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와 드록바, 2009/10시즌 MVP를 놓고 격돌!
당신은 누구에게 걸겠는가? 이 중 누가 영예를 차지할 것이라 생각하는가? 맨유와 첼시의 경쟁은 차치하고라도, 웨인 루니와 드록바, 이 둘 중 누가 시즌 MVP의 영광을 차지할 것인가? 우리는 결국 이 둘 중 하나에게 MVP가 돌아갈 것이라 예상할 수 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 또한 후보의 자격은 충분하지만, 결국 수상의 영예는 루니와 드록바, 둘 중 한 선수에게 돌아갈 것이다. 이 둘은 엄청난 차이로 득점 랭킹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드록바가 루니를 향해 던지는 득점왕 타이틀 레이스 또한 재미있게 전개될 것이다.
맷 디킨슨, '더 타임스'
'더 타임스'는 맨유의 죠니 에반스를 이번 주 타임스가 뽑은 '금 주의 선수'로 뽑기도 했다.
'데일리 스타'는 다음 주 예정된 맨유와 데이비드 베컴의 재회가 가능할 지에 의문을 나타냈다.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AC밀란은 지난 주말 볼로냐와의 0-0 무승부 당시 베컴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한 바 있기 때문이다.
마이클 캐릭은 팀 동료 리오 퍼디난드가 조국 잉글랜드를 위한 완벽한 주장감이라 얘기했다. 그는 "퍼디난드는 타고난 리더이며 타고 난 주장감이다. 그는 월드 클래스급의 선수이며 챔피언스 리그 결승 경험은 물론 우승 트로피도 얻었었다. 따라서 퍼디난드에게 결점은 없다"라고 애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