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맨유와 파트너 관계를 맺어오며 조성 되었던 UNICEF가 현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재난 지역에 중요한 도움이 되고 있다.
그 지역들은 최근 자연 재해를 입었던 세 곳이다.
수마트라 (지진) – 1,00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1,000명이 실종되었다. 수 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현재 음식과 잠 잘 곳이 긴급하게 필요한 상황이다.
필리핀 (태풍) - 300만명 이상의 주민이 피해를 입었다. 의약품, 식수, 정화제와 담요와 같은 긴급 구호 물품을 마련하기 위한 자금이 긴급하게 필요하다.
사모아 (쓰나미) – 현재 쓰나미로 인한 아메리칸 사모아, 사모아, 통가의 사망자 수는 160명을 넘고 있으며, 사모아에서만도 6,000명 이상의 아이들이 피해를 입었다.