는 올 시즌 부상 때문에 실망스러운 시즌이었을 것 같아요.</strong><br />일단 부상이라는 측면에서는 그래요. 실망스러웠어요. 축구선수에게, 꾸준한 출전을 반복하지 못하는 것은 정말 끔찍한 일이에요. 부상이 반복되기 전 까지는 18개월간 한 차례도 부상을 당하지 않았아요. 때문에 부상을 이겨내는 일이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물론 이겨내야 했지요. 선수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하는데요, 그 시련들을 이겨내야만 해요. 이번 부상도 그 과정 중의 하나였어요. 이제 더 이상의 부상은 사양하고 싶네요.</p> <p><strong>스토크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어요. 2주 전, 첼시에게 0-7 패배를 당했지만, 만만치 않은 팀인 것 같은데요.</strong><br />아마도 그 상처를 이겨내기 위해 끝까지 끈질긴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해요. 보통 대패를 통해 자존심에 상처를 입으면 그 다음 경기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아마 이번 주말도 공격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예상해요. 우리를 막아내기 위해 온 힘을 다 하겠지요.(웃음)</p> <p><strong>우승 여부와 관계없이, 이번 시즌을 돌아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strong><br />불운한 일들이 많았어요. 시즌 초반 수비진의 연이은 부상을 당했고, 판 데르 사르 경기장에 나서지 못했어요. 뿐만 아니라 하그리브스도 한 시즌 동안 재활에 힘을 쏟아야 했어요. 막판에는 루니가 부상을 당했고, 다른 선수들도 부상을 많이 겪어어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아직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맨유 다움을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해요. 정말 부상이 끊이지 않고 있어요. 감독님을 비롯해 선수단 모두가 똘똘 뭉친 결과라고 봐요. 또한 어린 선수들이 잠재력을 보여준 시즌이었어요. 앞으로 더 많은 성공을 더둘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어요.</p> <p><strong>마지막 질문입니다. 만약, 축구가 아닌 다른 스포츠를 택했다면, 어떤 종목을 택했을 것 같나요?</strong><br />F1 드라이버를 했을 것 같아요. 사실 저 F1을 정말 좋아해요. F1선수가 된다는 상상 만으로도 너무 신이 나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미친 듯한 속도로 차를 몰 수 있어요. 엄청난 경험일 것 같아요. 모든 점이 마음에 들어요. F1이 열리는 모든 장소, 열리는 시기, 레이스, 그리고 드라이빙까지. 굉장한 인생이 될 것이 틀림없어요.</p> <p><strong>인터뷰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br /></strong>네, 감사합니다. </p>독점 인터뷰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Rio-Ferdinand-Interview.aspxSat, 8 May 2010 13:35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R/Rio Ferdinand 2901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Rio-Ferdinand-Interview.aspx언론: 박지성 뮌헨 이적??바이에른 뮌헨이 박지성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영국 언론... <strong>박지성이 독일 분데스리가의 강호 바이에른 뮌헨과 연관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br /></strong> <br />영국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인터넷판을 통해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오른 바이에른 뮌헨이 '산소탱크'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을 노리고 있다. 700만 파운드(약 120억 원)의 이적료가 준비되어 있다"라고 언급했다. 박지성은 측면은 물론 중앙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em>데일리 미러</em>의 보도 이후 한국 언론은 앞다투어 인용보도를 내놓았다.<br /><br />'올 해의 선수' 트레블을 달성한<strong> 웨인 루니</strong>의 재계약 협상이 다소 지연될 전망이다. 아직 루니는 계약이 2년이나 남은 상황이지만, 현재의 주급을 12만 파운드(약 2억여원)까지 인상하는 방안에 대해 얘기가 흘러 나온 바 있다. 그러나 맨유의 사장 데이비드 길씨는 24세의 루니와의 재계약에 대해 남아공 월드컵이 끝난 이후 논의할 것이라 못을 박았다. 비록 레알 마드리드가 루니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상태이지만, 길 사장은 루니가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으며, 루니의 대변인에게 협상을 7월 이후에 시작하자고 얘기한 상태이다. 올 시즌 팀과 국가를 위해 총 43골을 터트린 루니는 지난 화요일 팬들이 뽑은 맨유 '올 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br />이안 레이디맨, '데일리 메일'<br /><br />다른 소식으로 <strong>리오 퍼디난드</strong>의 부상 회복에 대해 맨유는 물론 잉글랜드 대표팀까지 활기를 되찾고 있다는 소식이다. 사타구니 부상으로 고생해 왔던 퍼디난드는 지난 수요일 자선 행사에 동생 안톤 퍼디난드와 참석하기도 했다. 이어진 자선 경기에서 퍼디난드는 28분 동안 문제 없이 '올스타' 팀 소속으로 경기를 소화해냈다.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Park-to-Bundesliga.aspxMon, 6 September 2010 10:46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Sung Park 3101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Park-to-Bundesliga.aspx킨, 지미 머피 영 플레이어상 수상윌리엄 킨이 올 해의 영 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밝은 미래를 약속 받았다... <p> <strong>아마도 지난 화요일은 윌리엄 킨에게 맨유 입단 이후 최고의 날이었을 것이다. 저녁 벌어진 올 해의 선수상 수상식에서 지미 머피 영 플레이어 상을 수상한 것. </strong> <br /> <br />그리고 그에 앞서 벌어진 18세 이하 경기에서 에버턴을 2-0으로 물리치며 지역 우승을 이끌 당시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제 아스널과 플레이오프 준결승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올 시즌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18세 이하 팀에 데뷔한 킨은 첫 번째 정점을 찍고 있는 것. </p> <p>18세 이하 팀의 폴 맥귀네스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킨은 첫 해 매우 순조로운 18세 이하팀 진입에 성공했다. 진짜 돋보이는 활약을 보였으며, 환상적인 득점들을 기록해 왔다. 그러나 그 보다 전체적인 팀 플레이와 경기장 안팍에서의 태도가 정말 좋은 선수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이 날 시상식에서 킨은 전 맨유의 스트라이커 브라이언 맥클레어와 맥귀네스 감독에게서 트로피를 건네 받았다. 다른 후보들은 니키 아호세와 스콧 우턴이었다. </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Award-joy-for-Keane.aspxWed, 5 May 2010 11:0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W/Will Keane Reserves 0903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Award-joy-for-Keane.aspx올 해의 리저브 선수상: 리치 드 라예'영건' 리치 드 라예가 2009/10시즌 리저브 팀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는 영광을... <strong>지난 해 1월 스토크로부터 깜짝 영입을 한 리치 드 라예가 2009/10시즌 최우수 리저브 선수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드 라예는 작년 12월 풀럼 전에서 1군 데뷔 무대를 치르기도 했다. <br /></strong> <br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올 해의 리저브 선수 상'에서 드 라예는 코칭 스태프가 선정한 또 다른 후보들인 마그누스 에이크렘과 올리버 길을 누르고 1위에 오른 것. <br /><br />리저브 팀 감독인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으로부터 수상 트로피를 건네 받은 드 라예는 "당연히 매우 행복하다. 맨유에서의 2번째 시즌인데, 우리 리저브 팀은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br /><br />"두 개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맨체스터) 시니어컵 성적도 좋았다. 따라서 이번 시즌은 전체적으로 무척 만족스러운 시즌이다."<br /><br />제자 드 라예의 수상에 대해 솔샤르 감독은 "드 라예는 처음 스토크로부터 영입할 때부터 굉장한 선수였다. 이번 시즌 충분히 1군에 뽑힐만 했다. 매우 다재다능한 수비수로서 득점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그는 리저브 팀 내에서 진정한 리더이기도 하다"라고 평했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De-Laets-delight.aspxWed, 5 May 2010 10:58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R/Ritchie De Laet 05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De-Laets-delight.aspx하그리브스 "아직 내 시대는 끝나지 않았어"지난 일요일 선덜랜드 전에 잠시 모습을 보인 하그리브스였지만 그 의미는 무척 크다.. <strong>아주 잠깐의 출전이었지만, 선덜랜드전 막판 교체 출장한 오언 하그리브스의 모습은 마침내 길고 길었던 부상의 터널을 탈출했음을 의미했다. <br /></strong> <br />선덜랜드 전까지, 하그리브스는 지난 2008년 9월 이후 그라운드를 밟지 못해 왔다. 양 쪽 무릎 모두에 수술을 한 후 회복이 생각보다 더뎌졌기 때문이다. <br /><br />29살의 하그리브스에게 이 같은 긴 재활 훈련은 무척 고통스러운 것이었지만, 부상에서 마침내 탈출한 하그리브스는 아직도 시간은 많이 남아 있다고 기쁨을 표시했다. <br /><br />화요일 저녁(현지시간) 벌어진 맨유 올 해의 선수상 수상식장에서 만난 하그리브스는 "두 시즌을 결장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나는 아직 29살이고, 앞으로 6-8년은 더 뛸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br /><br />"이렇게 장 기간 결장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 일이었다. 그러나 경험이 되었고 배울 점이 있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했다."<br /><br />"(선덜랜드전 출장은) 매우 짧았지만, 확실히 다음 시즌에 나설 수 있음을 기대하게 해 주는 것이었다. 이번 주말 (스토크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다시 한번 출전 기회를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로 들어갈 것이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Hargreaves-Ive-plenty-left-in-me.aspxWed, 5 May 2010 10:3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O/Owen Hargreaves 02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Hargreaves-Ive-plenty-left-in-me.aspx루니, 올해 최고의 선수 트레블!루니가 올해의 선수 3관왕을 차지했다. 맨유에서 최고의 시즌을... <p>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웨인 루니가 2009/2010시즌 매트 버스비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었다.</p> <p>루니가 이 상을 받은 것은 2006년에 이어 두 번째 일이다.&nbsp; 팬들의 투표로 정해지는 이 수상에서 루니는 83%라는 압도적인 득표를 받아 영광을 누렸다.</p> <p>2위와 3위에는 에브라와 발렌시아가 그 뒤를 이었다. </p> <p>루니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로 축구 선수 협회와 축구 기자 협회가 선정한 최우수 선수상 역시 받았다.</p> <p>이로서 개인적으로 루니는 올 시즌 최우수 선수상 트레블을 달성한 것이 된다.</p> <p>4일 개최된 수상식에서는 올 시즌 최고의 선수 1,2,3위가 발표되었고, 퍼거슨 감독에게 시상을 받는 자리가 마련되었다.</p> <p>아울러 1월 31일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터진 골이 올 시즌 최고의 골로 뽑혔다.</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ooney-Wins-Club-award-treble.aspxWed, 5 May 2010 11:2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W/040510 Wayne Rooney.ashx?db=master&amp;20100505T0255112871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ooney-Wins-Club-award-treble.aspx대담: 퍼거슨 감독과의 인터뷰2009/10시즌도 막바지로 치닫는 지금, 퍼거슨 감독과 대담을 나눠 봤다...길었던 2009/10시즌도 이제 한 경기 남았다. 맨유의 수장 알렉스 퍼거슨 감독 역시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지난 화요일 맨유 올 해의 선수상 수상식에서 MUTV와 만난 퍼거슨 감독은 시즌 우승 경쟁과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 그리고 올 여름 이적 시장에 대한 속내를 털어 놨다...<br /><br /><strong>지난 일요일 경기는 얼마나 긴장되었었나?</strong><br />솔직히 괜찮았다. 리버풀의 결과를 알고 바로 선덜랜드 스타디움에 도착했으니까. 우리에게 필요했던 것은 냉정을 유지하며 경기를 즐기는 것 뿐이 었다. 따라서 정말로 쉬운 날이었다. 우리 선수들은 정말 잘&nbsp; 주었고, 또 득점도 2점이나 올렸다. 그러나 나를 가장 기쁘게 한 것은 선수들이 (리버풀의 결과를) 마음에 담아 두지 않고 플레이를 했다는 점이다. 의기소침해 보이는 선수는 하나도 없었고, 모든 선수들이 고개를 당당히 들고 자신들의 경기를 즐겼다. 옳바른 길이었고, 나는 그 점이 매우 기뻤다. <br /><br /><strong>지금 우승 경쟁은 혼전의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이 같은 양상이 벌어졌을 때, 당신은 세 번이나 우승을 달성했었는데..?</strong><br />그렇다. 최근 우리는 이런 막판 혼전의 양상에서 우승을 하기도 했고, 또 실패를 하기도 했었다. 따라서 지금과 같은 상황을 이겨낼 힘이 있다. <br /><br /><strong>시즌을 돌아 봤을 때, 이 때 비기거나 이겼으면 하는 경기가 있는가?</strong><br />그런 생각을 종종하지만, 그건 일종의 고문과 같은 것이다. 예를 들어, 만약 번리 원정을 이겼다면 이라던가 같은 것 말이다. 시즌 초 우리는 번리에게 승점 3점을 잃었으니까. 그 날 페널티 킥도 실패했는데, 만약 득점에 성공했더라면 이기거나 최소한 비겼을 것이다. 그 때의 결과가 지금 첼시에 뒤지게 된 원인일 수 있다. 누가 알겠는가? 첼시 전에서의 심판 판정의 모호함도 있었고. 만약 이런 모든 생각을 하게 된다면, 스스로를 고문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일들은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때때로 여유를 갖고 실패에서 성공의 원인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심판 판정으로 불이익을 당하기도 했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br /><br /><strong>이번 시즌 '올 해의 선수상'에는 여러 후보들이 올랐는데..?</strong><br />시즌 초 우리 수비진의 상황을 아는 사람이라면, 우리 포백 수비진이 언제나 숫자가 모자랐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단 한 사람, 파트리스 에브라만이 시즌 내내 자신의 자리를 지켜 줬다 지난 블랙번 전에서 선발에서 제외하며 휴식을 주기도 했지만, 결국 교체 출장하며 프리미어리그 전 경기 출장을 이어가고 있다. 놀라운 업적이다. 이번 시즌 에브라가 있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 따라서 에브라의 이번 시즌 활약은 정말 돋보였다고 말해주고 싶다. 대런 플래쳐의 부상 또한 그를 '올 해의 선수' 후보의 하나로 만들어 주었다. 폴 스콜스는 시즌 후반 정말 돋보였고,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새로운 선수로서 오른 쪽 윙 백 주전 자리를 확보해 냈다. 그러나 웨인 루니의 득점 기록은 확실히 짜릿짜릿한 것이었다. 결국 그 점에서 다른 후보들을 제쳤다. <br /><br /><strong>올 시즌 루니가 이전 시즌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strong><br />훈련량이 많았던 것 같다. 그는 우리가 바라는 센터 포워드로서의 역할에 집중했는 데, 가급적 더 높이 올라가 득점 기회를 노렸고, 수비 뒷공간을 많이 노리려 했다. 그리고 가능 한 페널티 박스 안에 머무르려 노력했다. 그 점이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더 많은 득점이 부산물처럼 따라 왔다. <br /><br /><strong>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많은 새로운 얼굴들을 볼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소수의 영입에 그칠 것인가?</strong><br />아직 말하기 곤란하다. 사람들은 내가 이미 2000만 파운드에 세 명의 선수를 영입한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크리스 스몰링은 풀럼에서 합류할 것이고, 마메 비람 디우프는 이미 리저브 팀에서 잘 해 주고 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즈 또한 멕시코에서 영입했는데, 월드컵이 끝나면 팀에 합류하게 된다. 이 세 명의 어린 선수들은 우리의 미래에 대한 받침목이다. 그리고 우리 팀내에서 자라난 또 다른 어린 선수들이 있다. 페데리코 마케다, 가브리엘 오베르탕, 그리고 대니 웰백과 대런 깁슨까지. 이들은 1군 선발로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다. 조니 에반스의 경우 이제 21세인데 주전으로 성장했으며, 새로운 장기 계약을 준비 중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미 좋은 어린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며,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놓은 상태이다. 따라서 해야 할 일은 이들 어린 선수들을 어떻게 발전 시킬 것인가 였는데, 챔피언스리그, 칼링컵, FA컵, 클럽 월드컵, 그리고 리그 4연패등을 도전해야 하는 상황에서 세대 교체를 어떻게 하는 가는 무척 힘든 결정이다. 어떤 특정한 때에 '아 이제는 세대 교체를 해야 할 때이다. 한 두 명의 선수를 바꿔야 겠다'같은 결정을 내려야 한다. 장기 레이스와 많은 경기가 있기 때문에 신선한 선수들로의 대체는 단순히 말해 꼭 필요한 것이라 할 수 있다.독점 인터뷰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QA-Boss-in-reflective-mood.aspxWed, 5 May 2010 16:07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S/Sir Alex Ferguson 05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QA-Boss-in-reflective-mood.aspx언론: 前맨유 선수, 팀을 구하나?전 맨유 출신의 골키퍼, 마이크 폴리트가 친정팀을 구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trong>퍼거슨, 자신이 찬 선수에게 의지해야</strong> <br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리그 4연패에 대한 희망은 퍼거슨 감독이 내친 선수의 어깨에 달리게 되었다. 오는 일요일 시즌 최종전에서 첼시와 맞붙는 위건의 골키퍼로 전 맨유 출신의<strong> 마이크 폴리트</strong>(38세)가 결정된 것. 지난 헐시티 전에서 부상 당한 주전 골리 블라디미르 스토이코비치를 대신하게 된 것이다. 위건의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즈는 "첼시전 골키퍼 교체는 의도했던 바는 아니다. 또 다른 골키퍼 크리스 커클랜드가 손가락 수술로 못 나오는 상황이니까. 그러나 대체 골키퍼 폴리트는 지난 여섯 번의 연습에서 나를 충분히 감동시켰다"라고 얘기했다. 위건의 내부 관계자는 3년 동안 연습생으로 맨유에 있었던 폴리트가 승리를 바라고 있다고 전해 주었다. 그는 과거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정식 입단 제의를 받지 못한 후 5년 뒤 위건과 계약을 체결했었다. 맨유로서는 리그 4연패를 이루기 위해서는 위건이 최소 무승부를 기록해 줘야 한다. <br /><em>'더선'<br /></em><br />'<em>텔레그라프</em>'지는 <strong>죠니 에반스</strong>가 새로운 장기 계약에 근접해 있다고 주장했다. 마크 오덴은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난드의 연달은 부상은 어린 에반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그는 퍼거슨의 주전 멤버로서 당당히 자리 잡았다"라고 얘기했다. <br /><br />'<em>미러</em>'지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실린 <strong>웨인 루니</strong>와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루니가 "아직 전성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면에서 향상되기를 원한다. 득점 능력은 물론 전체적인 플레이까지. 아직 더 향상될 부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매일 훈련에 참여하며 더 나은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ExRed-has-key-role.aspxWed, 5 May 2010 11:21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M/Mike Pollitt 05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ExRed-has-key-role.aspx나니, 4월의 MVP나니가 웨인 루니의 독주를 멈추고 4월의 MVP로 선정이 되었다.. <strong>나니가 웨인 루니의 연속 수상 행진을 멈추고, 팬들이 뽑은 4월의 MVP의 자리에 올랐다. </strong> <br /> <br />포르투갈 출신의 나니는 최근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며, 2위를 거의 세 배 가까이 제치며 65%라는 놀라운 득표율로 MVP에 선정된 것. 2010년 들어 루니 이외의 선수가 MVP를 받은 것은 나니가 처음이다. <br /><br />그만큼 나니의 4월의 활약은 따라올 수 없는 것이었다. 4월 초 첼시와의 경기에서 (페데리코 마케다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은 나니는, 이어진 경기에서 두 골을 추가하며 뮌헨전 승리를 이끌었다. 이 중 한 골은 '올 해의 골' 후보에 올랐을 정도. <br /><br />맨시티 전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나니는, 중요했던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81분경 득점을 올리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되었고, 긱스는 토트넘 전이 끝난 후 나니가 "특별한 재능이 있다"라고 칭찬을 하기도 했다. 긱슨는 "냉정하게 골을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면 나니가 가진 퀄리티와 침착함을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br /><br />ManUtd.kr의 독자들 또한 폴 스콜스의 활약에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었다. 스콜스는 약 25%의 득표를 차지했다. 네마냐 비디치와 게리 네빌이 나머지 10%정도의 득표를 나눠 가졌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Nani-lands-April-award.aspxTue, 4 May 2010 15:4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N/Nani 04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Nani-lands-April-award.aspx리저브팀, 빌라 이기고 리그 우승 달성!리저브팀이 플레이오프에서 애스턴 빌라를 페널티 킥 끝에 물리치며.. <strong>맨유 리저브팀이,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애스턴 빌라를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물리치고, 짜릿한 우승을 달성해 냈다. </strong> <br /> <br />마메 비람 디우프가 두 골, 페데리코 마케다가 한 골을 넣으며 정규 시간 3-3 동점을 달성해 냈으며, 골키퍼 벤 포스터가 승부차기에서 선방 행진을 펼치며 직접 골까지 넣은 끝에 애스턴 빌라를 물리쳤다. <br /><br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 이 날 승부에서 빌라 선수들은 무척 좋은 플레이를 보여 줬지만, 맨유의 결코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에 밀려 결국 우승컵을 내주고 말았다. <br /><br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워렌 조이스 코치는 1군 경험이 많은 선수들을 대거 투입하며 총력전을 펼쳤고, 하파엘은 2010년 처음으로 리저브 팀의 오른쪽 윙백으로 나서기도 했다. <br /><br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 초반은 빌라의 페이스로 진행되었다 마크 알브라이톤과 키아란 클락이 거의 골에 가까운 찬스를 만들어 냈고, 델파우네소가 결정적 기회를 놓치는 등, 빌라의 공세가 이어졌다. 그리고 아브라이톤의 패스가 도미닉 호프바우어에게 이어졌고, 호프바우어가 헤딩슛으로 결국 선제골을 터트린 것. <br /><br />그리고 10분 뒤 다시한번 델파우네소가 기회를 만들어 냈다. 안드레아스 바이만의 슈팅이 아깝게 빗나갔지만, 빌라의 공세는 계속 되었다. 하지만 전반 30분 부터 맨유 선수들은 차츰 살아나기 시작했다. <br /><br />올리에 노르우드의 스루패스를 받은 마메 비람 디우프가 슈팅을 날리며 페이스를 끌어오기 시작한 것. 그리고 이들 듀오는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 노르우드의 영리한 낮은 프리킥을 세네갈 출신의 디우프가 강력한 10야드 슈팅을 만들어 낸 것이다. <br /><br />그 뒤 안드레아스 호프바우어의 슈팅을 하파엘이 잘 막아내며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다시 한번 기세는 빌라 쪽으로 넘어갔다. 마샬의 결정적 찬스를 디우프가 발로 막아내며 위기를 넘기기도 했다. <br /><br />그리고 전반이 끝나기 전, 맨유 선수들은 기어코 승부를 균형으로 돌려 놓았다. 클라크의 미숙한 볼 처리를 디우프가 놓치지 않았고, 볼을 마케다에게 건냈다. 그리고 박스 안으로 돌진하던 마케다는 다시 마샬을 제치는 패스를 디우프에게 건낸 것. <br /><br />그러나 빌라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시작 10분 만에 다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드 라예의 실수를 놓치지 않은 바인만이 골대로 돌진했고, 백패스를 받은 델파우네소가 강력한 슈팅으로 2-1 앞서가는 득점을 올렸다. <br /><br />이에 맨유 코치진은 카메론 스튜어트를 빼고, 가브리엘 오베르탕을 투입하며 작전의 변화를 꾀했다. 그리고 곧 바로 하파엘의 패스가 디우프에게 연결되었고, 슈팅까지 연결되었지만 상대 골키퍼 마샬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br /><br />그렇지만, 맨유 선수들의 결코 포기하지 않는 정신은 다시 한번 승부를 균형으로 돌려 놓았다. 주장 코리 에반스가 마케다에게 낮은 스루 패스를 연결했고, 상대 조나단 호그의 반칙으로 페널티 킥을 얻어냈다. <br /><br />언제나 기적을 부르는 '스트랏포드 엔드'의 팬들은 마케다의 이름을 연호했고, 차분한 마케다는 침착하게 페널티 킥을 득점으로 만들어 냈다. <br /><br />이후 양팀의 공방이 이어졌고, 82분 경 빌라의 코너킥이 포스터의 키를 넘기며, 노 마크 상태의 클라크에게 기회가 만들어 졌다. 클라크가 이를 헤딩으로 연결하며 빌라가 승리를 가져가는 듯 보이기도 했다. <br /><br />그러나 이번에도 마케다의 활약이 이어지며, 맨유는 끝내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정규 시간을 불과 2분 남겨두고, 마케다의 크로스가 이어졌고, 이를 상대 룸이 발을 잘못 갖다 대며, 디우프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열렸다. <br /><br />3-3 동점이 된 후 빌라는 다시 한번 공세를 만들어 냈다. 델파우네소는 거의 해트트릭을 달성할 뻔 하기도 했지만, 결국 포스터에게 막히며 정규 시간 승부는 가려지지 않았다. <br /><br />결국 승부차기에서 맨유는 마케다, 포제봉, 포스터가 득점에 성공했고, 윌 킨, 코리 에반스의 슈팅이 막히며 세 골을 넣었고, 상대 알브라이톤의 실축과 델파우네소, 제임스 콜린스의 슈팅을 포스터가 막아내며 극적인 역전승을 만들어 냈다. <br /><br />페널티 킥 승부 순서:<br />마케다 (성공) --&gt; 바난 (성공) --&gt; 포제봉 (성공) --&gt; 알브라이톤(실축) --&gt; 윌 킨(실패) --&gt; 바이만(성공) --&gt; 포스터 (성공) --&gt; 델파우네소(실패) --&gt; 에반스 (실패) --&gt; 콜린스 (실패) <br />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s-United-3-Villa-3.aspxTue, 4 May 2010 8:5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M/Mame Biram Diouf 03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s-United-3-Villa-3.aspx솔샤르 "선수들 정신력 대단해"무려 세 번의 동점골을 터트리며 끝내 우승을 차지한 리저브 선수들에 대해... <strong>올레 군나르 솔샤르 리저브팀 감독은 애스턴 빌라와의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결승 플레이오프에서 맨유 특유의 불굴의 투지로 결국 우승컵을 손에 넣은 선수들에 대해 크게 기뻐했다. </strong> <br /> <br />세 번이나 상대에게 리드를 허용했지만, 그 때마다 동점골을 만들어내며 결국 승부차기 끝에 우승 컵을 안은 것. 이러한 드라마틱한 승부는 맨유 선수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의 증거라는 것이 솔샤르 감독의 주장이었다. <br /><br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언제나 드라마틱한 승부는 맨유의 차지"라며 "이는 맨유 선수가 되기 위해 가져야 할 자질 중의 하나이다. 축구 선수라면 누구나 재능과 기술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태도와 정신력은 퍼거슨 감독이 언제나 선수들을 선택할 때 지켜 보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br /><br />"(세 번의 실점 순간마다) 선수들은 언제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돌아왔다. 그러한 (정신력은) 맨유의 역사이며, 나는 오늘 우리 어린 선수들이 맨유의 역사가 될 자질이 있음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br /><br />이러한 드라마틱한 승부를 만들어 준 상대 빌라에게도 경의를 표했지만, 역시 시즌 내내 수고해 준 선수들에게 우승의 영광이 돌아감은 당연하다는 것이 솔샤르 감독의 솔직한 심정이었다. <br /><br />그는 "환상적인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전반 빌라는 더 잘했으며, 오랜 기간 경기를 지배했다. 다행히 우리가 전반 끝나기 전 만회골을 터트릴 수 있었기 때문에, 우리 어린 선수들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빌라는 그 후에도 두 번이나 더 앞서 나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br /><br />"(우리 선수들의) 정신력과 태도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우승할 자격이 있다. 이번 시즌은 매우 길고 길었지만, 결국 환상적으로 우승을 차지해 냈으니까."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serves-spirit-delights-Ole.aspxTue, 4 May 2010 9:07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O/Ole Gunnar Solskjaer 04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serves-spirit-delights-Ole.aspx갤러리: 리저브 리그 우승 장면!맨유 리저브 팀이 잉글랜드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그 장면들을 사진으로... <strong>5월 3일(현지시간) 벌어진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플레이오프 결승전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는 많은 사건들이 일어났다. 클럽의 전속 사진사 매트 피터스가 그 감격의 장면들을 카메라 속에 담아 봤다. <br /></strong> <br />위의 사진 오른쪽 하단에 있는 카메라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갤러리를 열 수가 있다. 결코 잊지 못할 어린 맨유 선수들의 영광의 순간을 사진으로 감상해 보자.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Gallery-Reserves-rule-England.aspxTue, 4 May 2010 10:29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Gallery/Reserves title 1.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Gallery-Reserves-rule-England.aspx언론: 포스터, 버밍엄 이적?벤 포스터의 버밍엄행 소문에 대해 알아보자.. <strong>버밍엄, 조 하트 대신 포스터 노려<br /></strong>버밍엄의<strong> 벤 포스터</strong>에 대한 관심이 한결 높아지고 있다. 이번 시즌 눈부신 활약을 보인 골키퍼 조 하트의 임대가 이번 여름 끝이나기 때문에, 그를 대신할 선수로 포스터를 점찍은 것. 하트는 원 소속팀인 맨시티로 복귀할 것이 확실시 되어 보인다. '미러 풋볼'은 지난 4월 20일, 버밍엄 감독 알렉스 맥라이쉬가 포스터에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포스터는 지금까지 잉글랜드 대표로 네 경기에서 골대를 지키기도 했었다. 이번 시즌 선전을 거듭하며 리그 9위라는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버밍엄은 포스터의 영구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이미 버밍엄 시티는 공식적으로 맨유에 포스터 영입에 관한 논의를 전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맥라이쉬 감독은 "톱 클래스의 골키퍼가 필요하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포지션"이라 말한 바 있다. "이번 시즌 하트가 보여줬던 것과 같은 수준급 기량의 골키퍼를 버밍엄 팬들에게 선사하겠다."<br />제임스 너시, <em>'데일리 미러'</em><br /><br /><em>'데일리 스타</em>'의 기자 이안 무타프는 <strong>에드빈 판 데르 사르</strong>의 발언을 인용, 시즌 중 몇 차례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첼시가 우승에 더 가까이 있다고 보도했다. 무타프에 따르면 판 데르 사르는 이번 시즌 우승이 힘들어 진 것은 맨유 스스로 몇 차례 실수가 있었기 때문이지만, 첼시 만큼 일정상으로 운이 좋지는 않았다고 얘기했다고 한다. <br /><br />이적 관련 소문으로, 몇몇 언론들은 <strong>데이비드 길 사장</strong>이 <strong>퍼거슨 감독</strong>에게 이번 시즌 선수 이적을 위해 충분한 돈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사를 다루고 있다. 현재 맨유는 재정 위기설에 시달리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수 차례에 걸쳐 최근과 같이 선수들의 몸값이 비싼 시기에 많은 선수들을 교체할 뜻이 없음을 밝혀 왔다. <br />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Bens-Midlands-move.aspxTue, 4 May 2010 9:5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09/B/Ben Foster 160909.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Bens-Midlands-move.aspx퍼거슨, 선수들 자랑스럽지만..퍼거슨 감독은 치열한 접전끝에 귀중한 승리를 따낸 선수들이 자랑스럽지만.. <strong>치열한 접전끝에 선덜랜드에게 승리를 거두며 우승 희망의 불씨를 살린 선수들에 대해 자랑스러움을 표시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러나 실제 리그 4연패의 희망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strong> <br /> <br />일요일 벌어진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두 첼시는 편안한 승리를 거두며, 선덜랜드 원정을 앞둔 맨유 선수들에게 압박감을 던져 줬다. 그러나 맨유 선수들은 끝내 승리를 따내며 첼시에게 편안한 우승을 선사하지는 않았다. <br /><br />퍼거슨 감독은 SKY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선수들의 태도는 끝내 줬다. 큰 헌신을 볼 수 있었다. 우리 선수들은 경기를 즐겼으며, 좋은 축구를 구사했다. 꽤 폭풍같은 경기였는데, 선덜랜드 선수들은 경기를 매우 공격적으로 풀어갔다. 태클이 난무했기 때문에, 우리 스타일의 경기를 풀어가는데 힘이 들었지만, 선수들이 잘 풀어 나간 듯 생각된다"라고 선수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br /><br />"마무리에서는 좀 부주의했던 듯 싶다. 많은 기회들이 있었지만, 선덜랜드 선수들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고 말았다. 그러나 결국 우리가 이겼고 그 점이 중요하다. 원정에서 1-0 승리와 승점 3점은 언제나 좋은 결과라 할 수 있다."<br /><br />결국 선덜랜드 원정의 승리로, 이제 맨유와 첼시의 우승 경쟁은 일주일 뒤에 벌어지는 시즌 최종전까지 가봐야 알 수 있게 되었다. 맨유는 스토크와 홈 경기를 벌이며, 첼시는 역시 위건과 홈 경기를 벌이게 된다. <br /><br />이변이 속출했던 이번 시즌, 퍼거슨 감독은 마지막 경기에서도 이변이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다는 얘기를 하기도 했다. <br /><br />"다음 주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승리 분이다. 시즌 마지막 날,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이뤄내고 싶다. 그리고 위건 선수들은 좋은 축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을 폄하할 필요는 없다. 축구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br /><br />"우승이 약간 힘들어지긴 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경기를 이기고, 우리 팬들 앞에서 경기를 즐기는 것이다. 아마 76,000명의 팬들이 (시즌 마지막 경기를) 찾아 줄 것이다. 옳바른 방식과 옳바른 태도로 경기에 나설 것이다. 긴장감을 떨쳐내고 경기를 잘 풀어간다면,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proud-but-realistic.aspxMon, 3 May 2010 1:08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S/Sir Alex Ferguson 03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proud-but-realistic.aspx판 데르 사르 "리버풀 탓하지 않을 것"리버풀의 패배로 인해 그들에 대한 비난을 할 필요는 없다.. <strong>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리버풀이 첼시에게 허무하게 패배하며 리그 4연패의 꿈이 옅어진 것에 대해, 리버풀 선수들 패배를 탓하지는 않았다. <br /></strong> <br />사실 이번 리버풀 원정은 선두 첼시에게 마지막 어려움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그러나 많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라파 베니테즈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경기 전 희망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저조한 경기를 보였다. <br /><br />그러나 판 데르 사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기대는 했지만, 아무 것도 진정 바란 것은 없었다. 만약 그들이 최선을 다했다 하더라도 힘들었을 것이다. 리버풀은 최근 두 주 동안 무척 힘든 일정을 치렀다. 많은 경기를 치렀으며 부상자가 많이 발생했다"라고 설명했다. <br /><br />"이번 시즌 리그 우승을 못하더라도 리버풀 탓은 아니다. 리버풀의 패배는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우리가 첼시를 따라잡을 기회를 놓쳤기 때문일 뿐이다. 특히 최근 몇 주 동안 기회를 잃어 버렸다."<br /><br />첼시의 승리로 선덜랜드 전을 기다리는 맨유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지만, 오늘 맨유 선수들은 힘든 원정을 승리로 장식하며 우승에 대한 희망을 끈을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이어갈 수 있었다. <br /><br />판 데르 사르는 맨유 선수들이 '리버풀 v 첼시'전에 대해 기대한 것은 없었다고 밝히면서도, 첼시의 마지막 상대인 위건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어떤 일을 해 줄 것이라는 기대는 여전히 가지고 있음을 인정했다. <br /><br />"(위건의 선전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경기에 임했다. 감독도 이 같은 발언을 해 주었고, 그로 인해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아직 기회가 있음은 잘 알고 있다."<br /><br />"우리는 아주 작은 희망이라도 잡기를 원한다. 축구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이번에는 기회가 힘듬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런 것은 상관이 없다. 오직 우리 할 일을 끝까지 해내야 할 뿐이다."<br /><br />"만약 (현재) 우리가 승점 1점을 앞선 상태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현재 우리는 자력 우승이 불가능하며, 힘든 상황이다. 그러나 계속 전진해 나가야 한다. 이번 주 훈련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리고 오늘 경기에 뛴 모든 선수들이 회복해서 일요일 팬들 앞에서 좋은 경기를 선사해야 한다. 아직 해야 할 일은 남아 있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Edwin-No-blame-on-liverpool.aspxMon, 3 May 2010 1:36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E/Edwin van der Sar 02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Edwin-No-blame-on-liverpool.aspx나니, "우리에게 포기란 없어"포기란 단어는 맨유 선수들의 마음 속이 자리잡지 않은 단어이다... <strong>비록 선두 첼시의 승리로 시즌 우승에 대한 가능성은 희박해 졌지만, 선덜랜드전 결승골로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우승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었다. </strong> <br /> <br />현재 선두 첼시는 승점 1점차 앞서 있으며, 만약 최종전 위건과의 홈경기를 승리로 거둔다면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그러나 무승부를 기록하거나 패한다면, 맨유의 리그 4연패의 희망은 달성될 수도 있다. <br /><br />나니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기회가 남아 있기 때문에, 시즌 끝까지 싸울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힌 뒤 "축구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스토크와의 경기를) 이기고 기다려야만 한다"라고 필승의 의지를 꺾지 않았다. <br /><br />나니는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벌어진 선덜랜드 원정에서 맨유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되었다. 전반 28분경 선제골을 기록한 것이 그대로 결승골로 이어진 것. 이는 지난 4월 이후 나니가 나선 네 경기에서 네 번째 득점을 뽑아낸 것이 되었다. <br /><br />나니는 "최근 많은 골을 넣어 행복하다. 그리고 그 골들이 팀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와 기쁘다. 앞으로도 이런 일들이 벌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얘기했다. <br /><br />"(선덜랜드 전에서) 우리는 경기 중 많은 기회를 가졌지만, 충분히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데 실패했다. 따라서 힘든 경기를 벌였는데, 선덜랜드 선수들은 좋은 플레이를 펼치며, 우리에게 승점을 얻어가려 했다. 따라서 승리라는 좋은결과를 낼 수 있어 행복하다."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Nani-we-have-not-given-up.aspxMon, 3 May 2010 1:2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N/Nani 020520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Nani-we-have-not-given-up.aspx첼시, 리버풀에 2-0 승리선두 첼시가 리버풀 원정을 승리로 이끌며, 리그 우승에 대한 유리한 고지.. <strong>선두 첼시가 안필드 원정을 2-0 승리로 이끌며, 선덜랜드에 승리한 맨유와의 우승 경쟁을 시즌 마지막 날까지 이어갔다. </strong> <br /> <br />첼시는 앞서 열린 리버풀과의 원정을 승리로 장식하며 2위 맨유와의 승점차를 4점으로 벌였지만, 2위 맨유 또한 선덜랜드 원정을 승리로 장식하며 양 팀간의 승점차는 다시 1점으로 줄어 들었다. <br /><br />만약&nbsp; 맨유가 패배를 했다면, 리그 우승은 완전히 물거품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만약 이 날 첼시가 무승부를 거두었더라도, 마지막 위건 전에서 첼시가 무승부만 기록해도 골득실차에 의해 첼시의 우승이 결정되기 때문. <br /><br />그러나 맨유는 선덜랜드 전에서 승리하며, 리그 4연패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 갈 수 있었다. <br /><br />첼시는 전반 33분경, 리버풀 스티븐 제라드의 백패스를 디디에 드록바가 가로채며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아이보리 코스트 출신의 드록바는 페페 레이나를 제치며 슛을 날렸고, 이는 곧 결승골로 이어졌다. <br /><br />많은 선수들이 낯선 포지션을 지킨 리버풀은 확실한 기회를 만들어내는 데 실패했고, 첼시는 후반 초반 한 골을 더 보태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니콜라스 아넬카의 크로스를 프랭크 램파드가 득점으로 연결하며 사실상 승리를 확정 지은 것. <br /><br />맨유 입장에서 봤을 때는 첼시의 승리는 그리 좋지 않은 상황인 것 만은 분명하다. 그러나 아직 리그 우승 경쟁이 끝난 것은 아니다.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맨유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올 것이라 기대해 보자.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lues-beat-Liverpool.aspxSun, 2 May 2010 17:42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L/Liverpool vs Chelsea 02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lues-beat-Liverpool.aspx‘나니 결승골’ 맨유, 선덜랜드에 1-0 승...나니의 결승골로 선덜랜드를 물리친 맨유가 결국 우승에 대한 희망을 마지막 날까지... <p> <strong>‘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선덜랜드를 잡아내고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4연패의 가능성을 이어갔다. 교체명단에 포함됐던 박지성은 출전하지 않았다. </strong> </p> <p>맨유는 3일 0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펼쳐진 선덜랜드와의 ‘2009/2010 EPL' 37라운드에서 전반 28분에 터진 루이스 나니의 골을 앞세워 1-0 승리를 신고했다. </p> <p>이날 맨유는 나니의 선제골 이후 숱한 득점기회를 잡았지만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의 골결정력 부족으로 추가점에 실패했다. 선덜랜드 역시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으나 맨유 수비벽을 넘지는 못했다. </p> <p>이로써 맨유는 승점 82점째를 올려 2위를 유지했다. 첼시(승점 83점)는 앞서 벌어진 리버풀전에서 승리를 거둬 1위를 지켰다. 결국 올 시즌 EPL의 우승팀은 오는 10일 최종전에서 판가름 나게 됐다. 맨유는 스토크 시티와의 홈경기, 첼시는 위건과의 홈경기를 남겨둔 상태다. </p> <p>한편 컨디션에 문제를 보였던 박지성은 대기 명단에 이름은 올렸으나 출전하지는 않았다. 맨유의 오언 하그리브스는 오랜 재활시간을 뒤로 하고 후반 추가 시간 투입되며 복귀를 알렸다.</p> <p><strong>▲ 나니, ‘오차 제로’의 오른발 슈팅 성공 </strong><br />원정팀 맨유가 전반 4분 만에 기회를 잡았다. 루니가 박스 안에서 슈팅을 날린 것이 선덜랜드 골키퍼 크레이그 고든에게 막혔고, 리바운드에 성공한 라이언 긱스가 재차 슈팅을 날렸다. 하지만 이번에는 선덜랜드 수비진에 막혀 무위로 그쳤다. </p> <p>선덜랜드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득점을 노렸다. 전반 13분 코너킥 상황에서 존 멘샤가 헤딩 슈팅을 날렸으며 3분 뒤 프리킥 상황에서는 로릭 카나가 헤딩 슈팅을 쏘았다. 두 번의 슈팅 모두 크로스바를 넘겨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p> <p>이후에도 두 팀은 나란히 득점 기회를 맞이했다. 전반 22분 긱스가 골대 우측 모서리를 스치는 왼발 중거리 슈팅을 쏘았다. 선덜랜드는 전반 24분 스티드 말브랑크의 중거리포로 맞받아쳤다. 맨유 골키퍼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가까스로 막아냈던 만큼 위력적인 슈팅이었다.</p> <p>백중세의 경기 양상에서 선제골을 잡아낸 팀은 맨유였다. 전반 28분 대런 플레쳐의 패스를 받은 나니가 박스 안 우측에서 골문 왼쪽 하단을 겨냥한 오른발 아웃프런트 슈팅을 터뜨렸다.</p> <p>맨유는 전반 46분 공격에 가담한 파트리스 에브라가 슈팅을 때리며 추가골을 노렸다. 골키퍼 정면으로 향해 득점에는 실패했다. 전반 추가시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슈팅도 골문을 외면했다. </p> <p><strong>▲ 연거푸 기회 놓치는 맨유</strong><br />후반전에도 맨유의 공세는 이어졌다. 후반 4분 선덜랜드 왼쪽 풀백 키어런 리차드슨이 공을 잡으려다 넘어진 것을 기회로 나니가 우측면을 질주했다. 이후 로빙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고든의 선방에 걸렸다. </p> <p>이어 맨유는 베르바토프를 활용한 공격을 시도했다. 후반 6분 루니가 왼쪽 측면을 허문 후 크로스를 날렸고, 이를 베르바토프가 슬라이딩 슈팅으로 가져갔다. 후반 11분에는 긱스의 크로스를 헤딩 슈팅으로 가져갔다. 하지만 첫 번째 슈팅은 골문 위로 향했고, 두 번째 슈팅은 선덜랜드 수비진에 맞아 코너킥 획득에 만족했다. </p> <p>선덜랜드는 이에 질세라 왼쪽의 말브랑크 개인기와 오른쪽의 필립 바슬리의 오버래핑으로 동점골을 노렸다. 중앙 미드필더 카나도 박스 안으로 침투하며 공격에 동참했다. 후반 15분에는 중거리 슈팅으로 맨유의 골문을 겨냥했다. 골문 우측으로 빗나가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p> <p><strong>▲ 맨유,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1-0 승 </strong><br />맨유는 후반 25분 공격수 베르바토프 대신 마이클 캐릭을 투입하며 중원의 힘을 강화했다. 허리진의 힘을 두텁게 한 맨유는 적극적으로 공격을 시도하기보다 안정적인 경기에 주력했다. </p> <p>선덜랜드는 교체 투입된 케와인 존스가 후반 29분 헤딩 슈팅을 날렸고, 1분 뒤에는 리 캐터몰이 중거리포를 날렸지만 무위에 그쳤다. 후반 37분 프레이져 캠벨이 날린 오버헤드킥도 골문 위로 치솟았다. 맨유는 경기 종료시점까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갔고, 결국 1-0 승리를 신고했다. </p> <p><strong>▲ 2009/2010 FA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5월 3일,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strong><br />선덜랜드 0<b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28‘ 나니, 도움: 플레쳐)</p> <p>*경고: 바슬리, 말브랑크, 리차드슨(이상 선덜랜드), 비디치(맨유)<br />*퇴장: -</p> <p><strong>▲ 선덜랜드 출전 선수(4-4-2)</strong><br />고든 - 바슬리, 터너, 맨샤(16‘ 칼가론), 리차드슨 - 헨더슨(74’ 존스), 메일러(36’ 캐터몰), 카나, 말브랑크 - 벤트, 캠벨 /감독: 브루스</p> <p><stro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전 선수(4-4-2)</strong><br />판 데르 사르 - 오셰이, 비디치, 에반스, 에브라 - 나니(90'+3 하그리브스), 스콜스, 플레쳐(87‘ 퍼디낸드), 긱스 - 베르바토프(70‘ 캐릭), 루니 /감독: 퍼거슨<br /></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Sunderland-0-United-1.aspxTue, 4 May 2010 8:50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D/Dimitar Berbatov 02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Sunderland-0-United-1.aspx르네 뮬레스틴이 본 박지성맨유의 1군 코치 뮬레스틴이 박지성에 대한 평가를... <p>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1군 코치가 '산소탱크' 박지성의 가치를 재조명했다.</p> <p>그는 먼저 측면 미드필더를 소화할 경우 박지성의 가치에 대해 “윙어는 중앙 미드필더를 지원해야 한다”며 윙어의 역할을 역설하며 “좋은 위치에 있어야 공격적인 펼치는데 도움이 되는데, 박지성의 능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덧붙였다.</p> <p>박지성은 맨유 입단 이후 줄곧 측면 미드필더로 활약했지만, 최근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지시에 따라 종종 중앙 미드필더의 역할도 소화했다.</p> <p>뮬레스틴은 ‘센트럴 팍’으로 통하는 박지성의 역할에 대해 “(루니와 같이) 활동의 폭이 넒은 선수들은 중앙 미드필더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유기적인 플레이를 위해 미드필드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데, 이런 면에서 박지성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p> <p>박지성은 측면과 중앙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지난 17일 맨시티와의 더비전에 결장했고,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도 컨디션 난조로 결장이 유력하다.</p> <p>올 시즌 우승을 위한 중요한 길목에서 몇 차례 결장을 하게 되었지만, 박지성의 능력을 보는 시선은 여전하다. 뮬레스틴은 “상대에게 공을 빼앗아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되는 순간이 상당히 중요하다. 선수들 개인이 펼치는 스위칭의 조합이 얼마나 창조적으로 펼쳐지는지가 승패를 좌우하고, 여기서 박지성의 능력은 빛날 수 밖에 없다”며 박지성이 승패에 미치는 영향을 역설했다.</p> <p>이어 그는 박지성에 대해 “공수전환시 안정감 있게 경기를 전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선수가 필요한데, 그 주인공이 박지성이다. 언제나 필요한 선수다”며 언급했다.</p> <p>2001년부터 맨유와 인연을 맺은 뮬레스틴은 네덜란드 출신의 코치로, 수비 전술 개발이 탁월한 인재로 평가를 받아 왔으며, 공격 전술에도 세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잠시 덴마크 프로팀 감독을 맡았지만, 2007년 퍼거슨 감독의 부름을 받고 다시 맨유의 코치로 복귀했다.</p>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ne-on-Park.aspxTue, 18 September 2012 15:53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J/Ji sung Park 210310 04.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ne-on-Park.asp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Match-Reports/Ratings/2010/May/Sunderland-v-United.aspxMon, 3 May 2010 1:57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N/Nani 030510 02.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Match-Reports/Ratings/2010/May/Sunderland-v-United.asp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Match-Reports/Ratings/2010/May/United-v-Stoke.aspxMon, 10 May 2010 5:57 GMT contenthttp://www.manutd.kr/~/media/Images/Articles/2010/N/Nani 090510.ashx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Match-Reports/Ratings/2010/May/United-v-Stoke.aspx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expects-successful-tour.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Boss-expects-successful-tour.aspx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Campbell-relishes-reunion.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Campbell-relishes-reunion.aspx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Chicharito-to-join-in-Philly.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Chicharito-to-join-in-Philly.aspx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ds-bound-for-Dublin.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ds-bound-for-Dublin.aspx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Reds-trio-can-taste-glory.aspx, NaN NaN NaN: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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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United-relish-States-return.aspx축구 뉴스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Valencia-paves-the-way.aspxSun, 2 May 2010 17:54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ootballNews/2010/May/Valencia-paves-the-way.aspx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Eleven-years-ago.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Eleven-years-ago.aspx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Fan-blog.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Fan-blog.aspx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Last-day-dramas-9596.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Last-day-dramas-9596.aspx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Late-present-for-Nani.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Late-present-for-Nani.aspx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Match-action-Asia-2009.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Match-action-Asia-2009.aspx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OShea.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OShea.aspx특집 기사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Rafael.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Features/2010/May/Player-review-Rafael.aspx독점 인터뷰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Nani-interview.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Nani-interview.aspx독점 인터뷰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Robson-Wayne-ready-for-world-cup.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Robson-Wayne-ready-for-world-cup.aspx독점 인터뷰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The-World-According-to-Sir-Alex-4.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The-World-According-to-Sir-Alex-4.aspx독점 인터뷰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The-World-According-to-Sir-Alex-6.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ExclusiveInterviews/2010/May/The-World-According-to-Sir-Alex-6.aspx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Gee-thanks.aspxTue, 4 May 2010 9:40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Gee-thanks.aspx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Northern-battle-for-Ganso.aspx, NaN NaN NaN: GMT contenthttp://www.manutd.kr/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Northern-battle-for-Ganso.aspx신문 기사 http://www.manutd.kr/ko-kr/NewsAndFeatures/WhatThePapersSay/2010/May/Papers-Rooneys-OK.aspx, NaN NaN NaN: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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