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이 끝난 다음 날, 맨체스터 공항에는 미국, 카나다로 프리 시즌 투어를 떠나는 맨유 선수들로 가득했다.
맨유의 공식 사진사들은 맨체스터 국제 공항에서 시카고 행 비행기에 오르는 22명의 맨유 선수들을 사진으로 만나 보았다. 18일간의 일정의 첫 발을 내딛는 선수들의 모습을 함께 감상해 보자.
사진 오른쪽 아래 카메라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많은 화보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