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의 말
“내가 데이비드 베컴처럼 잘 생기진 않았겠지만 나는 베컴이 올드 트라포드에 있던 시절만큼 잘할 수 있다 믿고 있고 그렇게 하길 희망한다.”
“이런 규모의 클럽에서 뛰는 최초의 한국인 선수로서 한국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나는 한국의 다른 젊은 선수들도 유럽에 와서 축구를 할 수 있도록 그 방식을 보여주고 싶다."
“나는 경기에서 많이 뛴다. 나는 내가 뛰는 것을 즐긴다고 읽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나는 뛰는 걸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언론의 관심을 받는 것에 정말로 흥미가 없다. 맨유에는
개성 넘치는 선수가 많다. 하지만 나는 내 축구를 위해서 팬들의 관심을 즐긴다.”
“이 곳에는 세계 최고로 성공을 거둔 감독이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내가 다음 단계에 이르도록 도와주고 있다.”
다른 사람들의 말
“박지성이 수비수 앞에서 뛰기 시작하거나 포백 뒷 공간으로 들어갈 때면 상대 팀들은 싫어하기 마련이다. 상대방은 무너지기 마련이다.” - 알렉스 퍼거슨 경
“그는 가장 작지만 가장 탄탄하다. 그는 도덕적인 면이나 규율에서 어느 누구와도 비교될 수 없다. 나는 그가 훈련에 늦거나 빠지는 걸 본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