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데뷔전에서 골을 넣기도 했다. 그는 또한 포르투갈 대표팀 소속으로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에서 열리는 유로 2008에 출전했었다.
포르투갈의 파올로 소사 코치 역시 잉글랜드 무대에서 나니의 성공을 확신하는 또 다른 사람이다. "나니는 매우 폭발적이고 아주 강력하다. 그는 빠른 선수이며 맨유와의 계약은 성공적이 될 것이다. 나는 앞으로 5년이나 10년안에 그와 호날두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니의 올드 트라포드 입성에는 의심의 여지 없이 카를로스 케이로스의 도움이 있었다. 케이로스는 호날두가 맨유에 적응할 수 있게 만들었고 호날두의 성장을
도왔다. 그리고 그는 이제 나니를 돕게 될 것이다.
호날두 역시 나니를 돕겠다고 약속했다.
"나는 그가 나처럼, 아니 나보다 더 큰 성공을 거뒀으면 좋겠다. 그는 그럴만한 자질이 충분하다. 그는 인간적으로도 혹은 선수로서도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클럽에 합류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