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베리 출신의 니키 아호세는 공격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스트라이커 역할은 물론 양쪽 측면까지 모두 소화가능한 아호세는 수비수와의 일대일 대결에 능하며, 또한 득점을 만들어 내는 능력 또한 탁월하다.
지난 2009년 여름 맨유와 프로 계약을 맺은 아호세는 오랫동안 맨유의 유스 시스템을 통해 자라나고 성장해 온 선수 중 하나이다.
18세 이하 팀의 폴 맥귀네스 감독은 "아호세는 오랫 동안 아카데미 팀에서 뛰어 왔다. 굉장히 활기 넘치는 선수로 수비수를 상대하는 스피드와 기술이 뛰어나다"라고 평가했다.
"볼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거나 그의 스피드는 매우 빠르며, 페널티 박스 안에서 득점을 만들어 내는 재주가 있다. 득점을 만드는 데 있어 매우 창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