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월드컵 현장에는 미래의 스타들을 발굴해내기 위한 세계 각국의 스카우터들이 총집합할 예정이다. 따라서 우리도 장래 어떤 선수가 올드 트라포드로 올 가능성이 있는 지 여러분께 가이드를 하려고 한다.
카카, 메시, 이니에스타, 리베리등등의 이름은 이미 잘 알려진 이름이다. 따라서 맨유의 스카우터들이 퍼거슨 감독에게 메시의 경기를 보고할 것 같아 보이진 않는다. 그 보다는 좀 덜 알려진, 흙 속의 진주를 캐내는 것이 진정한 스카우트의 묘미니 말이다.
따라서 이제부터 여러분은 맨유의 스카우터로서 월드컵을 자세히 지켜보고, 미래의 스타가 될 만한 선수들을 눈을 씻고 찾아보아 줬으면 한다. 토킹 레즈 게시판에 여러분의 눈에 띄인 선수들을 올려 주기를 바란다.
다음은 스카우팅 리포트 양식이다. 참고로 하시길!
스카우팅 리포트
선수 이름:
국적:
클럽 명:
포지션:
나이:
경기 결과: (팀, 득점, 날짜)
중요한 순간: 그 선수를 영입해야 된다고 느낀 중요했던 경기 중 한 두 장면 요약하기
장점: 그 선수의 장점은? 체력, 기술, 정신적인 면에서
약점: 더 향상시켜야 할 부분은 어디인가?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