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선수들은 다시 우승컵을 되찾아오기 위한 임무 수행에 나설 것이다. 그러나 화요일 휴스턴에 위치한 NASA의 존슨 스페이스 센터를 방문한 선수들에겐 또 다른 임무가 주어졌었다.
선수들은 1961년 지어졌으며, 1965년부터 미국 인간 우주유영의 본거지가 되어온 휴스턴 NASA를 방문한 것.
미션 컨트롤 센터를 지난 선수들은 실제 크기의 우주 비행선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이 우주선은 실제 우주 비행사들의 훈련을 위해 쓰이는 것.
에드빈 판 데르 사르, 토마시 쿠슈차크, 벤 아모스등은 각기 다른 종류의 우주 비행복을 입고 동료들과 함께 우주 착륙선 앞에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라이언 긱스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NASA 우주센터를 방문할 수 있어 좋았다. 미션 컨트롤 센터 안은 환상적이었으며, 우주 비행선의 크기에 우리 모두는 압도 당했었다. 오랜 기간 동안 기억날 좋은 추억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