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OUE
 
내 세부 정보 편집
스킨 바꾸기
홈
즐겨찾기에 추가
도움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Friday, May 15, 2009 
페이지 2 중 3« 뒤로 다음 »

기술과 전율: 2008/09시즌의 최고

최고의 골 언제나 쉽지 않은 항목이다. '최고의 골'에는 마무리와 팀 플레이, 타이밍까지 너무 많은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리그 우승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논쟁의 여지가 없다...

페데리코 마케다 vs 애스턴 빌라,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4월 5일
이보다 더 맨유스러운 사건이 있을까? 폴 스콜스와 루니, 네마냐 비디치는 징계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리오 퍼디낸드와 베르바토프는 부상 중이었다. 경기 종료에서 10분이 남아있는 상황, 맨유는 1-2로 끌려가고 있었다. 호날두의 돌파가 승점 1점을 구했지만, 우리에게는 승점 3점이 모두 필요했다. 그리고 그때 새로운 영웅이 나타났다. 성인 무대에 처음으로 내던져진, 키코 마케다가 그 주인공이었다. 페널티 박스 모서리에서 급회전한 이 이탈리아인은 공을 감은 뒤 브리델 프리델이 지키고 있던 골망을 흔들며 팀을 리그 선두로 이끄는 결승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1983년 이후 처음으로 OT에서 승리를 거두겠다는 빌라의 꿈을 산산조각냈다.
감투상 루니 vs 블랙번(원정), 10월 4일; 하파엘 vs 아스널(원정), 11월 8일; 대니 웰벡 vs 스토크 (홈), 11월 15일

또 다른 최고들...

막판 결승골: 비디치 (90분) vs 선덜랜드 (홈); 베르바토프 (90분) vs 볼턴 (원정), 테베스 (83분) vs 스토크 (원정)
가장 재미있었던 순간: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풍선에 놀란 퍼거슨 감독; 풀럼과의 컵대회 경기에서 보여준 하프타임 조깅과 환희의 주먹질; 빌라전에서 마케다의 골이 터진 이후 정신이 이상해진

페이지 2 중 3« 뒤로 다음 »

공식 스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