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에는 톱 클래스의 수비수들이 많이 있다. 죠니 에반스와 웨스 브라운도 정말 좋은 수비수 들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비디치-퍼디난드의 조합이야 말로 정말 강함을 알고 있다. 그리고 오늘 다시 한번 그 사실을 증명해 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선두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첼시와 아스널 모두 우승 왕관을 노리고 있는 것. 맨유까지 이 세 팀은 단 승점 2점차에 불과하며, 골득실이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 그리고 스콜스 또한 리그 마지막까지 치열한 전투를 예상하고 있었다.
그는 "세 팀은 모두 자신들에게 기회가 있음을 알고 있으며, 매우 치열한 싸움이 예상된다"라고 얘기하며 "선두에 나서는 것은 언제라도 기분 좋은 일이다. 이제 불과 9경기 남은 시점에서 선두 복귀는 정말 적절한 타이밍이다"라며 팀의 선두 복귀를 환영했다.
"그로써 우리는 자신감을 얻울 수 있다. 그리고 나머지 경기를 모두 이겨 우승을 차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