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디낸드의 말
"난 나의 스타일을 좋아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오해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난 경기에 임할때 조용하고 침착하며 마음 편히 나선다. 몇몇 사람들은 이를 내가 피 튀기도록 처절하게 뛰지 않는 다는 것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히지만 난 이런 비난을 받아들일 만큼 어깨가 넓다."
"유나이티드에서 첫 골을 넣는 것은 떨리는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미칠 듯한 느낌이다. 나를 정말 행복하게 했던 것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넣었다는 사실이다."
"난 누구보다 내가 붉은 유니폼을 입은 것을 자랑스러워한다. 팬들이 내가 클럽을 향해 전심을 다해
헌신적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난 유나이티드를 위해 뛰는 것을 사랑한다. 더 이상 할말은 없다."
"나의 경력에서 내가 해낸 것들, 나의 만들어낸 성취는 내가 최고의 선수가 되도록 만들어줬다. 나의 잠재력을 모두 끌어올리고 싶다."
다른 사람들의 말
"우리는 그가 웨스트햄에서 본머스로 임대됐을 때 그를 봤다. 그가 다시 웨스트햄으로 돌아왔을 때 우리의 이적 제의에 웨스트햄은 'No'라고 답했다. 그가 리즈로 갔을때 우리는 또 한번 그와 사인할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타이밍이 좋지 않았고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 이제 우리는 그를 잡았고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