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브라운은 장신의 중앙 수비수로서 풀백 포지션 또한 소화 가능하다.
브라운은 주로 18세 이하 팀에서 활약해 왔지만, 이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리저브 팀의 주축으로 성장하였다. 그의 빠른 발전은 잉글랜드 청소년 팀에 발탁되며보상을 받기도 했다.
1군 팀 웨스 브라운의 동생이기도 한 그는 형과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며, 득점 능력 또한 가지고 있다. 세트 피스상에서는 수비에서나 공격에서나 제 몫을 해내는 선수이다.
18세 이하 팀 폴 맥귀네스 감독은 "리스 브라운은 확실히 웨스 브라운의 동생이라는 점이 보인다. 그 둘을 보면 닮은 점이 매우 많다. 외모 뿐 아니라 플레이 스타일까지. 비슷한 장점들이 많은 것이다. 공중 볼에 능하고 빠르며, 키가 큰 선수이다."라고 얘기했다.
"리스는 매우 어릴 때부터 클럽에서 자라왔다. 그러나 프로 계약을 맺은 이후 출발이 정말 좋다. 첫 경기 부터 집중력이 매우 좋았는데, 우리가 그에게 바라던 바로 그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