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노르우드는 중앙 미드필더에게 요구되는 창의성에 대한 훈련을 올바로 쌓아 왔다.
번리 출생의 노르우드는 2007년 여름 팀에 합루한 이후, 클럽 최연소 장학생이 되기도 했다. 18세 이하 팀 감독 맥귀네스에 따르면 그는 "경기 중에도 진화했다"고 한다.
그는 지적인 선수일 뿐 아니라, 자신의 운을 거는데 주저함이 없는 터프한 면모도 가지고 있다. 아카데미 시절 28경기 9득점을 했으며, 지난 시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리저브 팀으로 승급한 이후, 리저브 팀의 주축으로 성장하고 있다.
세트 피스의 달인이기도 한 노르우드는 2009년 7월 클럽과 정식 프로 계약을 맺었으며, 현재 북아일래드 21세이하 대표팀에 소속되어 있기도 하다.
그의 플레이는 나이젤 워딩턴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그는 "노르우드는 천재이다"라고 말하며 "정말 좋은 선수가 될 것이다. 특히 프리킥 능력은 탁월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