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맨유의 새로운 홈키트에 대한 선수들의 생생한 소감이 있다...
파트리스 에브라
매우 편안하고 좋다. 이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 나이키에서 '믿음'이라는 단어를 넣어 줬는데, 무척 마음에 든다. 언제나 맨유의 유니폼은 존경의 대상이며, 이번 유니폼을 입고도 많은 성공을 거두고 싶다.
웨인 루니
색상이 무척 마음에 들고 모양도 좋다. 어서 빨리 입고 싶다. 입어 본 느낌이 편안한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번 키트는 무척 느낌이 좋다. 목 주변이 너무 타이트하지 않아 자유로움이 느껴지며, 무엇보다 색깔이 마음에 든다. 이 유니폼을 입고 많은 득점을 올리기를 기원한다.
네마냐 비디치
새로운 키트는 무척 가볍고, 느낌또한 좋아 보인다. 새로운 시즌 좋은 행운을 가져다 줄 것 같다. 즉 이 유니폼을 입고 기쁨을 누릴 날이 많을 것 같다.
나니
모양이 정말 좋고, 느낌도 좋다. 새로운 키트를 처음 볼 때는, 선수나 팬이나 상관없이 모두 즐거운 순간이다.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좋은 동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