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롭슨
게리 팰리스터
스티브 브루스
게리 네빌은 Manchester United에서 500회 이상의 출장 기록을 세운 엘리트 선수 그룹에 속합니다.
수비수 게리 네빌은 2006년 3월 버밍엄 시티 전에서 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같은 시즌 로이 킨이 팀을 떠나자 그는 클럽 주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팀의 최고 선수 대열에 오른 1994/95 시즌 이후 네빌은 United에서 가장 한결 같고 헌신적인 선수 중 하나였으므로 알렉스 퍼거슨 경으로서는 당연한 선택이었습니다. 그 후 10년 이상이 지났는데도 게리는 벤치에서 패배를 지켜보는 대신 여전히 매 경기에 속속들이 개입하고 있으며 팬들은 그의 그런 성실성을 사랑합니다.
비록 다른 사람들 특히, 축구 당국은 그의 행동이 프로 스포츠맨으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팬들은 그의 거침없는 솔직함도 역시 사랑합니다.
2006년 1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리버풀 전에서 리오 퍼디낸드(Rio Ferdinand)가 결승 골을 넣자 그는 리버풀 팬들 앞에서 주먹을 움켜쥐고 배지에 키스한 행동 때문에 FA로부터 5,000파운드의 벌금 징계를 받았습니다.
“도대체 어쩌란 말입니까? 상냥하게 미소 지으며 하프라인 뒤로 물러가란 말입니까?”라고 게리는 항의했습니다. "축구 선수들에게 흰색보다 더 희라고 하다니...로보트의 경기를 보고 싶다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